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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산2동 공원 방화용의자, CCTV통해 검거
서울 금천구는 U통합운영센터 관제요원들의 CCTV 모니터링을 통해 방화 용의자를 검거 했다고 밝혔다. 용의자는 지난 4월 4일 새벽 3시 30분께 독산2동 무지개어린이공원에서 방화를 저질렀던 10대 남성으로, 이날 범인의 인상착의를 숙지하고 있던 금천구 U통합운영센터 관제요원에게 덜미가 잡혀 신고를 받고 현장에 출동한 경찰에게 체포됐다.금천구 U통합운영센터 관계자는 “U통합센터 관제요원들은 평상시에도 철저한 사명감으로 근무에 임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매의 눈으로 철두철미하게 관찰하고, 비상시 유관기관과 신속히 협력해 주민들이 안전한 생활을 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금천구에는 학교주변, 공원, 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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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월1동, 총 100가구 취약계층에 밑반찬 나눔 행사
신월1동주민센터에서는 전통시장에서 식재료를 직접 구입해 밑반찬을 만들어 취약계층에 전달하는 등 나눔 봉사로 지역 경제 살리기와 이웃돕기를 동시에 실천하고 있다고 밝혔다.이 행사는 지역사회보장협의체와 부녀회가 협력하여 코로나19 상황의 장기화로 식사에 곤란을 겪는 취약계층을 돕기 위해 계획되었으며, 16일(목)까지 총 4회에 걸쳐 100가구에 직접 조리한 반찬을 제공한다.반찬을 지원받는 대상은 50대 독거남(나비남: 나는 혼자인 남자가 아니다), 어르신 등 홀로 식사 해결이 어려운 분들이며, 거동이 불편한 분들에게는 나비남 봉사대가 대상자에게 직접 도시락을 배달한다.최성자 새마을부녀회 회장은 “어려운 시기에 취약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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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포구, 휴대용 초미립자살포기 무상 대여
서울 마포구가 휴대용 초미립자살포기를 주민들에게 무상대여 한다고 밝혔다. 구는 최근 서울 지역 코로나19 확산에 따라 지역 내 방역 수요도 증가하는 것에 대응하기 위해 그동안 동주민센터와 보건소에서 소독약품과 수동식 분무기를 대여해 왔으며, 3월말부터 긴급히 방역장비를 추가 투입했다. 주민들에게 대여되는 초미립자살포기는 마포구 16개 동주민센터에 각 2대씩 총 32대가 비치됐다. 실내 소득을 원하는 취약시설은 이를 대여해 자체 소독 조치를 할 수 있다. 또한, 구는 초미립자살포기와 함께 화학물질이 전혀 함유되지 않아 인체에 무해한 친환경 소독약품도 함께 제공한다. 어린이집, 유치원, 학원, 복지시설, 경로당 등 감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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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대문구, 온라인 개학 대비 '스마트기기 나눔' 추진
사상 초유의 온라인 개학이 발표되면서 서울시와 서울 25개 자치구는 서울시교육청과 협력해 학생들의 학습권 보장에 최선을 다하기로 했다.이에 서대문구는 온라인 개학에 대비해 지역사회가 자발적으로 참여하는 '스마트기기 나눔'을 추진한다.그 일환으로 서울시-교육청-자치구는 이달 2일 ‘364억 원의 예산을 공동 부담해 저소득층 학생 5만 2천여 명에게 스마트기기를 공급하겠다’는 계획을 발표했다.그럼에도 구는 공급 대상이 아닌 학생 중에도 ‘다자녀 가구’와 같은 이유 등으로 온라인 학습이 여의치 않은 경우가 있는 만큼, 스마트기기를 추가 확보한다는 계획이다.구는 기부 가능한 스마트기기를 보유한 주민들을 대상으로 동참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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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평구, 다문화가족·한부모가족 대상 방역서비스 제공
