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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랑구, 지역경제 회복 위한 '소상공인 간담회' 개최
지난 31일 중랑구는 코로나19로 침체된 지역경제 회복을 위해 '소상공인 간담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이날 간담회에서는 일반음식점, 노래연습장, 체육시설업, 여행업, 택시업, 패션봉제업, 전통시장 등 업종 대표 7명과 부구청장 및 관계 부서장 7명이 참석한 가운데 코로나19 관련 애로사항 및 건의사항을 청취하였다.주요 의견으로는 건물주 임대료 인하 동참 홍보, 골목상권 식당 이용, 대출융자 지원기준 완화, 대출만기 연장‧이자상환 유예 조치, 정기적인 방역소독 지원 등이다. 이에 따라 건물주에게 임대료 인하 동참 공문을 발송하고, 구청에서 솔선수범하여 골목상권 식당을 이용하는 ‘지역상생의 날’을 확대 운영할 예정이다. 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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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진구, 민관 협력체계 구축 위한 '2021년 민관협치사업' 공모
서울 광진구가 2021년 광진구 민관협치 사업 공모에 나섰다. 구민이 직접 정책 결정의 모든 과정에 참여할 수 있게 됐다.광진구 민관협치 사업은 구민과 행정기관이 함께 지역사회 문제를 고민하고 구민이 직접 정책의 기획, 집행, 평가 전 과정에 참여할 수 있게 하고자 마련됐다. 이번 공모는 광진구민이라면 누구나 신청 가능하며 구민과 행정기관이 협력해 추진할 수 있는 협치 사업을 제안하면 된다. 또한 광진구청 홈페이지 공지사항 게시판에서 제안서를 다운로드 받아 작성한 후 이메일 또는 팩스로 4월 30일까지 제출하면 된다.구는 접수 이후 구민들이 제안한 사업에 대해 담당부서의 1차 검토를 진행하고 협치공론장을 열어 구민들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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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태원 관광 특화거리, 15억 투입해 새 단장 나선다
서울 용산구가 이태원 관광 특화거리를 새롭게 조성한다고 밝혔다.이번에 새 단장에 나서게 된 특화거리는 이태원로27가길, 보광로59길로 세계음식거리, 베트남 퀴논거리 일대를 일컫는다. 구는 지난 2013년 이태원 관광특구 내 지역적·예술적 특성을 반영, 관광객이 즐겨 찾을 수 있도록 세계음식거리를 조성했다.유동인구가 많은 이태원의 특징을 고려, 음식거리 내 비움 디자인을 만들었다. 전신·통신주 등 가공선을 지중화하고 도로포장 공사를 진행, 보행자 중심 거리로 꾸몄다. 또 테마가 있는 거리를 만들기 위해 경관조명을 설치하고 거리 문화공연장을 설치했다.베트남 퀴논길은 지난 2016년 용산-퀴논 우호교류 20주년을 맞아 양 도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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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중구, 한국 야쿠르트와 손잡고 취약계층에 도시락 배달 서비스 지원
서울 중구가 만 65세 미만의 저소득 중증장애인들을 위해 중구장애인복지관, 한국 야쿠르트와 손잡고 도시락 배달 서비스에 나선다.코로나19 장기화로 인해 복지관이 운영을 정지하고 민간지원도 뜸해지면서 여느때보다 취약계층에 대한 보살핌이 더욱 절실히 요구되고 있다.이에 구가 결식 우려가 있는 저소득 중장년 중증장애인에게 균형잡힌 식사를 제공함과 더불어 정기적인 방문으로 안부를 확인함으로써 예기치 못한 사고를 사전에 방지하고자 민·관 협업 체계를 구축하고 나섰다.구는 지난 19일 중구장애인복지관, 한국야쿠르트와 3자 업무 협약을 체결했다.이어 만65세 미만 저소득 중중장애인 100명을 선정해 4월 1일부터 올 연말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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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로구,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셀프방역' 지원
