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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교육청, '학교급식 음식물쓰레기 줄이기' 성과 보고회
경기도교육청이 지난 27일 경기도혁신교육연수원에서 ‘학교급식 음식물쓰레기 줄이기’ 활동 성과 보고회를 가졌다고 밝혔다.성과보고회는 1년 동안 학교급식 음식물쓰레기 줄이기 전담팀을 구성하고 각 학교에서 활발히 추진한 활동 결과를 학교와 교육지원청 담당자가 공유해 2020년 다양한 교육활동으로 확산하기 위해 마련했다고 도교육청은 전했다.광주초등학교, 동학중학교, 숭신여자고등학교는 음식물쓰레기 감량기기 설치 전후의 처리비용 절감 내용 등을 발표했으며, 동산초등학교, 방교중학교, 충훈고등학교는 식판스캐너를 설치해 배식량과 남은 음식물 양을 데이터로 추출해 조사한 결과를 발표했다.아이디어 공모 실천사례부문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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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교육청 산하 도서관, 겨울방학 문화행사 '풍성'
서울시교육청 소속 도서관·평생학습관에서는 겨울방학을 맞아 내년 1월부터 다양한 주제의 독서교실이 운영될 수 있도록 프로그램을 준비했다고 밝혔다. 이어 이번 프로그램은 겨울방학 동안 청소년들이 새학년·새학기를 준비하며 독서를 통해 다양한 경험을 할 수 있도록 구성했다고 전했다. 도서관·평생학습관의 주요 프로그램은 다음과 같다. 청소년 독서문화 프로그램으로 △구로도서관 ‘어서와 비문학은 처음이지?’(1.8.~ 1.10.) △도봉도서관 ‘책 속에서 만나는 문화와 여행’(1.6.~ 1.9.) △동작도서관 ‘책 속에서 보물찾기’(1.7.~ 1.9.) △정독도서관 ‘지구를 살리려면’(1.7.~ 1.10.) △종로도서관 ‘글 쓰는 재미, 그림 그리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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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의 10대 교육이슈 ②] 강사법-민식이법
키즈TV뉴스가 2019년 한 해의 10대 교육이슈를 꼽아본다. 우선, 지난 6월 의결된 고등교육법 시행령 일부 개정령안이다. 이른바 ‘강사법’이라 불리며 대학 강사의 임용절차와 교수시간, 겸임교원 등에 대한 자격 요건 등을 규정한다. 시간강사 임용기간을 1년 이상 보장하고, 재임용 절차를 3년까지 보장, 방학기간 중에도 임금을 지급하는 것을 골자로 해 대학 강사의 열약한 노동 조건을 해결하기 위함이다. 그러나 이 시행령이 지난 8월부터 시행된 이후 2학기 대학 강좌 수가 1학기보다 5천800여개나 줄어든 것으로 나타나는 등 부작용도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다음 교육이슈는 '사학혁신'이다. 교육부는 지난 18일 사학법인 운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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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의 10대 교육이슈 ①] 자사고 폐지-대입 정시전형 확대
키즈TV뉴스가 2019년 한 해의 10대 교육이슈를 꼽아본다.우선, 정부의 '자사고 폐지' 방침이다. 교육부는 지난달 7일 2025년부터 자율형사립고(자사고) 42개교, 외국어고 30개교, 국제고 7개교 등 총 79개교를 일반고로 전환하는 내용의 '고교서열화 해소 및 일반고 교육역량 강화 방안'을 발표한 바 있다. 또한 교육부는 지난달 27일 시행령 개정 작업에 착수했고 내년 상반기까지는 시행령과 관련 규정 개정까지 완료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이에 전국 자사고, 외고, 국제고 교장들이 지난 18일 서울 중구 이화여자외국어고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교육부의 자사고 등 일괄 폐지 방침에 헌법 소원을 제기하기도 했다.다음 교육이슈는 '대입 정시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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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문대에서 석사학위 취득 등 '전문대학 혁신방안' 발표
