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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육부, ‘학술·연구지원사업 우수성과’ 50건 선정
교육부가 지난 17일 서울 코리아나 호텔에서 '학술·연구지원사업 우수성과' 50건을 선정하고 우수 연구자에 대한 시상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교육부는 지난해 학술·연구지원사업 성과물 2만60건 중 공모와 추천으로 124개 후보 과제를 평가한 결과 최종적으로 50건을 선정하고 교육부장관상을 수여했다. 인문사회 분야 개인연구 부문 우수성과로는 이화여대 조연하 초빙교수의 저서 '미디어 저작권' 등 8건이 꼽혔다. 공동·집단연구 부문에는 서강대 이규성 교수의 '종교철학 개념의 데이터베이스화 및 아카이브 구축' 등 22건이 선정됐다. 이공분야에서는 개인기초연구 부문에서 인천대 김준동 교수의 '투명 태양전지 원천 기술 개발' 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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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교육청, 학교급식조리사 대상 '소스만들기' 연수
경상남도교육청은 지난 16일부터 사흘간 김해여성인력개발센터, 합천 삼가고등학교, 마산대학교에서 '2019년 학교급식조리사 황금비율 소스만들기' 연수를 실시했다고 밝혔다. 올해 처음 실시한 이번 연수에서는 정혜경 마산대 교수로부터 학교급식에서 많이 사용되는 소스류 레시피를 배워 실습·평가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번에 실습한 소스요리(데리야끼, 오리엔탈, 토마토, 양념치킨소스) 레시피는 학교급식정보센터에 공개해 현장에서 적용할 수 있도록 안내할 예정이다. 이삼이 평생교육급식과장은 “학생들의 건강과 만족도를 모두 충족시켜 줄 수 있는 연수인만큼 급식의 건강한 발전을 위해 최선을 다해 주기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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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교육청-유니세프, '아동친화학교' 모델 개발에 맞손
충청북도교육청과 유니세프한국위원회는 19일 ‘아동권리가 증진되는 아동친화학교’ 모델 개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아동권리가 증진되는 아동친화학교’는 학교의 정책, 운영에 학생들이 주도적으로 참여하며, 유엔아동권리협약(UNCRC)을 중심으로 학교 내 아동권리가 증진되는 것을 목표로 하는 유니세프 아동친화학교 모델이다.도교육청에 따르면 2004년 영국에서 시작된 이 사업은 현재 캐나다, 독일, 스페인, 이탈리아 등 11개국에서 각 국가의 문화와 교육제도에 맞게 운영되고 있으며, 한국에서는 전국 최초로 충북교육청과 유니세프가 한국형 모델을 개발할 계획이다.양 기관은 업무 협약을 통해서 한국형 ’아동권리가 증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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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교육청, '책이음' 및 '알림톡' 서비스 내년부터 실시
강원도교육청은 내년부터 도교육청 산하 22개 교육문화관 및 도서관에서 하나의 회원증으로 전국 모든 도서관을 이용할 수 있는 ‘책이음서비스’와 도서정보 메시지를 발송하는 ‘알림톡 서비스’를 도입한다고 18일 밝혔다.도교육청은 내년 상반기 중으로 ‘책이음서비스’를 실시하며, 교육문화관에서 책이음 회원으로 가입한 이용자는 별도의 회원가입절차 없이 전국의 공공도서관을 자유롭게 이용할 수 있다.또한, 도교육청은 이용자 중심의 편의성 강화를 위해 카카오톡을 기반으로 한 도서대출 및 반납안내 알림톡 서비스를 내년 2월부터 실시한다. 스마트폰 또는 카카오톡을 사용하지 않거나 알림톡을 차단할 경우에는 기존대로 문자메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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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교육청, '2019 학교민주주의 지수 분석 결과' 발표
