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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BK기업은행, 홀트아동복지회와 ‘아이봄, 출산 축하금·양육 지원금 업무협약’ 체결
IBK기업은행(은행장 김성태)은 지난 5일 저출산 위기 극복과 자녀 양육 부담 경감을 위해 홀트아동복지회(회장 신미숙)와 ‘아이 봄, 출산 축하금·양육 지원금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이번 협약을 통해 기업은행은 오는 10일부터 출산 축하금, 양육 지원금 등의 다양한 형태의 지원금을 제공할 예정이다. 지원금 지급 공통요건은 기업은행이 자체 개발한 출산ㆍ육아 플랫폼 ‘아이 봄’을 가입하고 자녀 명의 계좌를 개설한 부모 고객이다.‘출산 축하금’은 올해 자녀를 출산하고 국민행복카드를 보유하는 등의 일정요건을 만족하는 부모에게 자녀 1인당 최대 10만원을 지급한다. 또한 ‘양육 지원금’은 초등학생 이하 자녀를 둔 부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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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동빈 회장의 혁신 메시지가 '사내벤처'로 꽃피다…롯데 '유니콘 밸리' 출범
롯데그룹의 신동빈 회장이 지난 7월 밸류 크리에이션 미팅(VCM)에서 강조했던 혁신 메시지가 구체적인 사업으로 구현되고 있다. 신 회장이 당시 경영환경의 불확실성을 극복하고 본원적 경쟁력을 회복하기 위해 끊임없는 혁신을 당부한 지 얼마 되지 않아, 롯데는 그룹 전사 차원의 사내벤처 프로그램을 선보였다. 이는 단순한 정책 발표를 넘어 조직 전반에 스타트업 정신을 불어넣으려는 신 회장의 의지를 보여주는 사례다.미래 유니콘 기업 발굴의 산실로롯데가 5일 공식 발표한 '롯데 유니콘 밸리'는 미래의 유니콘 기업으로 성장할 아이디어들을 발굴하고 육성하는 그룹 통합 사내벤처 프로그램이다. 프로그램명에 담긴 '밸리(Valley)'는 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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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한은행, 퇴직연금 적립금 50조 돌파…은행권 첫 대기록
신한은행이 은행권 최초로 퇴직연금 적립금 50조 원 고지를 밟았다. 시중은행 최고 수준의 장기수익률과 ETF 중심 실적배당형 상품 라인업이 성장을 견인한 결과다.신한은행(은행장 정상혁)은 운용관리 기준 퇴직연금 적립금이 50조 1,985억 원을 기록하며 은행권 최초로 50조 원을 돌파했다고 6일 밝혔다.신한은행은 고객의 생애주기를 고려한 연금관리 모델을 바탕으로, DB(확정급여형) 고객의 DC(확정기여형) 전환과 IRP(개인형퇴직연금)로 이어지는 운용 체계를 구축해왔다. 이를 통해 DB·DC·IRP 전 영역에서 고른 성과를 이어가고 있으며, 2025년 3분기 기준 IRP 적립금 부문 전 업권 1위를 달성했다.특히 투자형 상품에 대한 수요 증가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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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자가에 대기업 다니는 김 부장 이야기’ 류승룡, 현실 공감 100% 직장인 탄생
'서울 자가에 대기업 다니는 김 부장 이야기' 류승룡이 또 한 번 새로운 인생 캐릭터를 만들어냈다. JTBC 토일드라마 ‘서울 자가에 대기업 다니는 김 부장 이야기’(이하 김 부장 이야기)는 자신이 가치 있다고 생각한 모든 것을 한순간에 잃어버린 한 중년 남성이 긴 여정 끝에 마침내 대기업 부장이 아닌 진정한 본인의 모습을 발견하게 되는 이야기를 그리는 드라마다. 극 중 류승룡은 25년 차 대기업 부장 김낙수 역을 맡아 인생의 굴곡과 회사 생활의 냉혹한 현실을 생생하게 그려내며 시청자들의 폭넓은 공감을 얻고 있다. 낙수는 입사 동기의 극단적인 선택, IT 크리에이터의 폭로 영상, 부진한 영업 실적 등 잇따른 사건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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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장 16일 만에 2천억 돌파…미래에셋 'K-전력기기 ETF' 수익률 1위 질주