서울 종로구가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주민들의 셀프 방역을 지원하고 공공시설을 대상으로 예방소독을 강화하고 나섰다. 소독은 지역 내 방역 취약지역을 잘 알고 있는 주민들이 맡았다. 지난 2월 26일 구청 한우리홀에서 발대식을 가진 ‘종로구방역단’은 시설 실내외 방역소독방법, 살균제 사용방법, 주의사항 등의 안전교육을 받은 후 관내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한 방역 활동에 본격적으로 투입됐다. 환경오염 발생을 최소화하기 위해 코로나19 전용 장비를 사용하고 있으며, 시설 종사자와 이용객 등을 대상으로 감염예방수칙 또한 홍보해 주민 불안감 해소에도 기여하는 중이다. 아울러 요청이 들어온 민간시설 또는 주거지역을 찾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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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시교육청, '온라인 개학' 대비 '온라인 학교 지원팀' 가동
부산시교육청은 코로나19로 인한 온라인 개학을 적극 준비하고, 온라인 교육활동의 체계적인 관리와 지원을 위해 교육혁신과내 학교지원팀을 ‘온라인 학교지원팀’으로 전환하여 본격 가동한다고 밝혔다.‘온라인 학교지원팀’은 코로나19 감염 확산으로 인해 오는 9일부터 학교급별로 단계적으로 ‘등교 개학’ 대신 ‘온라인 개학’을 하게 됨에 따라 내실있는 학습을 지원하기 위해 가동된다. 학교지원팀은 휴업기간 동안의 교육과정, 학생건강, 교육복지, 교원역량 등 각 분야에 대한 공백을 점검하고, 온라인 개학 후 실시간 쌍방향 수업이 원활하게 이뤄질 수 있도록 지원한다. 또한, 학생들의 교육환경에 따른 격차가 발생하지 않도록 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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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교육청, '제6주기 세월호 참사 희생자 추념' 행사 추진
전북교육청은 4월 한 달을 ‘4·16 세월호 참사 희생자 추념의 달’로 정하고, ‘잊을 수 없는 기억, 지울 수 없는 슬픔’이라는 주제로 추모 행사를 진행한다. 4월 1일부터 30일까지 도교육청 1층 갤러리에 기획 전시전 ‘기다림과 선물 展’이 열린다. 세월호 희생 학생의 엄마들이 아이들에게 주고 싶은 선물, 바랬던 선물, 아이들이 되고 싶었던 꿈을 직접 그린 미술 작품들이 전시된다.또한 학생들이 직접 쓴 추모와 희망의 편지‘하늘나라 우체통’이 운영되며, 하늘나라 우체통에 모여진 희망편지는 도교육청 앞마당에 제작·설치되는 ‘기다림의 등대’에 보관하게 된다. 아울러 전북교육청 어린이 놀이터 주변에 노란 리본, 노란 바람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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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교육청, 학업중단 예방 및 대안학교 강화 회의 진행
전남교육청이 시·군 교육지원청 업무담당 장학사를 대상으로 학업중단 예방 및 대안교육 업무 전반에 대한 영상회의를 진행했다.이 날 회의는 학업중단예방 집중지원학교 및 대안교실 권역별 컨설팅, 학업중단 숙려제 및 학업중단학생 정보연계 권역별 연수, 학업중단 예방 및 학교 밖 청소년 지원 민·관 협의체 운영, 학업중단 예방 교원 연수 등을 중심으로 이뤄졌다.도교육청 관계자는 “제법 많은 양의 전달사항과 협의안건임에도 불구하고 미리 배포된 회의 내용을 숙지하고 회의에 참석함으로써 영상회의의 한계를 극복했다.”며, “학업중단 예방과 학업을 중단한 학생들에 대해 지역청에서 보다 깊은 관심과 많은 지원을 부탁드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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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교육청, 관내 모든 초·중학교에 '두드림학교'운영
