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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대문구, 학교급식 안심식재료...학부가 점검한다
서울 서대문구가 학교 급식 재료의 안전성 확보와 친환경 학교급식 및 도농상생 공공급식의 신뢰도 향상을 위해 학부모가 참여하는 ‘안심식재료지킴이단’을 운영한다고 13일 밝혔다.서대문구에 따르면, 지킴이단은 관내 어린이집과 초·중·고등학교 학부모 70명으로 구성돼 다음 달 중순부터 올 연말까지 활동한다. 이에 지킴이단은 안동, 아산, 파주, 고양 등 전국 10여 곳의 김치, 쌀 공급업체와 배송업체를 방문해 점검을 진행한다. 이를 통해 각 업체는 지킴이단의 의견과 요청사항 듣는다.또한 지킴이단은 학교 급식 재료 생산지와 전주푸드통합지원센터, 서대문구 공공급식센터를 방문해 자녀들과 함께 로컬푸드 체험에도 나선다. 아울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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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건복지부, 기초연금 선정기준액 단독가구와 부부가구 모두 오른다
보건복지부에 따르면 기초연금법 개정안이 국회 통과 시 기초연금 선정기준액을 단독가구는 지난해 137만원에서 올해 148만원, 부부가구는 219만2천원에서 236만8천원으로 올린다고 6일 밝혔다.기초연금 선정기준액은 수급자가 65세 이상 인구의 70% 수준이 되도록 설정한 소득인정액을 말하며, 노인 가구의 소득수준 변화 등을 반영해 매년 조정한다.기초연금 선정기준액 인상 시 단독가구는 소득인정액 137만원 초과 148만원 이하인 경우, 부부가구는 219만2천원 초과 236만8천원 이하인 경우에 기초연금을 받는다.하지만, 현재 국회에서 기초연금법 개정안 심의가 지연 중이며, 급여액 인상 여부가 확정되지 않은 상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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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서울 초등학교 예비소집 1만1천124명 불참
서울시교육청은 올해 562개 공립 초등학교에서 예비소집을 실시한 결과 입학을 통지받은 6만8천278명 중 1만1천124명(16.3%)이 불참했다고 지난 10일 밝혔다. 시교육청은 지난 8일 올해 초등학교에 입학할 학생들을 대상으로 예비소집을 진행했다. 올해부터는 맞벌이 부부 등을 배려해 예비소집 시간을 4시간 늘리고 시간대도 오후 4~8시로 옮겼다. 그러나 예비소집 불참자는 지난해(9천705명)보다 1천419명 늘어났다. 시교육청은 지난 9일부터 행정정보공동이용망을 통해 참석하지 않은 아동의 행방을 파악하고 있다고 전했다. 여러 차례 소집에 불응하고 아이 소재가 불명인 경우 경찰 수사도 의뢰할 수 있다. 정부는 지난 2016년 초등학교 입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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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교육연구정보원, '초·중등 교사 SW교육 직무연수' 실시
광주교육연구정보원이 ‘데이터분석과 인공지능’을 주제로 광주SW교육지원센터에서 13일부터 이틀간 광주시교육청 초·중등 교사를 대상으로 ‘소프트웨어교육 역량강화 직무연수’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연수를 진행한 송은정 데이터분석 매니저는 “이번 직무연수는 인공지능 및 데이터분석에 대한 이해를 바탕으로 한 실습으로 구성됐다”며 “직무연수의 목표는 미래 인재 양성에 필요한 핵심역량인 컴퓨팅 사고력을 학교 현장에 적용하는 것이다”고 말했다. 광주교육연구정보원 이미라 원장은 “인공지능 및 SW교육 등 이번 직무연수를 통해 관내 교원 및 교육전문직들이 다가오는 인공지능 시대에 대비하도록 하겠다”며 “앞으로도 광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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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국제교육원, '중등 영어 에세이 캠프' 운영
