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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유아교육진흥원, '찾아가는 인성ㆍ예절교육' 운영
대구광역시유아교육진흥원(원장 정은순)은 미래교육 역량을 강화하기 위해 대구 지역 108개 유치원의 유아 5351명 및 교사 282명 등 총 5633명을 대상으로 지난 4월부터 11월까지 '찾아가는 유아 인성 · 예절교육'을 운영했다고 30일 밝혔다. '찾아가는 유아 인성 · 예절교육'은 유아 인성 · 예절 관련 자격을 가진 전문강사가 4주간 유치원으로 직접 찾아가서 유아의 눈높이로 바른 인사예절, 경청 및 공공장소 예절, 전통예절 등에 대해 교육하는 현장 맞춤형 지원 프로그램이다. 교육을 진행하면서 매주 ‘인성이’와 ‘예절이’를 선정했으며 4주간 교육을 마쳤을 때는 모든 유아들이 인성이와 예절이가 되어봄으로써 미래교육에 대비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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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린이 건강기능식품 화학첨가물 과다 사용 금지
비타민, 홍삼, 유산균 등 어린이용 건강기능식품에 앞으로는 화학첨가물 사용이 제한된다. 30일 식품의약품안전처에 따르면 이런 내용을 담은 건강기능식품법 일부 개정안이 지난 23일 국회 본회의를 통과해 공포 후 1년이 지나서 시행된다. 현재는 식약처는 어린이용 일반 식품에 대해서는 업계 자율적으로 품질관리를 하고 있지만, 정작 비타민과 홍삼, 유산균 등을 원료로 사용한 어린이용 건강기능식품에 대해서는 별도의 사용 제한기준을 두고 있지 않다. 또 건강기능식품을 생산할 때 성인용과 어린이용을 따로 구분하지 않고 기준과 규격을 정한다. 때문에 어린이용 건강기능식품에 성인용보다 더 많은 식품첨가물이 들어가는 경우도 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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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로벌 이슈] 중국, '유전자 편집 아기' 과학자 연구 중지
중국 정부 당국이 세계 최초로 '유전자 편집' 아기 출산에 성공했다고 주장해 논란의 중심에 선 과학자 허젠쿠이(賀建奎 34)의 연구 활동을 중단시킨데 이어 '청년과학자상' 후보 자격도 박탈했다. 29일 중국 관영 신화통신은 쉬난핑(徐南平) 과학기술부(과기부) 부부장이 이날 "과기부는 이미 해당 기관에 관련자의 연구 활동을 중단시킬 것을 요구했다"고 밝혔다고 전했다.쉬 부부장은 또 "출산을 목적으로 인간배아 유전자 편집은 우리나라에서 명백히 금지돼 있는 사안"이라면서 "해당 사건은 관련 법규를 위반했을 뿐만 아니라 과학계 윤리 마지노선을 공공연히 훼손했다"고 지적했다. 이어 "이는 매우 놀랍고 절대 받아들일 수 없는 일"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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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교육연구정보원, 아일랜드 전환학년제 전문가 초청
서울시교육청(교육감 조희연) 산하 교육연구정보원(원장 이재근)은 29일 을지로 인근 페럼타워 페럼홀에서 200여명의 교원, 교육관계자를 대상으로 2018 '제리 제퍼스 교수 초청 특별 포럼'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포럼의 목적은 아일랜드 전환학년제의 전문가인 제리 제퍼스 전 아일랜드 국립 메이누스대 교수를 초청해 전환학년제와 자유 학년제의 관계를 알아보고 공교육의 다양성을 모색하는 데 있다. 제리 제퍼스 교수는 2013년도에도 한국직업능력개발원의 초청으로 내한한 바 있으며 전환학년제의 권위자일 뿐만 아니라 우리나라의 자유 학년제에 관해서도 관심과 이해를 가진 학자이다. 이번 포럼은 '삶과 꿈과 배움 - 전환학년제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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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3 청소년 위한 '인천 미래 인재양성 마인드 업' 개최