K-전력기기 열풍이 ETF 시장을 뜨겁게 달구고 있다. 미래에셋자산운용의 'TIGER 코리아AI전력기기TOP3플러스 ETF'가 상장 보름 만에 순자산 2,000억 원을 돌파하며, 투자자들의 뜨거운 관심을 입증했다.미래에셋자산운용은 'TIGER 코리아AI전력기기TOP3플러스 ETF(0117V0)'의 순자산이 2,000억 원을 넘어섰다고 6일 밝혔다.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5일 기준 이 상품의 순자산은 2,292억 원으로 집계됐다.지난 10월 21일 신규 상장한 이 ETF는 단 16일 만에 순자산 2,000억 원 규모를 돌파했다. K-전력기기에 대한 투자자들의 높은 관심이 폭발적인 자금 유입으로 이어진 결과다.수익률 성과도 눈부시다. 5일 기준 상장 이후 수익률은 32.5%로, 국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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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장·창고 거래 '급락 멈췄다'…3개월째 1조원대 안착
급락세를 보였던 전국 공장·창고 거래 시장이 3개월 연속 1조 원대를 유지하며 안정화 국면에 들어섰다. 대형 거래는 줄었지만, 입지가 검증된 중소형 자산을 중심으로 실수요 거래가 시장을 떠받치고 있다는 분석이다.상업용 부동산 종합 서비스 기업 알스퀘어(대표 이용균)의 알스퀘어 애널리틱스(RA)가 국토교통부 실거래가를 분석한 결과, 지난 9월 전국 공장·창고 거래규모는 1조 1,377억 원, 거래건수는 337건으로 집계됐다고 6일 밝혔다.9월 거래규모는 전월(1조 153억 원·331건) 대비 12.1%, 건수는 1.8% 늘어나며 감소세가 멈추고 완만한 회복 흐름으로 전환됐다. 전년 동월(1조 779억 원·303건)과 비교해도 거래규모는 5.6%, 건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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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르쉐 911, 중고 슈퍼카 시장 '판매 1위'…3040세대 '드림카' 열풍
프리미엄 고성능 스포츠카를 꿈꾸는 이들의 현실적 선택지는 무엇일까. KB캐피탈이 운영하는 중고차 거래 플랫폼 'KB차차차'의 판매 데이터가 그 답을 제시한다.KB캐피탈(대표이사 빈중일)은 지난해 11월부터 1년간 KB차차차에서 거래된 중고 슈퍼카 판매량을 분석한 결과, 포르쉐 911이 압도적 1위를 차지했다고 6일 밝혔다. 포르쉐·람보르기니·페라리 등 3대 슈퍼카 브랜드를 중심으로 판매가 활발하게 이뤄진 것으로 나타났다.1위에 오른 포르쉐 911은 일상 주행과 고성능 주행을 동시에 구현한 모델로 평가받는다. '카레라' 라인업이 주력이지만, '911 터보'와 'GT3' 등 고성능 모델도 두터운 팬층을 확보하고 있다. 연령별 조회수 분석 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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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일릿, 2년 연속 日 ‘FNS 가요제’ 출격…두드러진 현지 활약
그룹 아일릿(ILLIT)이 2년 연속 일본 대표 연말 가요제에 출격한다. 6일 하이브 뮤직그룹 레이블 빌리프랩에 따르면, 아일릿은 오는 12월 10일 방송되는 후지TV ‘2025 FNS 가요제’ 라인업에 이름을 올렸다. 1974년에 시작된 ‘FNS 가요제’는 일본의 인기 연말 음악 프로그램 중 하나로, 한 해 동안 두각을 나타낸 가수들이 모여 라이브 무대를 선보인다. 아일릿은 일본에서 정식 앨범을 발표하기 전인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초청받아 뜨거운 현지 인기를 입증했다. 아일릿은 올해 일본에서 눈부신 활약을 펼쳤다. 지난 2월 영화 ‘얼굴만으로 좋아하지 않습니다’의 주제곡으로 제작된 첫 일본 오리지널 곡 ‘Almond Chocol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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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금융, 디지털자산·AI 양대 축으로 '금융 대전환' 시동