충청북도국제교육원 충주분원과 북부분원이 지난 13일부터 5일간 충주, 제천, 단양 지역 중학교 학생들을 대상으로 ‘중등 에세이 캠프’를 운영 중이라고 밝혔다.충북국제교육원에 따르면 이 캠프는 원어민 교사와 함께하는 집중적 영어 향상 프로그램으로, 영어 에세이 작성과 영어 심층 인터뷰에 초점을 맞췄다.이번 캠프에는 영어 면접과 논술에 관심있는 중학생 50여명이 참여하며, 개인의 능력을 고려한 맞춤형 수업이 진행된다.참가 학생들은 원어민 교사와 영어로 토론을 진행한 후 글을 쓰고 1대 1 첨삭지도를 받으며, 다양한 주제로 토론을 하고 자신의 생각을 영어를 사용해 논리적으로 표현할 수 있는 방법을 익힌다.특히, 충주분원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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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교육청, '2019년 민원서비스 종합평가' 시도교육청 중 1위
부산시교육청이 행정안전부와 국민권익위원회 공동으로 실시한 ‘2019년 민원서비스 종합평가’에서 전국 시도교육청 중 1위를 차지해 최우수 기관으로 선정됐다고 지난 13일 밝혔다.이는 교육부 주관 ‘2019년 시도교육청 평가에서 3년 연속 우수’, 국민권익위원회 주관 ‘2019년 공공기관 청렴도 평가결과 2010년 이후 최고점수 획득’ 등에 이은 성과라고 시교육청은 전했다.지난 13일 행안부와 권익위가 발표한 2019년 민원서비스 종합평가 결과에서 시교육청은 100점 만점에 96.57점을 얻어 시도교육청 평균 85.79점을 크게 상회하면서 최고 점수를 받았다.이 종합평가는 전국 시도교육청, 중앙행정기관 및 광역시·기초지자체 304개 기관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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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교육청, '탈북학생 겨울방학학교' 운영
서울시교육청은 탈북학생의 학습 및 진로 역량 강화를 위해 지난 13일부터 3박 4일간 경기도 양평 소재 미리내수련원에서 탈북학생, 교원, 자원봉사자 등 183명이 참여하는 '2019학년도 탈북학생 겨울방학학교'를 운영한다고 밝혔다. 2019년 탈북학생 통계자료에 따르면 전국 탈북학생은 2천761명이며, 그 중 서울시 초·중·고에는 587명의 탈북학생이 재학 중이다. 탈북학생 다섯 명 중 한 명 꼴로 학업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것으로 조사돼, 탈북학생의 한국사회 실질적 정착을 위해서는 탈북과정에서의 학습 결손과 남북한의 사회·문화적 차이로 인해 겪는 학교생활의 어려움에 대한 세심한 지원이 필요한 상황이라고 시교육청은 전했다. 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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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동제약, 2020년 ‘위기극복을 위한 혁신경영’ 주제로 신년 워크숍 개최
광동제약(대표이사 최성원)은 지난 9일부터 10일까지 ‘위기극복을 위한 혁신경영’을 주제로 신년 워크숍을 개최했다고 13일 밝혔다.광동제약은 사업부별로 경기도 성남시 분당구 새마을운동중앙연수원과 서울 서초구 aT센터에서 2020년 경영방침을 선포하고, 연간 목표와 실천 과제 등을 공유했다.최성원 대표는 신년사를 통해 “지난해 국내외의 어려운 경영환경 속에서도 이뤄낸 매출액 1조원 지속 달성과 영업이익률 향상 등의 성과는 모든 임직원의 노고가 있었기에 가능했다”며 임직원을 격려했다. 이어 “올해 역시 불확실한 경제 환경과 대내외적 위기 상황에 대한 다각적인 대비책을 모색해야 한다”고 강조했다.2020년 ‘위기극복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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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교육박물관, 초등생 대상 겨울방학 프로그램 운영