인천광역시청소년활동진흥센터(센터장 지경호)에서는 29일 인천삼산월드체육관에서 인천의 23개교 6500여명의 고3 청소년 및 교사가 참석한 가운데 '제9회 인천 미래 인재양성 MIND UP!'을 성황리에 개최했다고 밝혔다.여성가족부와 인천광역시가 주최하고 인천광역시청소년활동진흥센터가 주관한 이번 행사는 사회에 첫 걸음을 내딛는 고3 청소년들에게 인생선배들의 따뜻한 격려와 축하 메세지를 전달하는 ‘청소년 마음 토크’를 비롯하여 청소년들과 교사가 한 팀이 되어 사제동행참여이벤트 '제기차기'를 함께 참여하는 시간을 통해 사제 간의 정을 나누며 그동안의 학업 스트레스를 모두 날리는 즐거운 시간을 가졌다.특히 이번 행사는 청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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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부모·교육장 소통한다...'양산교육사랑방' 개최
양산교육지원청(교육장 주창돈)은 지난 28일 양산시 M컨벤션에서 학부모 100명을 대상으로 '학부모와 교육장이 소통하는 양산교육사랑방'을 개최했다고 29일 밝혔다.올해 사랑방은 양산교육지원청 주창돈 교육장의 부임 이후 양산 지역의 특성과 당면 과제를 파악하고 학부모의 의견을 수렴하는 행사로 양산 교육에 대한 소통과 공감의 시간을 가지고자 마련됐다. 양산교육지원청은 사랑방 사전준비협의회를 5개 학부모단체 임원진과 2차례 실시했다. 이를 통해 양산 지역 학부모의 쟁점 사안을 공유하고 사랑방 진행방식을 선정했으며 '안전한 학교생활/학부모의 소통과 참여/감성교육/진로교육/이음교육'으로 테마별 테이블을 마련하여 원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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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영지학교, 성폭력 예방 인형극 공연
제주영지학교(교장 문영호)는 지난 28일 굿네이버스 제주지부를 초청하여 본교 다목적실에서 전교생을 대상으로 성폭력 예방 교육을 목적으로 ‘소중한 몸과 마음을 서로서로 존중해요’라는 주제로 인형극 공연을 진행했다고 29일 밝혔다. 이번 교육은 학생들의 눈높이에 맞춘 인형극을 통하여 경계 존중 교육을 바탕으로 성폭력 예방을 위한 안전 원칙을 일상에서 실천하도록 돕고 성폭력 위험 상황을 인지 및 대처하는 방법을 습득하도록 하여 성폭력 예방 교육의 효과를 극대화하기 위해 공연됐다. 학교 관계자는 “이해하기 쉽고 재미있게 인형극으로 표현한 성폭력 예방 교육을 통하여 학생들은 성폭력 예방이 꼭 필요하며 실천하려는 의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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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교육청, 소통·공감 '푸른 꿈 가족 캠프' 운영
부산광역시교육청(교육감 김석준)은 오는 30일부터 1박 2일간 영도 함지골 청소년수련원에서 학생이 포함된 10가족 22명을 대상으로 ‘2019학년도 제3기 푸른 꿈 가족캠프’를 운영한다고 29일 밝혔다.이 캠프는 가족 간 대화의 기회를 넓여 참여 학생에게 정서적 교감과 심리적 안정감을 갖게 하기 위해 연다.이 행사는 스포츠 체험활동인 ‘숲 밧줄’‘가족요가’, 가족 미션인 ‘우리가족 사랑 담기’,‘가족 소원 풍선 날리기’, 상담전문가와 함께하는 ‘가족상담 삼겹살 파티’ 등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진행한다. 2012년부터 시작된 ‘푸른 꿈 가족캠프’는 연간 2회씩 운영하다 2014년부터 희망자가 증가함에 따라 횟수를 늘여 매년 3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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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남교육청, '유치원 돌봄교실 전담사' 연수 실시