건강가정·다문화가족지원센터와 서울 은평구는 다문화가족과 한부모가족을 대상으로 4월 30일까지 가정 방역서비스를 제공한다. 관내 코로나19 확산을 방지하기 위해 센터 직원들로 구성된 찾아가는 방역지원단을 결성했다. 방역지원단은 일일 3가정 이상 직접 방문하여 가정의약품 14종, 마스크, 손소독제?세정제 등 방역물품을 제공하고 가정 내·외부를 소독하여 다문화가족과 한부모가족의 안전을 지원한다. 방역서비스는 은평구에 거주하는 다문화가족 및 한부모가족이면 누구나 4월 17일까지 전화 접수를 통해 신청이 가능하며, 가정 방문 전 사례관리사가 가정별로 필요 물품을 확인하여 방역물품을 제공하고 가정 소독 서비스를 지원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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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원구, '지역상권 살리기' 적극 동참...구청장 연봉 반납 및 성금 기부
코로나19 위기 극복을 위해 서울 노원구는 지역경제 살리기에 적극동참 한다. 구청장 연봉 반납 및 전 직원들이 자발적인 성금 기부와 노원사랑상품권 구매를 통해 동참한다고 6일 밝혔다.코로나19 사태가 장기화되는 가운데 극심한 어려움을 겪는 소상공인, 취약계층을 지원하기 위하여 구는 연일 다양한 대책들을 마련하여 코로나 위기 극복을 위해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이번에는 구청장 및 구청 직원들이 코로나19 극복을 위해 힘을 보태겠다며 두 팔을 걷고 나섰다.먼저, 오승록 노원구청장이 월급 30%를 4개월 동안 자진 반납했다. 노조 임원진과 5급 이상 간부 60여 명은 성금 2천 240만원을 모았다. 모아진 성금은 노원 교육복지재단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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착한 마스크 나눔 캠페인...의료진·취약계층 등에 전달
코로나19 상황이 장기화 되면서 서울 도봉구는 마스크가 필요한 의료진과 취약계층에게 개인이 보유한 보건용 마스크를 양보하는 '착한 마스크 나눔 캠페인'을 실시했다.지난 3일 도봉구청장은 창동역에서 자원봉사자들과 함께 KF80이상 보건용 마스크를 기부하는 주민들에게 면마스크와 휴대용손소독제를 교환해 주었다.현장에서 기부할 보건용 마스크가 없는 사람은 "마스크가 필요한 사람에게 양보하겠습니다"라는 문구가 적힌 팻말에 동참 스티커를 붙이는 방법으로 캠페인에 참여했다.이번 캠페인은 3월 18일부터 4월 3일까지 쌍문역, 창동역, 방학역, 도봉산역, 녹천역, 홈플러스 정문에서 자원봉사자들과 함께 8차례 진행됐다.기부한 보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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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통시장 장보기도 모바일로...'전통시장 배달서비스' 실시
서울 강북구는 오는 10일부터 '전통시장 배달서비스'를 실시한다. 이번 서비스는 서울지역 최초로 모바일 배달앱을 이용해 상품구매 및 배달 서비스를 제공한다. 모바일을 통한 상품구매가 보편화된 상황에서 소비자 구매형태에 맞춰 발 빠르게 대처하기 위한 조치다. 강북구, 시장상인회(수유시장, 수유전통시장, 수유재래시장), 스타트업 기업(WIJU)이 함께하는 사업으로 배달앱인 '놀장(놀러와요 시장)'을 통해 진행된다.'놀장'은 상품준비부터 배달현황과 예정시간까지 확인 가능한 전통시장 맞춤형 플랫폼으로 현장에서 구매하는 것과 동일한 가격으로 주문이 가능하다. 배달원의 기본정보도 실시간으로 주문자와 공유해 안전하고 신속하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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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북구, 침수피해 방지 위해 장위동 재개발해제구역 하수관로 정비