겨울방학을 맞아 충청북도교육문화원 충북교육박물관이 초등학생을 대상으로 다양한 겨울방학 프로그램을 운영한다고 13일 밝혔다.이번 겨울방학에 충북교육박물관에서는 ‘세계의 박물관 이야기’, ‘4대 궁궐 속에 숨은 우리역사’, ‘영화로 만나는 역사 속 명장면’ 등 총 3개 과정을 운영한다.수강 신청은 13일부터 5일간 교육문화원 홈페이지(http://www.cbec.go.kr)를 통해 선착순으로 모집하고 있으며 초등학교 3~6학년 학생을 대상으로 각 프로그램별 20명씩 모집한다.‘세계의 박물관 이야기’는 세계 유명 박물관의 유래와 소장품에 대해 배워보는 프로그램으로 다음달 3일부터 5일간 운영한다.‘4대 궁궐 속에 숨은 우리역사’는 다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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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교육청, '미세먼지 대응 현장점검 추진계획' 수립
광주시교육청이 학교 공기질 관리 강화를 위해 ‘미세먼지 대응 현장점검 추진계획’을 수립하고, 학교 현장을 직접 방문해 특별점검을 실시했다고 지난 10일 밝혔다. 이번 특별점검에는 겨울철 고농도 미세먼지 집중발생 시기에 맞춰 부교육감을 비롯해 정책국장 등 간부 공무원들이 학교 현장을 직접 방문했다. 현장점검단은 미세먼지 체크리스트에 따라 △미세먼지 대응 매뉴얼에 따른 학교별 행동요령 △미세먼지 대응 관련 계기교육 실적 △미세먼지 계절제(12월~3월) 시행 공공2부제 준수 △공기정화장치 유지·관리 실태 등을 집중 점검했다. 시교육청은 특별점검을 통해 학교현장의 의견을 청취하고, 미흡한 사항에 대해서는 신속한 후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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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교육청, '2020년 인성교육시행계획' 발표
부산시교육청은 인성교육 정책방향을 공유하고 학생들에게 올바른 인성을 키워주기 위해 학교와 가정, 지역사회의 실천방안을 담은 ‘2020년 인성교육시행계획’을 13일 발표했다.이 계획은 미래사회를 살아가는데 필요한 성품과 역량을 갖춘 인재를 양성하고 존중과 배려의 인성교육을 실천하기 위한 것이라고 시교육청은 설명했다.시교육청에 따르면 이 계획에는 ‘인성 친화적 학교 교육과정 운영’과 ‘학생의 인성을 깨우치는 교육 활성화’, ‘교원의 인성교육 역량 제고’, ‘가정·지역사회 연계 지원체제 구축’ 등 4개 과제에 대한 다양한 세부사업을 담았다.이 가운데 ‘인성 친화적 학교 교육과정 운영’을 위해 배움·성장·나눔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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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학생교육문화회관 청소년 뮤지컬단, '비빔밥' 공연
인천학생교육문화회관은 청소년 뮤지컬단이 다문화 가정의 이야기를 소재로 한 창작 뮤지컬 '비빔밥'을 오는 18일 무대에 올릴 예정이라고 지난 10일 밝혔다. 관람료는 무료이며 인천학생교육문화회관 싸리재홀에서 상연된다.청소년뮤지컬단은 인천학생교육문화회관의 예술꿈학교에서 활동하는 동아리로 53개교 83명의 학생들이 모였다. 창작 뮤지컬 '비빔밥'은 동아리 활동의 결과물로 22개교 26명의 학생들이 뮤지컬 전문가의 집중지도를 통해 공연예술에 대해 이해하고 연기, 춤, 보컬 지도를 받으며 준비했다. 배제천 운영부장은 “문화예술 활동에 목말라 하는 청소년들이 학생교육문화회관의 자치학교 및 지역문화예술교육네트워크를 통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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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용부, 국책연구기관 안전사고 예방점검 및 특별교육
고용노동부는 지난 6일부터 이번 달 말일까지 국책연구기관을 대상으로 안전사고 예방점검과 함께 안전의식 제고를 위한 특별교육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연구·실험실은 특성상 유해·위험성 물질을 취급·사용하고 안전성이 검증되지 않은 화학설비 및 프로세스를 활용하기 때문에 사고 위험성이 높다. 지난해 연구기관에서 발생한 대형 화재·폭발사고로 6명이 사망하고 13명이 부상을 당했다. 고용부는 연구기관의 안전관리 위험요소를 개선하는 동시에 안전보건상에 문제점에 대해 즉시 시정 조치를 내리고, 이를 이행하지 않을 경우 사법처리, 과태료 부과 등 엄중하게 조치한다는 방침이다. 특별교육에서는 작업 전 잠재적 위험을 파악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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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부터 당일 긴급 정부지원 아이돌보미 서비스 가능