울산시교육청은 관내 모든 초·중학교에서 두드림학교를 운영하고, 두드림학교 운영 특별교부금 2억5천5백만원을 희망 학교에 한해서 추가로 교부한다고 밝혔다.두드림학교란 학습장애, 정서행동 어려움, 돌봄 결여 등의 복합적 요인으로 학습에 어려움을 겪는 기초학력 느린 학습자를 종합적으로 지원하기 위하여 통합적 지원 시스템이 구축된 학교를 말한다.두드림학교 운영비는 시교육청과 교육부라는 점에서 2019학년도와 같지만 지원 방식 면에서는 달라졌다. 작년에는 두드림학교를 운영하는 전 초등학교와 중학교에 학교시책권장 사업비 5백5십만원을 학교마다 균등 지원해 학교 여건을 고려하지 못했다는 평가를 받았으나, 올해에는 학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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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건복지부, 전국 어린이집 휴원기간 추가 연장
보건복지부는 기존 4월 5일까지로 예고되었던 전국 어린이집 휴원기간을 추가 연장한다고 밝혔다.이는 영유아의 건강을 보호하고 코로나19 감염을 방지하기 위해 사회적 거리두기가 필요한 점, 밀집생활에 따른 감염 시 지역사회 확산 우려가 있는 점, 어린이집은 영유아 특성, 놀이중심 보육과정 특성 감안 시 학교와 달리 온라인 운영도 불가능한 점 등을 고려한 것이다.향후 재개원 여부는 확진자 발생수준, 어린이집 내·외 감염 통제 가능성, 긴급보육 이용률 등을 살펴 결정할 예정이다.한편, 휴원기간 동안 어린이집의 아동 돌봄을 필요로 하는 보호자의 편의를 위하여 긴급보육이 실시되어 왔으며, 휴원이 장기화됨에 따라 긴급보육 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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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체부, ‘책과 함께 슬기로운 거리두기’ 행사 개최
문화체육관광부는 한국출판문화산업진흥원과 함께 4월 한 달간 국민들에게 전자책, 소리책과 종이책을 무료로 제공하는 ‘책과 함께 슬기로운 거리두기’ 행사를 개최한다. 이번 행사는 코로나19 확산을 막기 위해 전 국민이 ‘사회적 거리두기’에 동참하도록 독려하는 한편, 이 시기를 독서생활의 즐거움을 재발견하는 기회로 삼을 수 있도록 지원하기 위해 기획했다.사회적 거리두기 기간 서점에 직접 방문하기 어려운 국민은 이번 행사를 통해 전자책과 소리책을 지원받을 수 있다. 문체부와 출판진흥원은 교보문고와 협력해 특별 홈페이지인 ‘책 쉼터’를 개설하고 4월 1일부터 한 달간 1인당 최대 2권까지 전자책과 소리책을 무료로 대여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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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교육청,학생용 면마스크 5만여장, 소상공인 참여 제작
울산교육청이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울산지역 전통시장 내 영세 소상공인들에게 마스크 제작을 의뢰했다.시교육청은 개학 전 보건용 공적마스크 30만 장과 덴탈용 마스크 45만 장, 면마스크 33만 4천 장 등 모두 108만 여장의 마스크를 개학 전 구비할 계획이다. 이는 울산 전체 학생 1인당 7매를 제공할 수 있는 분량이다.교육청은 이 가운데 면마스크 5만여 장을 전통시장 내 소규모 업체를 통해 조달하기로 하고 중앙시장과 신중앙시장 42개 업체에 마스크 제작을 의뢰했다. 이들 업체들은 대부분 1인이 운영하는 업체들로 재단, 다림질, 고무줄꿰기, 뒤집기 등 공정단계가 많고 모두 수작업으로 진행되어 하루에 20~30장에서 최대 100여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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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시교육청, '온라인 개학' 맞아 원격교육 지원
광주시교육청이 4월9일 고3·중3부터 시작되는 온라인 개학에 맞춰 ‘원격교육지원팀’을 구성하고, 철저한 대비에 나선다.시교육청에 따르면 4월9일 고등학교 3학년·중학교 3학년이 온라인 개학하고, 4월16일은 고 1∼2학년·중 1∼2학년·초등학교 4∼6학년, 4월20일에는 초등학교 1∼3학년이 순차적으로 온라인 개학한다.‘원격교육지원단’은 각급학교의 원격교육 전문가로 구성되며 1대1 컨설팅 방법으로 원격수업 운영 방법을 안내하고, 콘텐츠를 제작해 보급할 방침이다.시교육청은 온라인 개학에 대비해 이미 지난 30일부터 서강고·대촌중·지산중·송정초 등 4개 학교를 ‘원격수업연구시범학교’로 지정해 운영하고 있다. 시범학교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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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교육청, ‘21학년도 서울시 고입전형 기본계획’ 발표