충남도교육청(교육감 김지철)은 29일 도교육청 회의실에서 도내 유치원에서 근무하고 있는 유치원 돌봄교실 전담사 28명을 대상으로 역량강화 연수를 실시했다고 밝혔다.이번 연수는 직무연수와 안전교육 등 돌봄교실 운영 전반적인 사항에 대한 연수를 통해 돌봄전담사의 내실을 기하고 돌봄전담사 간 교류의 장을 마련해 유치원간 협력 강화를 목적으로 추진됐다. 연수는 그 동안의 보편적이고 획일적인 직무 관련 프로그램에서 벗어나 유아의 위기상황과 긴급한 안전사고 대처를 위한 심폐소생술 및 하인리히법 실습교육, 돌봄전담사의 복무 및 역할 등으로 구성하여 진행됐다.특히 심폐소생술 교육은 홍성소방서 현장위기 대응팀 소방장이 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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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필리핀 청소년, 문화교류로 하나 되다
대전교육연수원(원장 김상규) 부설 꿈나래교육원은 지난 26일부터 30일까지 4박 5일간, 학생 34명, 교직원 11명이 필리핀 까비떼주(州)에서 해외 봉사 및 문화교류 체험을 했다고 29일 밝혔다.이번 체험활동은 꿈나래교육원 재학생들의 세계시민 역량을 강화하고 문화 다양성을 함양할 목적으로 시행되었으며 현지 주(州) 정부 및 공ㆍ사립 중고등학교, 고아원 등 현지 기관 및 학교 등과 연계하여 진행됐다.특히 킹스웨이 중고등학교(King's Way School)를 방문해 현지 학생들과 함께 미술 수업(파우치 만들기)을 하고 K-pop 댄스 공연, 태권무 시범, 아리랑 플래시몹, 단소 연주 등 다양한 문화 공연을 선보였다. 문화공연을 마친 뒤 농구 시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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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남 학교스포츠클럽, 페어플레이상 수상
충남도교육청(교육감 김지철)은 제11회 전국학교스포츠클럽대회 결과 전국 57개교에 주어지는 페어플레이상을 충남도내 7개 학교(초2교, 중3교, 고2교)가 선정되는 영광을 자치했다고 29일 밝혔다.이번 학교스포츠클럽대회는 19개 종목에 전국 16개 시·도교육청에서 1600여개 학교가 참여해 지난 16일까지 주말을 이용하여 전국 시·도 경기장에서 분산 실시됐으며 이중 충남은 94개교, 107팀, 1432명이 참가해 열띤 경기를 했다.학교스포츠클럽 페어플레이상은 전년도부터 정정당당한 스포츠 문화를 조성하고자 시행한 것으로 모두를 존중하는 자세로 최선을 다해 진정한 스포츠 정신으로 스포츠퍼슨십을 실천하는 팀에게 수여하는 상이다.아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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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교육청, 사회적경제 교육 체험 확대
경기도교육청(교육감 이재정)은 한국사회적기업진흥원(원장 김인선)과 공동 주최·주관으로 ‘사회적경제 교육과 학교협동조합 포럼’을 오는 30일 경기창조경제혁신센터에서 개최한다고 29일 밝혔다.이번 포럼은 지난 7·8월에 정부가 발표한 ‘사회적경제 미래인재 양성 및 학교협동조합 활성화 관련 정책’을 안내하고 시·도별 활동사례를 공유하기 위해 마련했으며 전국의 교육청 관계자와 초·중·고 교직원 및 협동조합 종사자가 약 300여 명 참석할 예정이다.주요 내용은 ▲사회적경제 교육의 필요성과 국·내외 현황 ▲사회적경제 교육 방법과 혁신교육 ▲경기 장곡중, 강원 소양고, 서울 삼각산고의 활동 사례 발표 ▲2018 교육부 교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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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동수당 내년부터 9세 미만까지 받는다
국회 보건복지위원회는 28일 아동수당 지급대상 연령을 현행 만 6세에서 만 9세로 확대하고 소득수준과 관계없이 보편 지급하기 위해 내년도 예산을 5351억원 증액했다. 복지위는 이날 전체회의를 열어 이같은 내용을 담은 내년도 보건복지부 예산안 등을 의결했다. 여야는 전체회의에 앞서 예산결산소위원회를 열고 간사단 합의를 거쳐 이같이 의견을 모았다.이밖에 복지위는 기초연금을 수급하는 생계급여 수급자에게 월 10만원을 추가 지급하기 위해 4102억원을 증액했다. 또 3급 장애인 전체에게 장애인 연금을 지급하고자 예산 2549억원을 늘렸다. 장애인 활동지원 대상자도 7000명으로 확대하고 지원시간을 20.2시간 늘리기 위한 예산 258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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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즈벡에 부는 한국어 교육 열풍