교육부가 전문대에서 석사학위를 딸 수 있는 마이스터대학 제도 도입을 검토한다.지난 22일 교육부가 발표한 '전문대학 혁신방안'에 따르면 교육부는 내년 정책연구를 거쳐 2021년부터 실무형석사학위과정을 운영할 학교를 권역마다 2개교씩 약 10개교를 선정하는 방안을 검토 중이다. 지금까지 전문대학에서는 전공심화과정을 통해 학사학위까지만 취득할 수 있었다. 2023년 이후에는 고등교육법 시행령 등 관련 제도를 정비해 마이스터대학 수를 늘려나갈 계획이다. 마이스터대학에는 전문대학뿐 아니라 일반대학도 참여가능하다. 또한 학사학위를 인정해주는 전공심화과정은 입학정원 20%을 넘을 수 없도록 제한했던 기준을 완화한다. 이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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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교육청, 2020 학생‧시민 기자단 300명 모집
광주시교육청이 교육현장 밀착 소식을 생산‧전달하기 위해 학생‧시민 기자단 300명을 모집한다고 24일 밝혔다. 참여자들은 분야에 따라 영상 촬영‧편집, 글쓰기, 사진 촬영 교육을 받을 수 있다. 기자단으로 선발되면 내년 1월 30일 위촉식과 사전연수를 시작으로 같은 해 12월 16일 수료식 및 성과발표회 때까지 활동하게 된다. 기자단은 특색 있는 교육 활동, 미담 사례, 동아리 활동 등 다양한 교육행사를 취재 후 기사로 작성하고 재난‧재해 등 위기상황 발생 시 실시간 정보를 공유‧전파할 수 있으며 그 밖에 시민에게 도움이 되는 정보를 기사로 작성할 수 있다. 작성한 기사가 소식지 또는 블로그 기사, SNS 카드뉴스로 채택 시 소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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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교육청-에어부산, '꿈담기 진로체험 운영' MOU
부산시교육청과 에어부산은 지난 24일 강서구 에어부산 사옥 대회의실에서 ‘꿈을 담아내는 기업(꿈담기) 진로체험프로그램 운영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꿈담기’는 진로교육에 관심이 많은 관내 고등학생을 대상으로 기업의 직무 중심 진로체험프로그램을 제공하기 위한 것이라고 시교육청은 전했다.이날 협약식으로 에어부산은 프로그램 운영 장소와 전문 직업 멘토를 제공하고, 시교육청은 진로체험프로그램 컨설팅과 운영비를 지원한다.또 이들 두 기관은 교통·운송분야 직무중심의 진로체험프로그램을 함께 개발한다.시교육청은 앞으로도 우수 진로체험 기업을 발굴해 학생들에게 특화된 다양한 진로체험 프로그램을 지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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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교육청, 교사가 직접 그린 달력 등 총 3종 제작
강원도교육청은 내년도 달력 총 3종을 제작해 각급 학교와 교육문화관 등에 보급한다고 24일 밝혔다.호반초 송정섭 교사가 그린 만화를 활용한 탁상 달력에는 각종 공모사업, 학부모 상담 노하우, 교사 연구회 등 도교육청의 주요 정책이 알기 쉽게 정리돼 있으며, 도내 초등학교 모든 학급에 배포된다.문해교육을 진행하는 교육문화관과 교육도서관에 배포하는 벽걸이 달력에는 뒤늦게 한글을 배우는 어르신들이 직접 쓰고 그린 시화로 한글을 깨우친 보람, 지난 날의 회한, 가족에 대한 그리움 등의 내용이 담겨있다.또한, 도교육청 유튜브 ‘학끼오TV’를 홍보하는 벽걸이 달력이 학생들의 눈높이에 맞춘 감각적인 디자인으로 제작돼, 도내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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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성훈 인천교육감 "직업계고 안전 및 외국어교육 강화할 것"
