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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남도교육청, 학교급식소 위험요소 개선
충남도교육청(교육감 김지철)은 아산 지역을 시작으로 다음 달 4일까지 도내 지역을 6개 권역으로 나누어 영양 교사, 영양사를 대상으로 학교급식소 위험성 평가와 유해요인조사 순회교육을 한다.이번 순회교육은 학교급식소 산업재해 예방과 근로 환경 개선을 위해 실시하는 것으로 이랩스안전보건기술원 윤장근 대표이사를 초빙해 학교급식소의 위험성 평가에 있어 어려웠던 부분 부족했던 부분을 보강해 학교급식소의 위험요소를 개선해 나갈 수 있도록 질의응답을 통한 실무 위주 교육으로 진행된다. 또한 연수 참석자들에게 '마사지 볼'을 지원해 근육 이완 운동을 학교현장에서 직접 실시 할 수 있도록 했다. 위험성 평가는 유해·위험요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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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교육청, ‘자유학기 지역특화 진로체험’ 프로그램 운영
세종특별자치시교육청(교육감 최교진, 이하 세종시교육청)은 지난 20일부터 28일까지 관내 중학교 1학년 학생들을 대상으로 '2018 세종자유학기제 정책연구 분야 지역특화 진로체험 프로젝트(이하 세종자유학기 지역특화 진로체험)'를 운영하고 있다.이번 지역특화 진로체험은 세종지역의 특화된 우수자원과 학교 교육과정을 연계하여 자유학기 학생 선택 중심의 진로체험 기회를 확대하고 특히 학생들이 자기주도적 연구 활동을 통해 21세기 정치·경제·사회·문화 현상에 대해 관심을 갖고 꿈을 키워나갈 수 있도록 프로젝트형 정책연구 프로그램으로 구성했다.정책 연구와 지식산업 발전에 역할을 수행하고 있는 나라키움 세종국책연구단지 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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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 "2019학년도 취학통지서, 온라인으로 제출하세요"
서울시는 12월3일부터 2019학년도 초등학교 취학아동을 대상으로 '취학통지서 온라인제출 서비스'를 실시한다고 26일 밝혔다.2019학년도 초등학교 취학 대상은 원칙적으로 만 6세 아동이다. 해당 기간은 2012년 1월1일부터 2012년 12월 31일까지다. 취학통지서 온라인 서비스는 서울시가 전국에서 유일하게 시행하고 있는 제도다.서울에 거주하는 취학아동의 보호자인 세대주, 부모, 조부모 등이 이용할 수 있다. 내달 3일부터 14일까지 서울시 홈페이지에 접속, 공인인증서를 통해 본인 확인을 받은 후 이용이 가능하다. 온라인 서비스를 이용하지 않는 취학아동 보호자는 온라인 서비스 기간이 끝나면 종전처럼 해당 동주민센터 직원이나 통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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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번가, 크리스마스 파티용품 최대 반값 할인
11번가는 미리 연말연시 선물을 구매하는 고객들을 위해 '얼리 윈터 기획전', '가격대별 선물기획전'을 이달 말까지 연다고 26일 밝혔다.최근 인기를 모으고 있는 벽트리, 미니트리 등 크리스마스 트리부터 홈파티 용품, 신년 다이어리 등 100여종 상품을 최대 55% 할인해 판매한다.지난해 11번가에서 이색트리 거래액은 2016년 대비 655%나 급증했다. 작은 주거공간에 적합한 공간절약형 벽트리가 트렌드를 이끈다. 목화솜 벽트리, 수공예 마크라메(매듭) 벽트리, 철제 벽트리 순으로 인기가 높다. 1만~10만원대 가격대별 선물 추천 기획전도 마련했다. 2만원대에선 퀸 베스트 앨범, 3만원대에선 샤오미 미밴드3, 5만원대 눈마사지기, 10만원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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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폭행범' 조두순 얼굴 공개, 찬성 91.6% vs 반대 5.1%