서울 성북구가 재개발구역으로 지정돼 30년 이상 정비하지 못한 장위동 재개발해제구역의 낡은 하수관로에 대한 대대적인 정비에 들어갔다.성북구 관계자는 "낡은 하수관로로 인해 도로 함몰 등 안전사고가 발생하고 침수피해까지 발생하는 경우가 많다"며 "이번 정비를 통해 사전 안전점검과 침수피해 방지라는 일거다득의 효과를 기대할 수 있다"고 밝혔다.성북구는 2018부터 2019년까지 약 3km의 30년 이상 노후하수관로 정비를 완료한 바 있다.올해는 장위동 재개발해제구역 내 노후하수관로를 포함해 총 2.8km 구간에 대한 대대적인 정비를 추진해 11월까지 정비사업을 완료할 계획이라고 전했다.이승로 성북구청장은 “노후하수관로로 인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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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랑 가꾸기 꽃길 조성사업' 실시...봄꽃 7만여본 식재
중랑구가 구 청사와 주요공원을 중심으로 봄맞이 '중랑 가꾸기 꽃길 조성사업'에 나섰다. '중랑 가꾸기 꽃길 조성사업'은 구내 주요 가로화단 및 녹지대에 계절별로 다채롭고 특색 있는 꽃모를 심어 아름다운 가로환경을 조성하는 사업이다.구 청사를 시작으로 4월 초 16개 동에 이동화분 및 화단 식재를 진행하며, 이어서 5월 초 주요 간선도로인 망우로·동일로 등지에 난간걸이·가로등걸이 화분 등을 설치한다. 더불어 중랑천 산책로도 봄꽃으로 새 단장하는 등 총 70,000여본을 심는다.해당 사업은 연중 계속 진행되며 봄부터 겨울까지 팬지, 비올라, 채송화, 메리골드, 꽃양배추 등 30여종의 다채로운 계절 꽃을 지역 곳곳에 심고 지속적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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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시교육청, ‘VOTE 18세, 투표스쿨’ 제작 배포
울산시교육청은 울산선거관리위원회와 함께 만18세 학생유권자를 위한 선거교육 동영상 ‘VOTE 18세, 투표스쿨’, ‘18세 유권자 선거 Q&A’를 제작·배포한다고 밝혔다.선거교육 동영상 ‘VOTE 18세, 투표스쿨’은 기존에 제공된 학생용 교육동영상과는 다르게 실제 관내 고3 학생이 촬영에 참여하여 꼭 알아야 할 핵심만 짧은 시간 안에 전달할 수 있도록 제작되었다. 영상 내용에는 학생유권자가 처음으로 투표장을 찾아 투표를 할 때의 절차를 상세하게 안내하고 있고, 투표를 할 때 기표소 안에서 인증샷을 찍는 것은 위법이라는 사실과 사전투표를 하는 방법 등 새내기 유권자들이 알아야 할 사실을 콕 집어 현장감 있게 전달한다. 마지막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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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교육청, ‘학교폭력 사안 처리 Q&A 자료집’을 제작·배포
경기도교육청이 학교폭력 사안 처리의 공정성과 전문성 확보를 위한 ‘학교폭력 사안 처리 Q&A 자료집’을 제작해 학교와 교육지원청에 배포한다고 밝혔다.학교폭력 사안 처리 Q&A 자료집은 현장의 학교폭력 업무 담당자들이 도교육청에 자주 문의하는 질문 210개를 선정하고, 해당 질문별로 처리 절차와 방법 등을 답변하는 형식으로 이해하기 쉽게 제작됐다.Q&A 주요 내용은 학교폭력 전담기구 구성과 사안 조사, 학교장 자체해결 사안 절차, 심의위원회 운영과 조치 결정, 조치 결정에 대한 불복절차 등이다.도교육청 관계자는 “이번 자료집이 현장에서 공정하고 전문성 있는 학교폭력 사안 처리를 하는데 유용하게 활용되길 바란다”며, “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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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육부, 초등학교 1·2학년 대상 EBS 방송 강화
교육부는 초등학교 1·2학년이 스마트기기 없이 원격수업에 참여할 수 있도록, 한국교육방송공사 및 시도교육청과 협력하여 다양한 맞춤형 콘텐츠를 지원할 계획이다. 우선, 오늘부터 초등학교 1·2학년을 대상으로 한 EBS 방송을 케이블 외에 지상파에서도 시청할 수 있다. 국어, 수학 등 초등학교 1·2학년 대상의 교과 관련 방송은 물론, 통합교과와 창의적 체험활동 관련 프로그램까지 방송할 예정이다. 초등학교 1·2학년이 온라인 개학을 시작하는 4월 20일 이후에도 관련 EBS 방송 콘텐츠를 지속적으로 제공하여, 학습꾸러미와 EBS 방송을 활용하면 초등학교 1·2학년은 스마트기기를 이용하지 않아도 원격수업에 참여할 수 있도록 지원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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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학생이 만든 'N번방 시민방범대' 웹사이트