경기도교육청이 ‘2019 학교민주주의 지수 분석 결과’를 17일 발표했다. 학교민주주의 지수는 해마다 학생, 학부모, 교직원이 인식하는 ‘학교문화, 학교구조, 민주시민교육실천’을 측정하는 도구다. 2017년에 구성원이 스스로 성찰하고 책임을 가지도록 자기평가 문항도 도입했다. 2019년 전체 학교민주주의 지수는 79.65로 2018년 78.48보다는 1.17, 조사를 처음 시작한 2015년보다는 8.25 상승했다. 학교급별로는 84.7로 유치원이 가장 높고, 초등학교, 특수학교, 중학교가 그 뒤를 이었으며 고등학교가 75.2로 가장 낮았다. 학교 유형별로는 혁신학교가 81.1, 혁신공감학교가 79.1, 일반학교가 77.7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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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교육청 내년도 예산 10조 847억원...7.5% 증액
서울시교육청은 내년도 시교육비 특별회계 예산을 시의회의 심의·의결을 거쳐 올해보다 7천44억원(7.5%) 증가한 10조 847억원으로 확정했다고 18일 밝혔다. 내년도 예산은 ‘교육의 공공성 강화, 안전하고 쾌적한 교육환경 조성’에 중점을 두고 △공립유치원 및 돌봄교실 확충 △고교 무상교육·급식 확대 △미세먼지 예방 및 학교시설 안전강화·환경개선 △2기 혁신미래교육 지속적 추진을 위한 신규사업 및 역점과제에 편성했다고 시교육청은 전했다. 특히, 내년 3월 개원 예정인 매입형유치원 9개원을 포함한 공립유치원 신·증설에 738억원을 편성하고, 국정과제인 ‘온종일 돌봄체계 구축’ 사업을 적극 추진하고자 서울형 꿈담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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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교 밖 청소년, 검정고시 합격률·대학진학률 크게 증가
학교 밖 청소년 3명 중 1명은 학업에 열중하거나 취업·직업훈련 등을 통해 사회진입을 준비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검정고시 합격률과 대학진학률도 올해 크게 늘었다. 여성가족부는 지난 17일 서울 AW컨벤션에서 '학교 밖 청소년 지원사업 보고대회'를 개최하고 올해 꿈드림센터를 이용한 청소년 4만7천188명 중 1만6천여명이 학업이나 취업 성과를 보였다고 밝혔다. 꿈드림센터는 학교 밖 청소년의 특성과 희망에 따라 상담과 교육, 직업체험과 취업지원을 제공하는 거점 역할을 하고 있다. 구체적으로 검정고시에 합격한 청소년 수는 지난해 1만342명에서 9%포인트 늘어난 1만1천303명, 대학진학률은 712명에서 26%포인트 늘어난 897명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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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년 2월까지 전국 청소년수련시설 801곳 안전점검
행정안전부와 여성가족부는 18일부터 내년 2월까지 청소년수련시설 801곳에 대한 합동 안전관리 실태 감찰을 실시한다고 지난 16일 밝혔다. 감찰 사항은 화재·가스·전기 안전시설 상태, 짚라인·인공암벽 등 모험시설 안전장치 설치 여부, 체험활동 안전설비 및 안전요원배치·관리 실태, 수련시설 운영자 자율안전관리 실태, 휴·폐지 수련시설 안전장치 설치 여부 등이다. 시설물 배상책임보험 가입 여부와 수련시설 외 개인이나 단체·법인이 활동하는 인증수련활동 실태에 대해서도 집중적으로 살핀다. 신규 사업장의 불연성 자재 적법 사용과 안전·품질관리 준수 여부 등 공사장 관리 실태도 확인할 예정이다. 행안부 조덕진 안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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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교육청, 초등 보완교재 '영어야 혼디놀게 4학년' 보급
