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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교육청, 정보소외계층 학생에 스마트기기 지원
울산시교육청은 코로나19로 인해 장기간 개학이 지연되고 있는 가운데 정보소외계층 학생들을 위해 스마트기기를 지원하기로 했다.시교육청은 휴업기간 학습지원을 위해 울산e학습터, EBS온라인 클래스, 학습커뮤니티 위두랑, 학교종이, e알리미, 디지털 교과서 등 다양한 온라인 콘텐츠를 제공하고 있다.특히 울산e학습터는 지난 24일 기준 2,978개의 온라인 학급이 개설되고 4만6천명이 넘는 학생들이 가입해 온라인 콘텐츠를 활용한 다양한 학습활동은 물론 학생들과 교사의 소통공간으로도 활용하고 있다.이외에도 학생들의 생활지도와 상담, 건강상태 점검에도 SNS를 비롯한 다양한 온라인 매체가 활용되고 있다.이처럼 비대면 방식으로 학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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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시교육청, ‘업무취합시스템’ 자체 개발·배포
부산시교육청은 기관별 업무 일정 등을 표준화된 서식을 이용하여 손쉽게 작성, 관리할 수 있는‘업무취합시스템-PENDA’을 자체 개발, 배포한다고 밝혔다.이 시스템은 그 동안 일일·주간·월중 업무 등을 처리시 반복적인 수작업 형태로 해 오던 업무시스템을 개선하여 직원들의 업무 부담을 덜어주기 위해 개발했다.또 기본서식 7종을 제시하여 편집 등 소모적인 업무 시간을 최소화하고, 일일·주간·월중·행사 업무 등이 반복될 경우 각각 체크박스에 체크하면 한 번의 내용 입력으로 관련 자료들이 각각의 업무에 자동 생성된다.부산교육청은 지난해부터 일하는 방식 혁신을 위해 4대 영역 25개 추진과제를 발굴하여 추진해오고 있으며, 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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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디서든 문화예술교육’ 기획안 4월17일까지 접수
문화체육관광부는 한국문화예술교육진흥원과 함께 코로나19로 위축된 예술가들의 활동 영역을 넓히고, 국민들이 온라인을 통해 양질의 문화예술교육을 누릴 수 있도록 ‘코로나19 극복, 어디서든 문화예술교육’ 사업을 새롭게 추진한다.‘어디서든 문화예술교육’은 온라인으로 즐길 수 있는 문화예술교육의 내용과 방식에 대한 창의적인 아이디어를 발굴하고, 우수 기획안은 온라인 콘텐츠로 제작해 국민들이 언제, 어디서든 문화예술교육을 경험할 수 있도록 제공하는 사업이다. 이번 공모에는 예술가, 예술강사, 문화예술교육단체 기획자・활동가 등 문화예술교육 관계자라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으며, 참여를 원하는 사람은 온라인으로 활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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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교육청, 원격교육 선도학교 367곳을 운영
경기도교육청이 감염병 확산 등으로 면대 면 학습을 할 수 없는 상황에 대비하는 선제 대응 방안 마련을 위해 원격교육 선도학교 367곳을 운영한다고 밝혔다.원격교육 선도학교는 개학 예정일인 다음 달 6일 이후 지역이나 학교에서 확진자가 나오는 등 면대 면 학습을 할 수 없는 상황이 벌어지면 학습 공백 최소화를 위한 조치와 지원이 필요하다고 판단한 데 따른 조처다. 이에 따라 도교육청은 학습 공백 최소화를 위해 원격교육 선도학교인 ‘함께’학교,‘먼저’학교’운영을 희망하는 초등학교 148개, 중학교 112개, 고등학교 107개 등 367개 학교를 대상으로 원격교육 선도학교로 지정하고 현재 운영하고 있는 ‘우리집 온라인클래스’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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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국대학교, ‘스타트업 대학생 인턴 장학금 지원사업’ 유치
