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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원구, 주민불안해소 위해 '라돈 측정기' 대여 서비스 실시
서울시 노원구(구청장 오승록)가 ‘라돈 측정기 대여 서비스’를 실시한다고 밝혔다.침대, 라텍스, 대리석 등 라돈 노출에 대한 주민불안해소를 위해 실시하는 이번 서비스는 주민 누구나 이용가능하며 구청 홈페이지 ‘라돈측정기 대여 신청자 모집’에서 신청하면 된다.신청자는 각 동 주민센터 담당과 통화 후 대여 일정 협의, 지정된 날짜에 동 주민센터에서 측정기를 수령하고 자체 측정 후 반납하면 된다. 이를 위해 구는 라돈 측정기를 19개 동 주민센터마다 2대씩 총 48대를 구매했다.대여 시간은 월요일부터 토요일까지 오전 9시 30분부터 오후 5시까지며 당일 반납해야한다. 다음 예약자를 위해 반납시간을 필히 지켜야한다. 이용료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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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콕 열풍 속에서 외출용품 디럭스 유모차 스핀로얄 잘나가는 이유는?
최근 코로나19로 인한 ‘집콕’ 문화가 확산되면서, 소비문화도 달라지고 있다. 이른바 ‘집콕’ 상품이 대세로 떠오른 가운데 실제 대형마트에 따르면 장난감, 게임기와 같은 일명 집콕 아이템의 판매는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유아용품 역시 예외가 아니다. 코로나19에 대한 감염 공포와 함께 면역력이 약한 어린 아이와 외출을 꺼리는 현상 때문에 아기식탁의자, 바운서 등 실내 유아용품의 판매가 증가하는 추세 속에 외출용품인 유모차의 판매 신장이 두드러져 화제다.대한민국 1등 유모차 브랜드 ‘리안(RYAN)’에서 지난달 출시한 디럭스 유모차 ‘스핀로얄 2020’ 출시와 함께 인기리에 판매되고 있다고 밝혔다. 사회적 거리두기를 실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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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등포구, 항공측량 사진 판독 통해 불법 건축물 적발
영등포구(구청장 채현일)가 불법 증․개축으로 인한 건축물 안전사고를 예방하고 무분별한 불법 건축행위에 대한 경각심을 유발하여 올바른 건축문화를 확립하고자 불법 건축물 적발에 나선다.이달부터 7월까지 건축물 항측(항공사진) 판독에 따른 현장조사를 실시해 무단으로 증․개축한 위반건축물 일제정비에 나선다. 구는 매년 서울시와 협력해 항공사진 촬영 및 판독 결과 적발된 불법 의심 건축물을 조사하고 있다.건축법에 따르면 건축물 증‧개축 전 관할 구청의 허가를 받거나 신고를 한 후 증‧개축하는 것이 원칙이나, 이 같은 규정을 따르지 않은 무단 증‧개축 건축물들이 주된 위반사례다.올해 조사대상은 총 5,217건으로, △옥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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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민등록등본 발급 수수료 3월 말까지 한시적 면제
공적 마스크 5부제 시행에 따라 한시적으로 주민등록 등본 발급 수수료를 면제한다고 양천구(구청장 김수영)는 밝혔다.공적 마스크 구매 시 신분증 분실자나 대리 구매자(만 10세 이하, 80세 이상)의 주민등록등본 발급 부담을 줄이기 위해서다.구는 이달 말까지 각 동주민센터를 통해 발급하는 주민등록등본과 무인민원발급기를 통한 발급 수수료를 모두 면제한다. 수수료 면제 기간은 마스크 수급 상황에따라 연장될 수도 있다.한편 관내 무인 민원발급기는 구청 1층 민원실 앞, 양천세무서, 남부법원, 목동역, 오목교역 등 총 32대가 설치돼 있다.김수영 양천구청장은 "주민등록등본 발급 수수료 면제가 코로나19로 인한 구민들의 불편함을 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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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스크 제작 및 나눔 나선 자원봉사자들