국민 10명 중 9명이 초등학생 성폭행범 조두순의 얼굴 공개에 찬성한다는 여론조사 결과가 나왔다.여론조사업체 리얼미터는 지난 23일 CBS 의뢰로 전국 19세 이상 성인 500명(표본오차 95% 신뢰수준 ±4.4%p·응답률 7.4%)에게 조두순 얼굴 공개 여부에 대한 여론을 조사한 결과, '또 다른 추가 범죄 가능성을 막기 위해 공개해야 한다'는 찬성 여론이 91.6%로 집계됐다고 26일 밝혔다. '중범죄라도 법적 근거가 없으므로 공개해서는 안 된다'는 반대 여론은 5.1%에 불과했다. '모름/무응답'은 3.3%였다.리얼미터는 "모든 지역, 연령, 이념 성향, 정당 지지층, 직업에서 찬성 여론이 압도적으로 높았다"며 "특히 20대, 여성, 중도층과 바른미래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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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정, 연매출 30억원까지 카드수수료 대폭 인하
더불어민주당과 정부는 26일 8000억원 규모 신용카드 수수료 순(純) 인하 여력을 확인하고 이를 차상위 자영업자와 소상공인의 비용 부담 완화에 집중 배분하기로 했다.이에 따라 전체 가맹점의 93%에 달하는 연 매출 30억원 이하 가맹점은 카드 수수료율이 최대 0.65%p 인하된다.김태년 민주당 정책위 의장은 이날 오전 국회에서 열린 카드수수료 개편방안 당정협의 직후 브리핑에서 이같이 밝혔다.당정은 우선 카드수수료 원가요인을 면밀히 분석해 가맹점이 부담하는 것이 합당한 비용만 수수료에 반영되도록 했다. 당정은 원가요인 재산정 결과, 수수료 인하여력을 1조4000억원으로 집계했다. 단 현 정부 출범 이후 이미 추진된 우대 수수료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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굿네이버스와 함께하는 '좋은이웃 플리마켓'
지난 25일, 성수동 에스팩토리에서 국제구호개발 NGO 굿네이버스(회장 양진옥)가 개최한 ‘좋은이웃 플리마켓’ 서울편이 성황리에 종료됐다.이번 ‘좋은이웃 플리마켓’은 작년에 개최되었던 ‘희망트리 플리마켓’에서 리뉴얼된 형태로써 ‘가치를 나누고 변화를 만들자’는 목적으로 진행된 굿네이버스의 대표 기부형 플리마켓이다. 나눔문화 확산이라는 공통의 목적을 가지고 지역사회 주민들이 함께 어울릴 수 있는 나눔의 장을 만들었으며 올해 행사에는 개인, 소상공인, 기업 및 좋은이웃가게 회원 등 70여 개 팀이 셀러로 참가했다.플리마켓에는 베이커리, 유아용품, 수공예품, 여성의류 등의 각종 제품이 진열되고 판매되었으며 특히 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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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리초 "해외 학생들과 소통하며 함께 수업해요"
경기도교육청(교육감 이재정)은 오는 27일 오리초 국제교류동아리 ‘오리 에듀-커넥티드’가 학생, 학부모, 국외 교류학교를 대상으로 지난 1년간 활동해온 온라인 공동프로젝트 결과를 발표한다고 26일 밝혔다.이번 발표는 국제교류협력학교 운영을 통해 학생들이 영어에 대한 흥미와 관심을 지속시키고 교실을 넘어 세계 학생들과 소통하며 함께 성장하는 모습을 공유하기 위해 마련됐다. 발표의 주요내용은 ▲영어교육과정과 연계한 국제온라인수업교류 활동 ▲국제교류 동아리의 온라인 공동프로젝트 활동 및 영상 ▲플랫 프렌즈 학습활동 결과물과 국외학교 컬쳐박스 전시 ▲해외 학교와의 프로젝트 영상 교환 등이다. 오리초등학교(교장 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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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동부교육지원청, '나만의 책쓰기' 작품 전시회