건국대학교는 한국무역협회 출연 장학재단인 산학협동재단의 ‘스타트업 대학생 인턴 장학금 지원사업’을 2년 연속 유치하여 1학기 장학생 15명을 선발하였다고 밝혔다. 본 장학 지원사업은 건국대학교와 산학협동재단이 공동 기획하여 2019년부터 재학생을 대상으로 운영되고 있으며 대학 내 스타트업 문화 확산에 기여하고자 대학생들에게 유망 스타트업 인턴기회 제공 및 장학금을 지원하는 사업이다. 스타트업 현장 실무 체험을 통해 학생들에게 역량 향상 기회와 적성에 맞는 다양한 진로 선택 기회를 제공하고 궁극적으로는 캠퍼스 내 스타트업 문화를 확산하는 것이 목표이다.선발된 장학생에게는 산학협동재단의 장학증서와 함께 4개월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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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도교육청, 지역경제 활성화 위해 ‘착한임대료’ 운동 동참
강원도교육청은 코로나19로 침체된 지역경제의 활성화를 위해 ‘착한임대료’ 운동에 동참한다고 밝혔다. 도교육청은 개학이 4월 6일로 연기됨에 따라 각급 기관·학교의 공유재산 사용자를 돕기 위해 3월분 임대료를 면제하기로 했다. 도내 학교 매점·자판기 임대업자, 체육관·운동장 사용자 등이 1개월 면제로 혜택 받는 금액은 약 8천100만원이다. 도교육청은 재난이 발생할 경우 사용자들의 사용료를 한시적으로 인하하는 내용을 담은 공유재산 및 물품 관리법 시행령이 개정되면 폐교 재산과 일반 재산 임대업자의 임대료 부담을 더욱 낮출 계획이다. 도교육청 관계자는 “착한임대료 운동 동참으로 코로나19로 큰 어려움을 겪는 분들에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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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봉구, 지역사회 감염 차단 위해 전체 방역 완료
도봉구(구청장 이동진)는 코로나19 지역사회 감염 차단을 위해 거리가게 및 서울시 보도상영업시설물 주변 방역작업을 3월 23일부터 거리가게 운영자와 함께 실시했다. 코로나19 감염병 사태가 장기화됨에 따라 지역사회의 불안감이 고조되고 지역경제가 침체되고 있는 가운데, 사각지대 없는 철저한 방역을 위해 구는 거리가게 방역단을 특별 구성해 거리가게 및 가판대 주변 방역작업에 나섰다. 도봉구청 가로관리과 직원 및 현장근무자와 거리가게 운영자 등 30명으로 구성된 ‘거리가게 방역단’은 6개 조로 편성해, 3월 23일부터 25일까지 거리가게 방역 작업을 실시했다. 이들은 3일간 보건소에서 지급 한 방역소독기와 소독약품을 활용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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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평구, 다양한 비대면 공공도서관 서비스 마련
은평구는 독서 문화 생활을 지원하는 다양한 비대면 서비스를 제공한다고 밝혔다. 코로나19 감염증의 장기화로 임시휴관 기간 중 문화 공간의 부재로 발생되는 지역주민의 불편함을 최소화 하고자 마련했다.먼저, 도서관 방문이 제한되어 독서에 목마른 지역주민들의 갈증을 해소할 수 있는 책단비 서비스를 재개한다. 책단비 서비스는 3월 25일부터 재개하며, 도서 신청은 24일 오전 9시부터 은평구 공공도서관 홈페이지에서 신청을 받고 있다. 이와 더불어, 이용 급증으로 비치도서가 부족해 이용이 어려웠던 연신내역과 불광역 은평 스마트도서관에 각 200여 권 도서를 긴급 추가할 예정이다.또한, 위와 같은 오프라인 서비스뿐만이 아니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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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원구 '저소득층 집수리 사업' 시행...451가구 10억 지원