코로나19 예방과 지역 확산 방지를 위해 광진구(구청장 김선갑)가 동별로 마련된 자원봉사 캠프 자원봉사자들과 함께 마스크 제작 봉사활동 및 나눔에 나섰다. 이번 봉사활동을 통해 만들어지는 마스크는 필터를 교체형 마스크로, 구는 지난 11일까지 마스크 제작 봉사를 희망하는 자원봉사 동 캠프를 모집했다. 모집 후 자원봉사 동 캠프 12곳의 자원봉사자들을 대상으로 마스크 제작 교육 및 시연을 진행했으며, 16일부터 마스크 제작에 들어갔다. 이번 봉사활동을 통해 제작된 면 마스크 1,000개는 지역 내 취약계층에게 전달할 예정이다. 또 구는 지난 9일 구의3동 자원봉사 캠프로부터 필터를 교체해 사용할 수 있는 수제 면 마스크 40개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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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적 거리두기' 캠페인 확산 추세, 마스크보다 정보량 많아
19일 글로벌빅데이터연구소(소장 김다솜)가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에 대한 국민 관심도를 조사, 발표했다.이번 조사 결과는 감염병 31번째 확진자가 나온 2월18일부터 3월17일까지의 '마스크' 정보량과 '사회적 거리두기' 캠페인 정보량 추이를 조사한 자료다. 조사대상 채널은 뉴스·커뮤니티·블로그·카페·유튜브·트위터·인스타그램·페이스북·카카오스토리·지식인·기업/조직·정부/공공 등 12개이다. 조사 결과 마스크 정보량은 지난달 24일 16만5388건으로 최고점을 찍은뒤 지속적으로 감소추세를 보이면서 지난 15일엔 8만4249건으로 거의 절반 수준으로 감소했다. 17일엔 10만7288건으로 여전히 감소세에서 벗어나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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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도교육청, 통신망을 이용한 선거 교육 시행
제주도교육청은 코로나19로 개학이 4월 6일까지 연기됨에 따라 학생 유권자 선거 교육 계획을 변경해 추진한다. 4월 5일까지 통신망을 이용한 선거 교육을 시행, 휴업에 의한 선거 교육 공백을 최소화할 방침이다. 학생 유권자와 고3 학생들은 교육청이 안내한 동영상 자료 등을 이용, 가정에서 선거교육을 받을 수 있게 된다. 통신망 이용 선거교육이 실효성을 거둘 수 있도록 학습 결과는 담임교사 이메일이나 담임교사와 반 학생들이 모두 참여하는 SNS 등에서 공유토록 할 예정이다. 학생 유권자들의 정치활동을 금지하고 있는 학교 규칙에 대한 제‧개정 작업은 선거일 이전인 4월 14일까지 마무리할 방침이다.선거 교육의 원활한 지원을 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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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원 면마스크 착용 캠페인’ 시작한 인천동부교육지원청
인천동부교육지원청은 코로나19 확산에 따른 마스크 수급 불균형 해소를 위해 ‘직원 면마스크 착용 캠페인’을 시작했다.동부지원청은 정부가 ‘마스크 5부제 시행 등’ 일회용 마스크 공급 확대를 위해 노력하고 있지만 공급이 수요를 따르지 못하는 어려움이 있어 공직자들이 솔선수범하여 면마스크를 착용하기로 뜻을 모았다.이를 위해 식품의약품안전처에서 발표한 마스크 사용지침에 따라 상황과 장소에 따라서 적절하게 보건용 마스크와 면마스크를 병행할 예정이다.동부지원청은 이번 캠페인을 실시하면서 존중·공감의 조직문화 개선 과제를 담은 청렴메세지도 함께 전달하여 바른 공직자의 자세로 청렴선도기관으로 한걸음 도약하겠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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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시교육청, AI융합 교육과정 중점학교로 선정