제주도교육청은 초등학교 4학년 대상 듣기·말하기 중심 초등영어 보완교재 ‘영어야 혼디놀게 4학년’을 개발해 도내 각 초등학교에 보급했다고 18일 밝혔다. 도교육청에 따르면 ‘영어야 혼디놀게 4학년’은 초등학교 영어 듣기·말하기 음성 언어에 중점을 둔 제주의 환경과 문화를 반영한 보완교재이다. 특히, 전국 영어 교과서 중 유일하게 지역의 독특한 환경과 문화를 반영한 지역화 교재이다. ‘영어야 혼디놀게 4학년’보완교재와 함께 e-book이 수록된 CD가 함께 보급되고, QR코드를 활용해 모바일 환경에서 학습이 가능하도록 제작했다. 가정에서도 쉽게 모바일로 다양한 동영상과 컨텐츠를 활용할 수 있다. 이번 보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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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교육청, '2019 초록학교한마당' 개최
충청북도교육청은 지난 17일 청주새활용시민센터에서 초록학교추진협의회와 공동으로 ‘2019 초록학교한마당’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도교육청에 따르면 초록학교는 학교의 교육과정, 시설공간, 정책사업을 보다 환경생태적인 방향으로 전환해 환경교육 활동을 펼치는 지속가능한 생태순환형 학교로써, 올해 도내 40개 학교가 초록학교 활동을 펼치고 있으며, 내년에는 45개로 확대할 예정이다. ‘초록아, 모여라’를 주제로 펼쳐진 이번 행사에는 초록학교 학생, 교원 등 초록학교 관계자 300명이 참석해 올해 초록학교 교육 활동을 공유하는 시간을 가졌다. 학교 교육과정 재구성을 통한 환경교육 프로그램 운영, 빗물저금통 및 생태 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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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교육청, '일반고 직업교육 위탁과정 설명회' 개최
전라북도교육청은 지난 17일 일반고 직업교육 위탁과정 설명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도교육청 2층 강당에서 진행된 설명회에는 일반고 직업교육 위탁과정 학교담당자, 위탁과정 실시예정 기관, 고용노동부 담당자 등 130여명이 참여했다. 이 사업은 일반고 3학년 학생들에게 적성과 능력에 맞는 직업교육 기회를 부여하기 위한 것으로 대학 진학이 아닌 취업을 희망하는 학생들을 대상으로 운영하고 있다고 도교육청은 전했다. 위탁교육 운영기관으로는 한국폴리텍대학 등의 공공 직업능력훈련기관과 고용노동부 승인을 받은 직업능력개발 훈련기관 등이 있다. 설명회에서는 위탁기관·위탁학생 선정 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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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동부교육청, '우리아이 꿈마을 지도' 권익위 우수정책 선정
서울시교육청 산하 동부교육지원청의 ‘우리아이 꿈마을 지도 웹서비스’가 국민권익위원회 국민생각함 우수정책으로 선정되는 영예를 안았다고 시교육청이 18일 밝혔다. 권익위 국민생각함은 국민이 보다 쉽고 재미있게 공공문제를 논의해 합리적인 대안을 마련하는 새로운 소통 플랫폼이다. 동부교육지원청은 시교육청의 정책방향인 참여와 소통의 교육자치를 실현하기 위해 권익위 국민생각함을 통해 ‘우리아이 꿈마을 지도’ 제작에 관한 의견조사를 실시했고 지난 9월부터 관내 학생, 학부모, 일반시민들을 위해 돌봄기관, 도서관, 아동청소년기관을 누구나 홈페이지 한 번의 클릭으로 찾아볼 수 있는 웹서비스를 시작했다. 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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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콘텐츠 크리에이터’, 초등생 장래 희망직업 3위에 올랐다
유튜버, BJ 등 '콘텐츠 크리에이터'가 의사 등을 제치고 초등학생 장래 희망직업 3위로 올라섰다.교육부와 한국직업능력개발원은 전국 1천200개 초·중·고 학생 2만4천783명과 학부모 1만6천495명, 교원 2천800명을 대상으로 올해 6월부터 두 달간 진행한 '초·중등 진로교육 현황조사' 결과를 발표했다. 초등학생 희망직업 1위는 작년에 이어 올해도 '운동선수'(11.6%)였다. 2007~2011년, 2013∼2017년에 1위였던 '교사'(6.9%)는 작년처럼 2위에 머물렀다. 초등학생 희망직업 3위는 '크리에이터'(5.7%)가 차지했다. '콘텐츠 크리에이터'는 지난해 조사에서 5위를 차지해 처음으로 10위권에 진입한 데 이어 한 해 만에 3위에 올라선 것이다.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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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교육청, '2019 창의융합 페스타' 개최