서울 노원구(구청장 오승록)가 ‘2020년 저소득층 집수리 사업’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이번 사업을 통해 지역 내 저소득층 주민들의 쾌적하고 안정적인 주거 환경 조성을 마련한다.사업내용은 4개 분야로 소규모 집수리 사업, 서울시 희망의 집수리 사업, 수선유지급여 지원 사업, 에너지효율개선 지원 사업 등이며 신청 접수 후 총 451가구를 선정해 약 10억원을 지원한다.먼저 ‘소규모 집수리 사업’은 기초생활수급자, 차상위 계층, 일반 저소득 가구 대상으로 총 50가구에 5000만원을 지원한다. 일반주택뿐만 아니라 무허가 건물, 전세임대주택을 포함해 가구당 100만원 범위 내에서 소규모 집수리를 지원하며 지붕이 새는 경우 천막을 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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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장현 용산구청장, SNS 통해 '착한 임대인 응원 챌린지' 동참
24일 사회적관계망서비스(SNS)를 통해 성장현 용산구청장이 '착한 임대인 응원 챌린지'에 동참했다.이날 성 구청장은 “착한 임대인 여러분들을 응원한다”며 “봄을 이기는 겨울은 없다. 서로가 서로에게 따뜻한 봄이 되어 이 시기를 잘 극복해 나가자”고 말했다.구는 코로나19로 인해 위축된 지역경제 활력을 되살릴 수 있도록 착한 임대인 운동을 진행하고 있다. 앞서 구는 상공회, 건물주 연합회, 이태원관광특구연합회, 전자상가연합회에 운동 참여를 독려하는 공문을 보냈다. 또 구 공무원들이 직접 현장을 돌며 건물주, 관리사무소 등과 면담을 이어가는 중이다. 이태원건물주모임(회장 이범우)·이태원1동주민자치위원회(위원장 맹기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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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천구, 선착순 100가구에 '아무놀이 챌린지' 놀이키트 제공
금천구는 선착순 100가구를 대상으로 ‘아무놀이 챌린지’ 프로그램을 진행한다고 밝혔다. 이번 프로그램은 금천구건강가정·다문화가족지원센터에서 사회적 거리두기 캠페인을 적극 실천하고 있는 가족들을 응원하기 위해서 마련됐다. ‘아무놀이 챌린지’는 가족이 함께 할 수 있는 다양한 DIY(do-it-yourself의 약어) 놀이키트를 가정으로 배송, 가족만의 독특한 방식으로 놀이를 진행한 후 인증사진을 보낸 사람에게 기념품을 제공하는 프로그램이다. DIY 놀이키트는 가족이 다양한 종류의 놀이를 함께 할 수 있도록 만들기, 그리기 등 10가지 종류의 놀이물품으로 구성돼 있다. 금천구에 거주하는 주민 선착순 100가정을 대상으로 3월 2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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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등포구 '따뜻한 겨울나기' 릴레이 모금...16억 목표 달성
영등포구가 '2020 희망온돌 따뜻한 겨울나기' 사업을 통해 코로나 위기 극복을 위한 나눔을 이어가고 있다.구는 이번 '따뜻한 겨울나기' 사업을 통해 목표액인 16억을 넘어선 총 16억 950만원의 성금·품 모금했다. 서울 사회복지공동모금회와 공동으로 추진해, 작년 11월 20일부터 올해 2월 19일까지 총 3개월 간 진행했다.지역 기업은 물론 주민, 소상공인까지 모두가 한마음으로 모금에 참여한 결과 성금 7억 5,304만원과 성품 8억 5,646만원을 모금해, 목표액 16억 원을 초과 달성하는 성과를 거뒀다.특히 이번에는 기업, 복지기관, 주민이 함께 참여한 특별모금 바자회를 개최한 점이 눈에 띈다. 바자회 행사와 더불어 현장 모금행사 및 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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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건복지부, 547만 명 대상 '소비 상품권 지원 사업' 예정
보건복지부는 저소득층 한시생활지원, 아동양육 한시 지원사업 등 소비 상품권 지원 사업을 4월 중 시작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이번 소비 쿠폰 지원사업으로 저소득층 230만 명, 아동 263만 명, 공익활동 참여 노인 54만 명이 혜택을 볼 것으로 전망된다.저소득층 한시생활지원 사업은 기초생활보장제도 및 법정 차상위 사업 수급 가구에 4인 가구 기준 4개월간 총 108만~140만 원 상당의 소비 쿠폰을 지원하는 사업이다. 아동양육 한시 지원사업은 아동수당 수급 대상 아동이 있는 가구에 소비 쿠폰을 지급하는 사업이다. 이번 소비 쿠폰 지원 사업은 코로나19 확산으로 인해 생활에 어려움을 겪는 저소득층과, 돌봄비용 부담이 늘어난 아동 양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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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소년 활동사례’와 ‘청소년 멘토 활동사례’ 공개모집