하나금융그룹(회장 함영주)이 디지털자산과 인공지능(AI)을 새로운 성장 동력으로 삼아 금융업의 패러다임 전환에 나선다. 급변하는 기술 환경 속에서 금융의 미래를 선도하겠다는 전략이다.함영주 하나금융그룹 회장은 "디지털자산은 향후 금융 시장에서 자본시장과 결제 인프라의 혁신을 이끌 핵심 영역"이라며 "AI 기반 금융 인프라 혁신을 통해 고객 맞춤형 서비스부터 리스크 관리, 내부 운영까지 전방위적 혁신을 추진하겠다"고 밝혔다.디지털자산 전담조직 구축, 스테이블코인 선도하나금융그룹은 지주회사 산하에 디지털자산 전담 태스크포스(TF)를 신설하고, 은행·카드·증권 등 관계사 간 공동 대응 체계를 마련했다. 디지털자산의 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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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각도시’ 지창욱, 복수극 서막 연 열연…본격 질주 예고
‘조각도시’ 지창욱이 복수극의 서막을 뜨겁게 열었다. 지난 5일 디즈니+의 오리지널 시리즈 ’조각도시‘가 1화부터 4화를 공개하며 드디어 베일을 벗은 가운데, 극의 서사를 이끌어가는 지창욱의 열연이 단연 화제를 모으고 있다. ‘조각도시’는 평범한 삶을 살던 태중이 어느 날 억울하게 흉악한 범죄에 휘말려서 감옥에 가게 되고, 모든 것은 요한(도경수 분)에 의해 계획됐다는 것을 알게 되면서 그를 향한 복수를 실행하는 액션 드라마다. 지창욱은 하루아침에 끔찍한 범죄의 범인으로 몰린 태중 역을 맡았다. 지창욱은 건실한 청년이 억울한 누명을 쓰고 좌절하는 모습부터 사건 이면에 숨겨진 진실이 있다는 것을 알게 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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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본준 회장의 야구 사랑이 키운 LX배 한국여자야구대회, 8일 개막
기업 후원으로 진행되는 국내 유일의 여자야구 전국대회인 '2025 LX배 한국여자야구대회'가 이달 8일 경기도 이천시의 LG챔피언스파크와 꿈의 구장에서 그 막을 올린다. 올해로 네 번째를 맞이하는 이 대회는 LX그룹이 한국여자야구연맹(WBAK)과 공동으로 주최·주관하며, 매주 토요일과 일요일 일정으로 16일까지 이어질 예정이다.역대 최대 규모로 확대된 대회 규모이번 대회의 가장 눈에 띄는 특징은 역대 최대 규모로 개최된다는 점이다. 총 47개 팀에서 1000여명의 선수단이 참가하며, 이는 국내 여자야구의 저변 확대가 이루어지고 있음을 보여주는 명확한 지표다. 참가 팀들은 챔프리그(상위리그) 20개 팀과 퓨처리그(하위리그) 27개 팀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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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CT DREAM, 미니 6집 ‘Beat It Up’ 다채로운 매력으로 꽉 채웠다…유닛곡 수록
NCT DREAM(엔시티 드림)이 여섯 번째 미니앨범으로 두 가지 매력의 유닛곡을 선보인다. NCT DREAM 여섯 번째 미니앨범 ‘Beat It Up’(비트 잇 업)은 타이틀곡 ‘Beat It Up’을 포함해 ‘Butterflies’(버터플라이즈), ‘Tempo (0에서 100)’(템포) 등 다양한 장르의 총 6곡이 수록되어 있어 음악 팬들의 뜨거운 관심이 기대된다. 런쥔, 해찬, 천러가 부른 ‘Butterflies’는 서정적인 기타 사운드와 담백하고 감성적인 보컬이 어우러진 어쿠스틱 팝 발라드 곡으로, 가사는 “Do I still give you Butterflies?”(두 아이 스틸 기브 유 버터플라이즈?)라는 물음을 통해 시간이 흘러도 처음 만난 순간처럼 눈부신 설렘을 함께 나누고 싶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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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다즈 서울 강남, ‘아트풀 홀리데이 with 니도이’ 객실 패키지 선봬