텔레그램 'N번방' 사건과 관련한 정보와 관련 청원 등을 한데 모아 만든 웹사이트 'N번방 시민방범대'가 나와 관심을 끌고 있다.방범대는 한양대 산업경영공학과에 재학 중인 이 씨를 포함하여 20대 대학생 4명이 뜻을 모아 만든 온라인 공간이다. 이들은 N번방 사건에 큰 충격을 받고 사건 해결을 위해 지속해서 관심을 가질 수 있게끔 사건을 모니터링할 수 있는 비영리·공익 서비스를 개발했다며 모든 가해자가 처벌받는 그 날까지 멈추지 않겠다”고 밝혔다.지난 29일 서비스를 시작한 방범대 누리집에서는 ‘N번방 관련 국민청원’, ‘가해자 검거 현황’, ‘N번방 파생방 목록’, ‘디지털 성범죄 발의된 관련 법안’, ‘관련 최신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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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국대학교, 1학기 전 기간 온라인 수업 결정
건국대학교는 코로나19의 해외 확산세가 지속되고, 국내에서도 감염 우려가 장기화함에 따라 학생 안전과 학사관리의 예측 가능성을 높이기 위해 2020학년도 1학기 전 기간에 대해 전면 온라인 수업을 실시한다고 밝혔다.건국대는 코로나19 사태의 상황 변화와 방역당국 및 교육부의 지침에 따라 학생과 교수들의 불편에도 불구하고 3차례 학사일정을 변경하며 대응하여왔다. 그러나 사태가 장기화하면서 코로나19의 안정 시기를 가늠할 수 없게 되고 무엇보다 감염 확산 방지와 안정적인 교육 및 학업 수행을 위해서는 장기적으로 1학기 전체를 온라인 수업으로 전면 전환하는 것이 합리적이라는 결론에 도달했다.이 같은 결정에 앞서 학생과 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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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릉시, 중국 자매도시 자싱시·더양시에서 방역물품 기증
강릉시는 한국 내 코로나19 환자가 급증하면서 강릉시와 교류하는 중국 국제 자매도시 저장성 자싱시와 쓰촨성 더양시에서 코로나19 극복 기원을 위해 방역물품을 기증한다고 밝혔다.중국 자매도시 측에서 기증한 방역물품은 자싱시에서 마스크 2만 장, 더양시에서 마스크 1만 장 및 방호복 140여 벌 등이다.이는 코로나19 확산으로 어려움을 겪었던 지난 2월 중국 자매도시에 강릉시장이 중국어로 된 응원 동영상을 포함해 코로나19로 사투를 벌이고 있는 중국 의료진을 격려하고자 한국 특산품을 전달한 것에 대한 보답이다.중국 자매도시 측은 서한문을 통해 "지나가지 않는 겨울은 없고, 오지 않는 봄은 없다"며 "비록 지리적으로 멀리 떨어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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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대문구, '재난 긴급생활비' 지원에 182억 투입
코로나19로 생계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주민들을 돕기 위해 동대문구가 서울시에서 지원받은 예산 182억여 원을 ‘재난 긴급생활비’지원에 투입한다.지원 대상은 동대문구에 주소를 둔 중위소득 100% 이하인 약 36,000가구다. 다만, 중위소득 100% 이하 가구라도 코로나19 정부 지원 혜택 가구, 긴급복지 및 서울형 긴급복지 생계비 수급자(2020년 신청자), 실업급여 수급자, 일자리사업 참여자 등은 대상에서 제외된다.지원 금액은 1~2인 가구 30만 원, 3~4인 가구 40만 원, 5인 이상 가구 50만 원이며, 동대문구사랑상품권(모바일) 또는 선불카드 형태로 1회 지급된다.‘재난 긴급생활비’ 신청을 희망하는 가구는 5월 15일까지 서울시복지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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