도성훈 인천교육감이 독일 출장을 마치고 귀국 후 23일 열린 주간공감회의에서 “직업계고에서 안전교육을 강화하고 외국어교육도 강화해나갈 것”이라고 말했다.도교육감은 “독일에는 인천전자마이스터고를 졸업하고 현지에 취업한 학생 11명이 있다”며 “독일은 놀랄 정도로 기업에서 안전을 강조하고 있고 우리 직업교육에서는 외국어교육이 더 확대될 필요가 있다”는 현지 취업자들의 의견을 전했다. 이어 2020년도 8대 역점 사업 중 하나인 인천형 직업교육과정 개발에 이를 반영하라고 말했다.한편 도 교육감은 지난 11월 진로직업교육 강화를 위해 인천 지역 기관과 기업을 방문했다. 이어 지난 15일부터 6박 8일간의 일정으로 독일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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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교육청, 당뇨 학생 이해 드라마 제작‧보급
서울시교육청이 일반 학생들이 당뇨병 학생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부정적 인식을 개선할 수 있는 드라마 형식의 동영상을 제작‧보급한다고 24일 밝혔다.이번 영상은 시도교육청 중 최초로 당뇨병 학생에 대한 인식 개선을 위해 제작됐으며, 약 8분가량의 학생용 드라마 1편과 약 5분가량의 교직원용 동영상 1편으로 이뤄져 일반 학생과 교직원을 대상으로 제1형 당뇨병에 대한 정보 제공과 부정적인 인식 개선 관련 주제를 담았다.학생용 드라마 ‘환상의 짝꿍’은 밝고 인기 많은 제1형 당뇨병을 앓고 있는 주인공의 일상을 보여주며 당뇨병 학생의 일상도 남들과 크게 다르지 않음을 보여주고 일반 학생들이 당뇨병 학생의 입장에서 공감할 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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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안부, 내년 ‘지역주도형 청년일자리’ 2만6천여개 창출 목표
행정안전부는 내년 지방자치단체 215곳과 함께 지역주도형 청년일자리 771개 세부사업을 추진한다고 18일 밝혔다. 지역주도형 청년일자리 사업은 만 39세 이하 청년을 대상으로 지자체가 원하는 청년일자리 사업을 만들면 행안부가 이를 지원하는 방식으로 지난해 처음 시작했다. 첫 해엔 1만1천56명, 올해는 3만5천447명이 참여했다. 사업 유형은 지역정착 지원형, 창업 투자생태계 조성형, 민간취업 연계형 등 3가지로 나뉜다. 행안부는 내년엔 2천350억원을 투입해 청년일자리 2만6천여개를 창출하는 게 목표다. 행안부 고규창 지방재정경제실장은 "지역 청년이 대도시로 떠나면서 지방소멸 현상이 문제되고 있다"며 "지역주도형 청년일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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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일 벗은 뮤지컬 ‘영웅본색’, 최첨단 영상 기술로 압도적 무대 보여줘
언론의 기대를 한몸에 받으며 장대한 서막을 연 뮤지컬 ‘영웅본색’이 혁신적이면서도 신선한 무대 연출로 뮤지컬계의 새로운 반향을 일으켰다.지난 17, 18, 19일 3일간 선보인 뮤지컬 ‘영웅본색’의 프리뷰 공연에는 월드 프리미어 초연의 베일을 벗는 뮤지컬 ‘영웅본색’을 가장 먼저 만나보기 위한 관객들이 객석을 가득 메웠다.동명의 원작 영화 ‘영웅본색’이 한 시대를 풍미했던 명작으로 회자되는 만큼 뮤지컬로 구현될 ‘영웅본색’의 무대에 초미의 관심이 집중된 가운데, 뮤지컬 ‘영웅본색’이 기존 뮤지컬에선 찾아볼 수 없는 시공간을 넘나드는 완벽한 무대를 구현해 화제다.뮤지컬 ‘영웅본색’의 혁신적 무대는 최첨단 기술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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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동래교육지원청, '중학교 학교스포츠클럽대회' 개최