서울시교육청은 학교와 마을에서 봉사 활동이나 동아리 활동, 자치활동을 통해 보람과 성취를 경험하고 있는 다양한 ‘청소년 활동사례’와 이러한 청소년들을 지도하고 함께 활동하는 ‘청소년 멘토 활동사례’를 공개 모집한다. ‘청소년 활동사례’ 부문은 학교나 청소년단체, 청소년시설 등에서 청소년 자율 동아리와 자치활동에 참여한 활동 내용과 활동을 통해 달라진 학교와 지역사회, 단체의 모습에 대한 과정을 응모하면 된다. 응모자격은 중·고등학생 및 이에 해당하는 14세~19세의 청소년이면 누구나 가능하다. ‘청소년 멘토 활동사례’ 부문은 서울형혁신교육지구 청소년 활동을 지도하거나 지원하는 교사, 청소년지도사, 청소년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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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교육청, ‘신학기 등교 준비 지원단’ 구성
충북교육청은 4월 6일 개학 전후 학교 방역 및 위생관리, 학생 학습지원 대책 등 준비사항을 점검해 신학기 안전 등교에 만전을 기하고 감염차단 총력을 펼치기 위해 ‘신학기 등교 준비 지원단’을 구성했다고 밝혔다. 지원단은 홍민식 부교육감을 단장으로 기획국장이 부단장, 20개 본청 팀장들이 단원으로 참여하며 방역관리 점검반, 학생·학습지원반, 기획지원반 등 3개 분야로 꾸려졌다. 지원단은 실무진들이 비대면 협의를 통해 현안사항 논의 및 부서별 추진 현황 등을 점검할 계획이다. 도교육청 관계자는 “우선 4월 6일 신학기 등교를 전제로 모든 경우의 수를 대비하고 있다”며 “학생들이 등교할 경우 등굣길부터 하굣길까지 모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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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시교육청, 4월5일까지 ‘강력한 사회적 거리두기’에 돌입
울산시교육청은 지난 21일 정부가 ‘사회적 거리두기 강화 방안’을 발표함에 따라, 코로나19의 지역사회 전파를 최소화하고자, 다음달 5일까지 보름간 ‘강력한 사회적 거리두기’에 돌입한다고 밝혔다. 교육청과 직속기관은 코로나19 대응과 대민 업무에 지장이 없을 경우, 대인 접촉 최소화를 위해 팀장 이하 재택근무 5부제를 실시한다. 단, 부서장 및 필수근무요원 등은 제외된다. 한편, 임신부 등 고위험군과 자녀돌봄이 필요한 공무원은 우선적으로 재택근무 가능하며, 5부제 적용제외도 가능하다. 각급 학교는 신학기 개학 준비에 지장이 없는 범위에서 기존 재택근무 지침에 따라 자율 시행하면 된다.시간차이를 둔 출퇴근제와 점심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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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교육청, ‘아동학대 예방 및 대처 요령’ 지침 개정․보급
경기교육청이 이달 말까지 각 학교에 아동학대 예방과 위기대응 안전망 강화를 위한 ‘아동학대 예방 및 대처 요령’ 지침을 개정․보급한다고 밝혔다. 이번 지침은 직전 발간물인 2017년 12월 ‘아동학대 예방 및 대처 요령’을 관련 법령 개정에 맞춰 수정・보급함으로써, 학교 현장에서 아동학대 사안 처리 시 법률에 신속하고 체계적으로 대응할 수 있도록 했다. 특히 ‘교사가 알아야 하는 Q&A’는 수년간 학교폭력과 아동학대 관련 업무를 담당한 전문가들이 집필진으로 참여해 아동학대와 관련한 구체적인 사안 처리 방안 또는 유의점을 제시하는 등 현장 맞춤형 지원 내용을 상세히 담은 것이 이번 개정판의 특징이다. 도교육청은 교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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