앞으로 주말과 야간 등 당일에 긴급한 돌봄 서비스가 필요할 경우 가정에서 정부지원 아이돌보미 서비스를 제공받을 수 있게 됐다.여성가족부는 지난달 25일 아이돌봄 통합업무 관리시스템을 구축했다고 밝혔다. 지난 2018년 3월 서울 금천구에서 발생한 아이돌보미의 아동학대 사건 이후 여가부는 '안전한 아이돌봄서비스를 위한 개선 대책'의 하나로 아이돌보미 시스템 개선을 추진해왔다. 올해부터는 긴급돌봄이 필요한 가정이 유휴 아이돌보미를 직접 확인하고 선택할 수 있도록 일시 연계 서비스가 도입된다. 기존에는 주말이나 야간 등 당일에 돌봄 서비스가 필요해도 아이돌보미가 제공되지 않았다. 가정에 제공되는 아이돌보미 정보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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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켓컬리, 편리한 비건 장보기를 위한 채식 테마관 운영
1등 장보기 앱 마켓컬리는 비건(Vegan) 인구를 비롯해 새해를 맞아 채식을 결심한 소비자들의 간편한 장보기를 제안하는 채식 테마관을 1월 31일까지 운영한다고 11일 밝혔다.최근 건강하고 윤리적인 소비를 지향하는 소비자가 늘면서 채식이 새로운 소비 트렌드로 부상하고 있다. 한국채식연합에 따르면 국내 채식 인구는 지난해 150만~200만 명으로 급증했고 이 중 완전 채식을 하는 비건 인구도 약 50만 명에 달한다. 하지만 늘어나는 비건 인구 대비 비건만을 위한 식당이나 장보기 서비스는 찾기 어렵다. 마켓컬리 채식 테마관은 이런 비건 소비자들을 대신해 동물성 요소가 없는 상품들을 골라 제안함으로써 소비자 편의성을 높였다.‘지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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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공공기관 정규직 2만5천여명 채용…작년 대비 10.8%↑
취업포털 잡코리아가 ‘2020년 공공기관 채용정보박람회’를 통해 362개 공공기관의 2020년 정규직 신규 채용계획을 분석한 결과, 올해 공공기관 정규직 신규 채용계획 규모는 2만5천777명으로 지난해 채용계획 규모 대비 10.8% 늘어난 것으로 나타났다고 9일 밝혔다. 올해 채용계획을 세부적으로 살펴보면 공기업 36곳 6천224명에 이어 준정부기관 97곳 7천518명을 채용할 예정이다. 이외 229곳의 기타공공기관에서는 총 1만2천35명의 정규직 채용 계획이 있는 것으로 집계됐다. 잡코리아 분석 결과, 가장 많은 인원을 채용하는 곳은 한국철도공사였다. 한국철도공사는 올해 총 1천550명을 채용할 계획으로 나타나 지난해에 이어 올해 역시 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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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교육청, '제주·호남 체육건강 담당부서 업무 협의회' 개최
제주도교육청은 지난 9일부터 1박2일의 일정으로 도교육청에서 광주시교육청, 전라남도교육청, 전라북도교육청 체육건강 담당부서 과장 등 23명이 참여하는 업무 협의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 행사는 문화체육관광부 스포츠혁신위원회에서 발표한 권고안 이행계획 수립 및 학교 스포츠 활성화를 위한 제주·호남 권역의 우수사례 정보공유를 위해 추진됐다고 도교육청은 설명했다. 도교육청 관계자는 “담당부서에서 추진하는 다양한 사업을 공유 함으로써 지역의 우수 사례를 권역 및 전국으로 확대하고 교육현안에 대해 권역별 공동대응을 통한 효과적인 대책 마련을 기대한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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