부산시교육청은 인공지능 중심으로 급격히 재편되는 미래사회를 주도할 창의융합형 인재 양성을 위해 동아고등학교와 삼정고등학교를 AI융합 교육과정 중점학교로 선정, 운영한다고 19일 밝혔다. 이들 중점학교는 올해부터 4년간 예산 2억5,000만원씩 지원받는다. 동아고는 데이터 과학을 포함한 AI수리 영역 중심의 교육과정을 운영할 예정이다. 삼정고는 인공지능을 기반 도구로 활용한 SW·AI 영역 중심의 교육과정을 운영한다.특히, 이들 학교는 지난 2016년부터 현재까지 부산시교육청에서 지정한 SW교육 선도학교로 운영된 경험이 있어 담당 교원들의 SW교육 역량이 우수한 편이다. 시교육청은 이들 중점학교 인근 고등학교 학생 중 희망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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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시교육청, 소프트웨어교육 선도학교 100개교 선정
대구시교육청은 지난 18일, 학교 현장 중심의 소프트웨어 교육 활성화와 우수교육 사례 발굴・확산을 위해 2020년 소프트웨어교육 선도학교 100개교를 선정, 운영한다고 밝혔다.지난 2월 공모를 통해 총 117개교가 신청하여 100개교가 선정되었으며, 대구구암초등학교 외 초등학교 47교, 강동중학교 외 중학교 39교, 경명여자고등학교 외 고등학교 10교, 대구영화학교 특수학교 1교가 올해 운영을 하게 된다.지난해와 달리 올해는 선도학교 운영 주제를 ‘학생 맞춤형 텍스트 기반 프로그래밍 교육 운영’, ‘소프트웨어교육 교원 연수 운영’, ‘인공지능교육 시범 운영’, ‘학교 자율 소프트웨어교육 운영’으로 나누어 학교 실정에 맞는 주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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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교육청, 도내 300개 학교에 예술공감터 마련
경기도교육청이 올해 도내 300개 학교에 예술공감터를 마련해 운영한다고 19일 밝혔다. 예술공감터는 학교 유휴공간을 활용해 학생 작품 전시와 공연 등을 하는 공간으로 학습결과물과 예술동아리 작품을 전시․발표하는 전시터, 교육과정과 연계한 문화예술 작품을 공연하는 공연터의 두 가지 유형으로 운영하고 있다. 도교육청은 2018년 100개 학교를 시작으로 2019년에는 200개 학교에 예술공감터를 마련해 운영해 왔다. 올해 선정된 300개 학교는 학생, 교사, 학부모 의견과 학교 여건을 고려해 예술공감터 유형을 정해 조성할 수 있으며, 도교육청은 한 학교당 3백만 원을 지원할 방침이다. 도교육청 관계자는 “학생이 학교 공간의 주인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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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국대학교 총학생회, '코로나19 극복 성금' 모집
건국대학교 제52대 총학생회 ‘스물에게’가 코로나 19 극복을 위해 학생과 동문, 교직원을 대상으로 ‘코로나 19 극복 성금’ 모금을 진행한다.이번 성금은 현장 최전선에서 국민의 건강을 지키기 위해 노력하는 의료진 및 자원봉사자와 코로나19 감염위험을 안고 있는 재난 위기 가정들을 위해 사용될 예정이다.김동희 총학생회장은 "코로나19와 사투를 벌이고 있는 대구 의료진들을 언론매체와 SNS를 통해 접하면서 작은 도움이라도 보태야 겠다는 다짐으로 모금활동을 시작하게 되었다”며 “다양한 커뮤니티 채널을 통해 참여를 독려할 예정”이라고 말했다.모금기간은 17일부터 23일까지이며, 조성된 모금은 '전구재해구호협회'에 기부될 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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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파구, 나들가게 무료 배송서비스 34개소로 확대
송파구(구청장 박성수)는 일부 나들가게에서만 제공하던 무료 배송서비스를 관내 34개소 모두로 확대한다고 18일 밝혔다.나들가게는 매장 면적 165㎡이하 동네 슈퍼마켓이 변화와 혁신을 통해 경쟁력을 갖출 수 있도록 지난 2015년 중소벤처사업부 사업에 응모해 선정된 가게다. 송파구에만 34개소가 있다. 그동안 노후점포 리모델링, 소규모 시설 개선, 각종 편의시설 설치 등을 통해 골목상권의 활성화를 꾀했다.송파구도 나들가게를 지원해왔다. 단골 고객을 확보해 경영 기반을 강화할 수 있도록 2018년부터 구비를 투입해 무료 배송서비스를 운영해왔다. 그러던 중 최근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19(코로나19) 영향으로 비대면 소비가 급증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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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악구, 5월 31일까지 주민참여예산 사업 공모 접수