부산시동래교육지원청은 오는 21, 23일 이틀간 동래중학교와 해운대교육지원청 공동체육관에서 부산지역 5개 교육지원청 연합 ‘중학교 어울림 학교스포츠클럽대회’를 개최한다고 20일 밝혔다.이 대회는 ‘존중 너와 나 최고의 선물’이란 슬로건 아래 학생들에게 스포츠를 통한 바른인성을 함양하기 위한 것이라고 동래교육지원청은 전했다.부산지역 5개 교육지원청은 지원청별로 중학교 학교스포츠클럽대회를 통해 축구와 농구 종목의 대표 각 40명, 총 200명을 선발하고 방과 후 및 주말을 활용해 연습하고 있다.이 대회는 농구와 축구 종목으로 나눠 존중팀(빨간색), 배려팀(검정색), 나눔팀(하얀색), 공감팀(노란색), 협력팀(파란색)의 유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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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교육청, 학교폭력예방 및 수능지원 관계자 표창장 수여
광주시교육청이 학생들을 위기에서 구해준 분들께 표창장과 감사장 등을 전달한다. 시교육청에 따르면 ‘학교폭력예방 및 수능지원 관계자 초청 감사 리셉션’을 오는 23일 홀리데이인 컨벤션 3홀에서 개최한다. 이 자리엔 학교담당 경찰관 15명, 수능지원 경찰관 11명, 수능지원 응급구조사 6명, 하남성심병원‧신세계밝은안과 관계자 4명이 초대됐다. 응급구조사들은 수능 시험날 수험생들이 건강상 위급상황에 처하자 침착하게 대처해 수험생의 안전을 확보했다. 하남성심병원과 신세계밝은안과는 수험생을 치료한 후 여러 어려움 속에서도 학생이 끝까지 시험을 마칠 수 있는 안정적인 시험 장소를 지원했다. 수능지원 경찰관은 안정적인 시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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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교육청, 학부모 학교급식 집담회 '똑똑한 통통 급식' 진행
강원도교육청은 지난 19일 춘천 풍류 카페에서 18개 시‧군 학부모대표 및 참여를 희망하는 학부모와 함께 학교급식에 대한 가치를 공유하는 집담회 ‘똑똑(talk talk)한 통통(通通) 급식’을 진행했다고 밝혔다.이번 행사는 교육주체별 학교급식에 대한 이해와 공감을 높이고 내년도 학교급식 정책방향을 함께 고민하기 위해 마련됐다고 도교육청은 전했다.참석자를 대상으로 사전에 조사한 학교급식 개선요구 사항을 중심으로 소통하는 시간에 이어 식생활교육 강원네트워크 민경애 대표의 강의가 진행됐다.도교육청 성경애 급식지원담당은 “급식에 대한 가치를 공유하고 급식의 질적 향상을 위해 직접 학부모, 학생, 급식관계자 및 지역 업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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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부평도서관, 겨울방학 특별프로그램 27일부터 접수
인천부평도서관에서는 겨울방학을 맞아 학생과 지역주민들을 대상으로 내년 1월 14일부터 2월 8일까지 겨울특별프로그램을 운영한다고 19일 밝혔다. 초등학생 대상 '미술 놀이터', '어린이 예쁜손글씨', 예비초등학생 대상 '창의쑥쑥 수학놀이', 실버 대상 '뇌세포 톡톡 활기찬 미술', '한글 심화반' 등을 운영하며 오는 27일부터 독서문화과로 전화(510-7314) 또는 홈페이지(lib.ice.go.kr/bupyeong)를 통해 신청하면 된다. 이 외에도 부평도서관에서는 지역주민을 위한 다양한 교육프로그램을 연중 운영하고 있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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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강동송파교육청-가천대, 초등돌봄교실 인력 지원 MOU
서울시교육청 산하 강동송파교육지원청은 관내 초등학교 돌봄교실 운영에 가장 어렵고 힘든 부분이 방학 중 봉사인력 모집인 점을 해결하기 위해 가천대학교 교육대학원과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19일 밝혔다. 양 기관의 협약은 관내 초등학교 돌봄교실의 봉사인력 모집 업무로 인한 고충을 경감해주는 동시에 학부생 및 교육대학원생들이 예비교사로서의 교직적응력을 높일 수 있도록 교육봉사활동 기회를 제공하는 데 목적이 있다고 강동송파교육지원청은 전했다. 강동송파교육지원청에 따르면 방학 중 봉사인력 수요조사를 실시한 결과 20개 학교가 신청했고, 가천대 학생들의 전공과 학교 희망 부분을 반영해 일대일로 매칭했다. 관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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