부산시교육청은 17일부터 이틀간 해운대 벡스코 제1전시장 3홀에서 학생과 학부모, 시민들이 참여한 가운데 ‘2019 창의융합 페스타’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 행사는 ‘부산교육, 창의에 감성을 더하다’라는 슬로건 아래 한 해 동안 교육성과를 되돌아보고 4차 산업혁명 시대에 맞는 창의융합교육의 발전방향을 알아보기 위한 것이라고 시교육청은 설명했다. 이 행사에는 90여개 학교와 50여개 기업, 기관, 단체 등이 참여해 ‘현재에서 미래로’, ‘과학에서 문화로’ 등 2개관에서 다양한 부스를 운영한다. ’현재에서 미래로’관은 재미존과 나눔존, 그리고존, 성장존으로 구성된다. 학생들이 STEAM & MAKE교육, 무한상상실 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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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교육청, 전문작가 초청 '고등학생 글쓰기 워크숍' 개최
전라북도교육청이 학년말을 맞아 여러 분야의 전문작가를 초청해 고등학생 글쓰기 워크숍을 연다고 지난 16일 밝혔다. 이번 워크숍은 희망 고교생 40명과 교사 10명 등 50명을 대상으로 16일부터 사흘간 한국전통문화의전당 교육실에서 진행된다. 첫째 날엔 ‘만인 저자 시대, 오늘 나의 행복을 위한’이라는 부제로 양희 강사의 ‘내 안에 다큐 있다-다큐멘터리적 글쓰기’가, 둘째 날엔 서미현 강사의 ‘날마다 그냥 쓰기-광고, 에세이, SNS 등 창의적인 일상 글쓰기’가, 마지막 날엔 최윤아 강사의 ‘뽑히는 글쓰기-시험에 통하는 글쓰기’가 이어진다. 양희 강사는 EBS ‘명의’, 영화 ‘노무현입니다’, ‘김군’ 작가이고, 서미현 강사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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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교육청, 전자담배 폐해·독감 예방 접종 현수막 35곳 게시
광주시교육청이 전자담배 폐해를 알리고 독감 예방 접종을 권고하는 현수막을 광주 35곳에 게시하며 학생 건강을 위한 적극적인 홍보에 나섰다고 지난 16일 밝혔다. 이번 홍보는 독감 확산을 방지하고 어린이들이 독감으로부터 건강관리를 할 수 있도록 예방접종을 권고하며 전자담배를 통한 청소년 흡연을 예방하기 위해 진행됐다고 시교육청은 설명했다. 시교육청은 홍보 장소를 확보할 수 있었던 광주 동구 6곳, 서구 3곳, 남구 11곳, 북구 15곳 등 35개소에 내년 1월 10일까지 해당 내용을 게시할 예정이다. 보건복지부는 지난 10월 23일 국내에서 액상 전자 담배로 인한 폐 손상 사례가 발생하면서 액상형 전자담배의 사용중단을 강력히 권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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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교육청, '좋은 선생님'에 대해 생각 나누는 토론회 개최
경기도교육청이 지난 16일 화성 푸르미르호텔에서 교원, 학생, 학부모, 시민이 참여한 가운데 ‘좋은 선생님’에 대해 생각을 나누는 자리를 마련했다고 밝혔다. 이번 토론회는 빠른 시대변화 속에서도 교사에 대한 사회적 기대는 여전히 높은 반면, 입장별로 기대하는 교사 역할이 달라 ‘교사역량’에 대해 의견을 나누는 기회가 필요하다는 현장의견을 반영해 추진했다고 도교육청은 전했다. 학생들은 좋은 선생님으로 ▲재미있는 선생님 ▲교과내용을 눈높이에 맞춰 연결하는 선생님 ▲공감하고 소통하는 선생님 등으로 제안했다. 또, 학부모들은 ▲관심과 열정으로 자녀를 대하는 선생님 ▲고민이나 진로를 적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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