서울시교육청은 ‘2021학년도 서울특별시 고등학교 입학전형 기본계획’을 발표했다. ‘고입전형 기본계획’은 서울에 소재하는 모든 고등학교의 2021학년도 입학전형의 실시절차․방법 등 입학전형에 관한 기본적인 사항을 포함하고 있으며, 이에 대한 사전 공고는 중학교 교육과정 운영의 정상화와 고등학교 입학전형의 공정성 및 신뢰성을 확보하는데 그 목적이 있다.2021학년도 ‘고입전형 기본계획’의 주요 내용은 다음과 같다. 학교장 선발 고등학교는 전기고등학교와 후기고등학교로 구분되는데, 교육감이 승인한 학교별 전형요강에 따라 자기주도학습전형, 실기고사, 추첨, 중학교 내신성적 등 학교 설립 취지에 부합하는 전형으로 학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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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교육청, 4월1일부터 '경기꿈의학교' 참여 청소년 모집
경기도교육청이 4월 1일부터 ‘경기꿈의학교’에 참여를 희망하는 청소년을 모집한다고 밝혔다. 경기꿈의학교는 학교 안팎의 청소년들이 자신의 꿈 실현을 위해 삶을 능동적으로 개척해 나갈 수 있도록 지원하는 학교다. 경기꿈의학교는 대부분의 청소년들이 스스로 기획해 운영하고 있다. 꿈의학교는 유형별로 학생이 스스로 계획해 운영하는‘학생이 만들어가는 꿈의학교’, 마을교육공동체가 다양한 프로그램을 계획․운영하는‘학생이 찾아가는 꿈의학교’, 도내 기업과 기관 등이 참여해 운영하는‘다함께 꿈의학교’가 있다. 올해 경기꿈의학교는 만들어가는 꿈의학교 835교, 찾아가는 꿈의학교 1,020교, 다함께 꿈의학교 64교로 총 1,9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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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육부, 최초 온라인 개학 실시
교육부는 코로나19로 인해 학교의 정상적인 학사일정 운영과 대면수업이 불가능해지는 상황에서 개학 연기를 통해 학생의 안전을 보호하면서 원격학습을 적극 활용하여 휴업 기간 동안 학습 공백을 방지하기 위해 노력하였다. 1~2차 휴업명령까지는 여름, 겨울방학을 조정하여 수업일을 우선 확보하였으며, 3차 휴업명령 때에는 수업일수를 감축하고, 줄어든 수업일에 비례하여 수업시수도 감축하도록 했다. 휴업 3주차까지 온라인 학급방을 통해 자율형 콘텐츠를 안내하는 등 자기주도적 학습 여건을 마련하고, 4주차 이후로는 교사 관리형 온라인학습을 추진하였다. 휴업의 장기화에 대비하여 원격수업을 위한 지원을 강화하고, 정규 수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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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육부, 2021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 시행기본계획 발표
교육부의 31일 발표에 따르면, 21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은 2020년 12월 3일 실시한다.이는 19학년도 2018년 11월 15일, 20학년도 2019년 11월 14일에 비해 2주 가량 늦게 실시되며, 성적 통지는 12월 23일까지 예정되어있다.다만, 한국교육과정평가원의 6월 모의평가는 코로나-19와 상관없이 6월 18일 시행되므로, 수험생들은 일정에 맞추어 자신의 학업 계획을 세워야 할 것이다.수능 출제의 수준은 학생들이 학교교육을 충실히 받고 EBS 연계 교재와 강의로 보완하면 문제를 해결할 수 있는 수준으로 출제할 계획이며, 한국사 영역을 제외한 전 영역/과목에 2015 개정 교육과정이 처음 적용되므로 해당 교육과정의 내용과 수준에 맞추어 출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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