대전동부교육지원청(교육장 전병두)은 26일부터 30일까지 동부교육지원청 중앙 현관 1층에서 독서교육 활성화의 일환으로 실시한 2018학년도 '나만의 책쓰기 공모전' 입상 작품 81점을 전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공모전은 대전동부교육지원청의 중점 사업인 '꿈 다지기, 책․소․문(책과 소통하는 문화) 프로젝트' 사업 중 하나로 지난 12일부터 16일까지 진행됐다. 초등학생 60점, 중학생 21점 총 81점의 우수한 작품들이 응모했다. 독서동아리 활동 및 창의적 체험활동 시간을 활용한 '나만의 책쓰기' 운동, 교육과정과 연계 교과학습 시간을 활용한 ‘나도 작가가 되어 책 쓰기’는 자기주도적 문화를 창조하는 의미 있는 행사다.대전동부교육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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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과학교육원, '소리역사 여행' 전시회 개최
부산광역시과학교육원(원장 안주태)은 오는 27일부터 12월 30일까지 부산과학체험관 특별전시실에서 학생과 학부모, 지역주민 등을 대상으로 ‘소리역사 여행’ 전시회를 개최한다고 26일 밝혔다.이 행사는 소리의 역사가 담긴 위대한 발명품들과 시대를 아우르는 소리 출력장치들에 대한 이야기를 풀어내 참가자들의 흥미를 유발하기 위해 마련한다.이날 전시회에는 축음기 29점, 전축 13점, 라디오 46점, 텔레비전 10점, 전화기 12점, 음반 36점, 체험물 3점 등 149점 이상을 전시한다. 축음기로부터 얻어지는 다양한 소리가 각 시대별로 어떻게 발전하여 왔는지 한눈에 살펴볼 수 있다. 또 오르곤 만들기 체험활동을 위한 체험부스를 운영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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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교육연수원, '교사 1인 미디어 직무연수' 실시
인천교육연수원(원장 이혜경)은 지난 22일을 시작으로 12월 1일까지 인천시청자미디어센터에서 초․중등 교사 20명을 대상으로 ‘교사 1인 미디어 직무연수’를 실시하고 있다고 26일 밝혔다. 연수에 참여한 교사들은 방송 영상 편집·관리에서 1인 방송을 기획하고 장비를 활용한 실시간 방송까지 해봄으로써 학교현장에서 학생들을 위한 교육 콘텐츠 개발 능력을 향상 시킬 수 있는 기회가 됐다. 인천교육연수원은 방송국 수준의 장비와 시설을 갖춘 인천시청자미디어센터와 업무협약을 체결해 효과적이고 지속적인 미디어 교육 연수의 기반을 조성할 예정이다. 한편 이번 연수는 20명 모집에 50명 이상이 지원하는 등 교사들의 뜨거운 관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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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T, 유무선 피해고객 보상안 발표..."1개월 요금 감면"
KT가 지난 24일 발생한 아현지사 통신구 화재와 관련해 유무선 피해고객 보상방안을 내놨다.25일 보도자료를 통해 "이번 화재로 피해를 입은 KT의 유무선 가입 고객을 대상으로 1개월 요금 감면을 시행하겠다"고 밝혔다.1개월 감면금액 기준은 직전 3개월 평균 사용 요금이며, 감면 대상 고객은 추후 확정 후 개별 고지될 예정이다. 특히 무선 고객의 경우 피해 대상지역 거주 고객 중심으로 보상이 이뤄질 계획이다. 다만, 화재로 카드 결제 등에서 피해를 입은 소상공인에 대한 보상은 별도로 검토할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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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동구 '아동·청소년 미래본부' 개소
강동구(구청장 이정훈)가 27일 오후 4시 만 18세 이하 아동·청소년 전용 공간인 ‘강동구 아동·청소년 미래본부’(성내로 13, 성내1동 별관 1층)를 개소한다. 개소식에는 이정훈 강동구청장을 비롯 강동구 청소년의원, 학교 학생 및 학부모, 아동 청소년복지시설 관계자 등이 참석, 축하할 예정이다.‘강동구 아동·청소년 미래본부’는 아동에게 휴식을 제공하고 여가활동 지원 및 또래 간 교류 활성화를 목적으로 설치했다. 2016년 아동실태조사 시 놀이와 여가시설이 부족하다는 전문가 의견과 2016년 주민대토론회, 아동 청소년 연합토론회 등 ‘주민 소통의 장’을 통해 제안된 아동친화 공공시설 설치 요구를 적극 반영한 결과다.지난 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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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사면담 녹음, 동의없이 학부모에 알려준 유치원..."사생활 침해"