안다즈 서울 강남이 로컬 아티스트와의 협업을 통해 예술적 감성을 더한 객실 패키지 ‘아트풀 홀리데이 with 니도이(Artful Holidays with 니도이)’를 선보인다. 이번 패키지는 패브릭을 기반으로 한 국내 아티스트 듀오 니도이(Nidoi)와의 협업으로 탄생했다. 안다즈의 브랜드 철학인 “현지를 진정으로 느끼는 유일한 방법은 모든 감각을 통해 지역을 경험하는 것”에 부합하여 로컬 아티스트와의 협업을 진행한 것. 박새희와 김진희로 구성된 니도이는 섬세한 수작업과 독창적인 기법으로 작품을 완성하는 로컬 아티스트로, 다양한 셀러브리티의 사랑을 받는 오브제를 탄생시키거나 뮤직 페스티벌에서 MD를 제작하는 등 다양한 분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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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본 구단주' 김승연 회장, 한화이글스 준우승 선수단에 오렌지색 휴대폰 선물
한화그룹 김승연 회장이 한화이글스의 2025 한국시리즈 준우승을 축하하며 특별한 선물을 건넸다. 5일 한화그룹에 따르면 김 회장은 지난 4일 올 시즌 끝까지 투혼을 보여준 선수단과 코치, 스태프 등 총 60명에게 이글스의 상징색인 오렌지 색 휴대전화를 선물했다.김 회장은 준우승을 축하하는 메시지와 함께 "한국시리즈 준우승을 진심으로 축하하며, 끝까지 최선을 다한 선수단의 열정에 뜨거운 박수를 보낸다"고 전했다. 이어 "준우승을 하기까지 흘린 땀방울이 내일의 우승을 위한 든든한 디딤돌이 될 것"이라며 "앞으로 한화이글스의 더 높은 비상을 기대한다"고 격려의 뜻을 덧붙였다.오렌지 색에 담긴 팀의 가치이번 선물은 단순한 축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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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우진, 에이스팩토리 전속계약 체결…이종석X이준혁 등과 한솥밥
배우 조우진이 에이스팩토리와 전속계약을 체결했다. 에이스팩토리는 “영화와 드라마를 넘나들며 믿고 보는 연기로 사랑받고 있는 조우진을 새 식구로 맞이하게 되어 진심으로 기쁘다. 다장르를 소화하는 폭넓은 스펙트럼을 펼치고 있는 배우인 만큼 더욱 다양한 작품으로 활동할 수 있도록 전폭적으로 지원할 것이다”고 전했다. 조우진은 영화 ‘내부자들’, ‘남한산성’, ‘1987’, ‘국가부도의 날’, ‘킹메이커’, ‘외계+인’ 1, 2부, ‘하얼빈’, ‘사마귀’, ‘보스’, 드라마 ‘도깨비’, ‘미스터 션샤인’, ‘수리남’, ‘강남 비-사이드’ 등 굵직한 작품에서 강렬한 인상을 선사하며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연기파 배우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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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X인터내셔널, 구혁서 부사장을 신임 대표이사로
LX인터내셔널이 5일 정기 이사회를 통해 2026년 임원인사를 단행했다. 이번 인사에서 가장 주목되는 부분은 구혁서 부사장의 대표이사 추대다. 37년간 회사를 이끌어온 윤춘성 사장이 고문으로 위촉되면서 새로운 경영 시대의 막이 올랐다. LX인터내셔널 관계자는 "이번 인사는 성과주의 원칙에 따라 강한 추진력과 현장 감각을 보유한 사업 리더를 중용하고자 했다"며 새로운 리더십의 철학을 밝혔다.니켈 광산 인수로 증명한 추진력과 현장력구혁서 신임 대표이사 예정자는 1996년 LX인터내셔널의 전신인 LG상사에 입사한 이후 30년 가까운 시간 동안 회사와 함께 성장해온 조직 내 인물이다. 그의 커리어를 살펴보면 회사의 주요 사업 영역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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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주명, ‘신입사원 강회장’ 출연 확정…손현주X이준영과 호흡
배우 이주명이 희한하게 꼬일대로 꼬인 인물들 속에서 개성 강한 매력을 꽃피우며 시청자들과 만난다. JTBC 새 드라마 ‘신입사원 강회장’은 사업의 신(神)이라 불리는 굴지의 대기업 최성그룹의 회장 강용호가 사고로 원치 않는 2회차 인생을 살게 되는 리마인드 라이프 스토리를 담은 드라마다. 극 중 이주명은 존재 자체가 비밀인 재벌가의 숨겨진 자식 강방글 역으로 나온다. 남들과 다른 탄생 비화로 인해 마음과 비전까지 숨기고 살아가야 하는 인물로 겉으로는 유학파 출신의 문제아처럼 쿨하게 굴지만 내면에는 존재 가치를 찾겠다는 뜨거운 야망을 가진 단단한 캐릭터다. 가슴에 품은 꿈을 이루기 위해 신분을 변장해 최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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