관악구(구청장 박준희)가 주민참여예산제 활성화를 위해 예산 규모를 2억 늘린 17억으로 확정했다. 이와 함께 구는 2021년 주민참여예산 편성을 위한 '주민참여예산 사업 공모'를 접수한다고 밝혔다. '주민참여예산제'는 주민이 사업을 직접 제안·심사해 예산편성과정에 참여하는 제도다.공모 기간은 3월 18일부터 5월 31일까지이며, 사업제안은 관악구 주민이라면 누구나 가능하고, 관악구 소재 직장인이나 재학생, 단체도 신청할 수 있다.공모 분야는 주민 안전, 지역 경제 활성화, 사회적 약자 지원 등 다수가 혜택을 누릴 수 있는 사업으로 주민의 편익 증진 및 생활과 밀접한 내용이면 가능하다. 단, 단년도 사업이어야 하며, 특정인이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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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서구, 코로나19 확산 방지 위해 임신부 대상 마스크 지원
서울 강서구(구청장 노현송)가 17일부터 코로나19 확산을 방지하고 지역 내 감염 고위험군인 임신부를 보호하기 위해 관내 임신부 2,500여명에게 1인당 KF94 마스크 7매씩(서울시 5매, 강서구 2매 지원)을 지원한다고 밝혔다.임신부는 감염병 고위험군에 속하며, 코로나19 감염 시 태아 때문에 약을 쓰기 어려워 각별한 주의가 필요하다.이에 구는 임신부들이 마스크를 사기 위해 약국 등에서 줄을 서서 기다리거나 진료를 받기 위해 병원 등을 오갈 때 감염 우려가 크다고 보고 마스크를 긴급 지급하기로 했다.지원 대상은 강서구에 주소를 준 임신부(출산부 제외)로 17일(화)부터 20일(금)까지 거주지 동 주민센터에서 배부한다. 본인 또는 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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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도교육청, ‘다자녀가정 교육비지원’ 집중 신청기간 운영
제주도교육청은 지난 16일부터 27일까지 ‘다자녀가정 교육비지원’집중 신청기간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다자녀 가정 교육비 지원은 세 자녀 이상 가정이면 모든 자녀에게 방과후학교 자유수강권, 수학여행비, 수련활동비를 지원하며 올해부터는 졸업앨범비도 지원한다.신청서와 세 자녀 이상 가정 증빙자료를 학교 행정실로 제출하거나 온라인* 신청하면 된다. 도교육청 관계자는“다자녀 가정 교육비 지원으로 인해 세 자녀 이상 가정의 교육비 절감과 학생들의 교육 기회가 확대되어 교육 격차 해소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한다”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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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하대학교, ‘제조혁신전문대학원’ 첫 수업 진행
인하대는 우리나라 뿌리산업 분야 실무형 전문인력을 키워내는 ‘제조혁신전문대학원’이 이달 첫 수업을 시작했다고 밝혔다. 뿌리산업 스마트화 교육을 수행하는 플랫폼으로, 지속적인 전문인력 양성-산업 활성화-고용 창출의 선순환을 꾀한다.제조혁신전문대학원은 주조·소성가공과 같은 뿌리산업과 인공지능, 빅데이터 등 미래 신산업 기반 기술 분야를 융합한 실무형 교육과정이다. 2024년까지 연구·개발 인력 100명 양성을 목표로 한다. 관련 분야 취업 성공률도 70% 이상 확보할 수 있을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 석사과정만 운영하며 정원은 30명이다.교육은 뿌리산업과 스마트기술을 융합한 학생-기업-대학 간 산학 공동연구 프로젝트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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