교육부는 28일 우즈베키스탄 타슈겐트에 위치한 국민교육부 산하 중앙연수원에서 우즈베키스탄 한국어 교사 역량강화 워크숍을 개최한다.이번 행사는 교육부 '해외 한국어 교사 파견 및 양성 지원사업' 일환으로, 타슈켄트 한국교육원과 중앙연수원이 함께 추진해 파견 교사의 우수한 한국어 교수법과 수업사례를 공유하고 협력방안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됐다.이날 워크숍에서는 ▲우즈베키스탄 한국어 교육 기반 구축 성과 발표 ▲한국어 파견교사의 교육 활동 보고 ▲한국어 교사 수업대회 입상자 시상과 수업 시연 ▲한국어 교수법 향상을 위한 한국인 교사와 우즈벡 교사간의 매칭연수가 진행될 예정이다. 최근 우즈베키스탄에서는 수도 타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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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세계면세점, 'AI' 음성 검색 기능 도입
신세계면세점은 면세 업계 최초로 자체 쇼핑 어플리케이션 내 AI 활용한 음성 검색 기능을 도입한다고 28일 밝혔다. AI 활용한 음성 검색 기능은 단순한 키워드 위주의 음성 명령에서 진일보해 ‘도시적인’, ‘시크한’, ‘러블리한’ 등 개인의 ‘취향’에 근거한 표현까지 처리할 수 있다. 신세계면세점은 다음달 신세계인터넷면세점 중국인 고객을 대상으로 중국어 서비스를 1차 오픈 한 뒤 연내 내국인 고객 대상의 한국어 서비스를 출시할 예정이다. 신세계는 1차 오픈과 동시에 서비스를 체험하고 후기를 음성으로 등록하는 고객에게 적립금을 제공하는 이벤트를 진행한다. 신세계면세점은 고객의 취향, 생활패턴 등 각종 정보량이 충분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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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라인 전입신고 쉽고 편리해진다...'정부24' 개선
행정안전부(행안부)는 23일부터 개선된 '정부24'(www.gov.kr)를 시범 운영중이다. 온라인 전입신고 시 어려운 용어를 모두 없애고 쉽고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했다. 연간 100만건 이상 이용하는 온라인 전입신고는 현재도 공인인증서만 있으면 주민센터를 방문하지 않고도 웹(Web) 또는 앱(App)으로 정부24에 접속해 할 수 있다.그러나 법정 신고 서식을 온라인상에 그대로 옮겨 놓음에 따라 오류로 인해 신고가 제대로 처리가 되지 않아 오히려 오프라인보다 불편하다는 지적이 있어왔다. 실제로 지난해 20만건의 신고가 잘못 신청돼 반려 또는 취소됐다.행안부는 편입, 합가 등 어려운 용어를 모두 없애고 보다 쉬운 문답식으로 구성해 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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탈북학생 진로설계 돕는다...'꿈담잡담 토크콘서트' 개최
서울시교육청(교육감 조희연)은 28일 오후 6시 탈북학생·학부모·교사가 함께하는 진로토크콘서트 '꿈담잡담(꿈談Job談)'을 디노체 컨벤션에서 개최한다고 밝혔다.이번 진로토크콘서트 '꿈담잡담'은 탈북학생 개인별 진로컨설팅을 통해 학생들의 진로‧진학 설계를 돕고 학부모와 지도교원은 진로진학지도 역량 강화의 기회로 활용할 수 있도록 기획됐다. 진로토크콘서트 프로그램은 1, 2부로 구성되어 있다. 1부에서는 탈북학생의 진로적성 찾기 2부에서는 멘토와의 진솔한 대화로 진행된다. 1부에서는 탈북학생이 진로상담전문가와 함께 자신에게 맞는 진로를 직접 설계해보고 자신의 꿈 다짐 등을 적어 ‘진로꿈나무’를 만들 예정이다. 학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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