교사 복무지도를 위한 것이라고 해도 본인의 동의없이 유치원 교사와의 면담 내용을 녹음해 이를 학부모에 전달한 것은 ‘사생활 침해’라는 국가인권위원회의 판단이 나왔다.26일 인권위에 따르면 한 초등학교 병설유치원 교사 ㄱ씨는 지난 5월 자신과의 업무상 대화를 녹음해 동의없이 이를 학부모에게 들려줬다며 이 유치원 원감 ㄴ씨를 상대로 인권위에 진정을 냈다. 이와 관련해 ㄴ씨는 “원장의 지시에 따라 자료를 수집하기 위해 면담을 녹음했고, 대화 당사자 사이의 녹음을 한 것은 통신비밀보호법상 위법 행위가 아니다”라며 “학부모에게 녹음을 들려준 것은 정확한 내용을 알려주기 위한 것”이라고 해명했다.인권위는 당시 원감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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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소년에게 술·담배 심부름 시키면 처벌 받는다
앞으로 청소년에게 술과 담배를 구매하게 하면 최고 2년 이하 징역을 받는다. 여성가족부(여가부)는 이 같은 내용을 담은 청소년 보호법 일부개정법률안이 23일 국회 본회의를 통과했다고 밝혔다.개정안에는 영리를 목적으로 청소년을 권유·유인·강요해 유해약물 등을 구매하게 하는 행위에 대해 2년 이하 징역 또는 2000만원 이하 벌금에 처하도록 했다. 여가부 측은 "업소에서 청소년 아르바이트생에게 술·담배를 심부름시켜 구매해 손님에게 판매하거나 경쟁 판매업주 등이 상대 업주에게 피해를 줄 목적으로 청소년을 이용해 술·담배 등을 구매하게 해 피해를 주는 사례가 다수 발생한 데 따른 조치다"라고 설명했다.다만 영리 목적이 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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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가부, 2019년 청소년 정책·사업 제안 공모전
여성가족부(여가부)는 내년도 청소년정책과 사업을 설계함에 있어 실제로 청소년들에게 필요한 정책을 추진하기 위해 2019년 청소년 정책·사업 제안 공모전을 개최한다고 25일 밝혔다.공모기간은 26일부터 12월10일까지며 여가부 청소년정책과로 제출하면 된다. 이번 공모주제는 ▲청소년 참여권 확대 ▲보호 사각지대에 있는 위기청소년 지원 강화 ▲비진학, 미취업 후기청소년(NEET) 사회진출 지원 ▲이주배경청소년 맞춤형 지원 ▲청소년활동 활성화 방안 등이다.여가부는 주제 적합성, 아이디어 활용성 및 창의성 등을 기준으로 총 10건 내외의 정책제안을 선정하고 12월13일 여가부 홈페이지에 발표할 예정이다. 이번에 선정되는 주요 제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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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진그룹-인하대, 저소득 가정 위한 봉사활동
한진그룹과 인하대학교가 인천시 학익동 인하대학교 인근의 저소득 가정 및 거동이 불편하신 분들이 있는 40여 가구의 소외 계층이 따뜻한 겨울을 지낼 수 있도록 합동으로 봉사활동을 펼쳤다. 지난 23일 열린 행사에는 김종대 대한항공 인천공항지역본부장, 조명우 인하대학교 총장을 비롯한 대한항공, 한진, 한국공항 등 한진그룹 임직원과 인하대학교 관계자, 학생회 등 200여명이 참여하여 주민들과 함께 200여 포기의 김장을 하고 5000여장의 연탄을 나르며 구슬땀을 흘렸다. 인천을 모태로 하는 한진그룹과 인하대학교는 각각 인천지역을 대표하는 기업과 대학으로써의 지역 사회에 대한 사회적 책임을 다하는 차원에서 이번 행사를 진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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