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기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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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서구, 전국 최초 드론 영상 경진대회 ‘최우수상’ 수상
인천 서구(구청장 강범석)는 전국 최초로 인천광역시가 주최한 ‘드론 영상 경진대회’에서 ‘최우수상을 수상’했다고 밝혔다. ‘드론 영상 경진대회’는 공무원 및 유관기관 13팀(38명)이 출전하였고, 제한시간 내에 강화군 길상면 동검도 일원을 드론으로 촬영한 후 영상을 제작하여 평가했다. 서구는 최근 인천광역시 드론 측량 경진대회에서도 최우수상을 수상한 바 있으며, 이번 전국 최초로 열린 ‘드론 영상 경진대회’에서는 공간정보를 주제로 자연경관을 담은 영상을 제작하여 영상미, 창의성, 완성도 및 주제 적합성에서 높은 점수를 받아 인천 최고의 드론 활용을 선도하는 기관임을 다시 한번 입증했다. 또, 최우수팀으로 선정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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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의료관광 설명회 및 B2B 상담회 성황리 개최
인천광역시(시장 유정복)와 인천관광공사가 태국 의료관광 시장을 적극 공략하기 위해 현지에서 개최한 '인천 의료관광 설명회 및 B2B(Business-to-Business) 상담회'를 성황리에 마무리했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지난 10월 30일, 태국 방콕에서 인천시와 인천의 민·관 협력 네트워크인 ‘팀메디컬인천’과 공동으로 행사를 개최했으며, 태국 내 의료관광 전문여행사와 주요 기업 관계자를 대상으로 인천의 우수한 의료 및 웰니스 관광 경쟁력을 소개하고, 현지 맞춤형 의료관광 상품 개발 및 환자 유치 방안을 논의하며 실질적 협력 가능성을 모색했다. 본 행사로 열린 ‘팀메디컬인천 B2B 상담회’에는 인천 의료기관 6개소와 태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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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외식업중앙회 인천지회-스마트리더, 소상공인 위한 업무협약 체결
사단법인 한국외식업중앙회 인천지회(회장 이현대)와 ㈜스마트리더(대표 강현봉)는 지난 30일 인천시 남동구 협회 회의실에서 소상공인의 경영환경 개선 및 디지털 경쟁력 강화를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이번 협약은 외식업계를 중심으로 한 인천지역 소상공인들의 결제 환경 개선과 비용 절감을 지원하기 위한 상생 협력의 일환으로 추진됐다.㈜스마트리더는 매장에서 사용하는 POS, 단말기, 키오스크, 태블릿오더 등의 결제관리 시스템을 포함한 다양한 솔루션을 협회 회원사에 제공하고, 협회 회원들은 합리적인 비용으로 해당 서비스를 이용하게 된다.또 ,정부 및 지자체 지원사업 연계, 스마트 결제 인프라 확산, 데이터 기반 매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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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 '2025 일본 바이어 초청 수출상담회’ 성황리 개최
인천광역시(시장 유정복)는 한국무역협회 인천지역본부와 공동으로 인천 중소 제조기업의 일본 시장 진출 지원을 위해 ‘2025 일본 바이어 초청 수출상담회’를 성황리에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상담회는 일본 내 실질 구매력이 있는 유력 구매자를 초청해 인천지역 수출 중소기업과 1:1 맞춤형 상담을 진행하는 사업으로, 10월 30일 송도 홀리데이인 호텔에서 열렸다. 올해 상담회에는 일본 주요 구매자 11개 사와 인천지역 중소기업 약 60개 사가 참가했다. 이튿날인 10월 31일에는 일부 일본 구매자가 참가기업의 공장 및 생산시설을 직접 방문하여 협력 가능성을 구체적으로 논의하는 현장 프로그램도 진행될 예정이다. 상담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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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폭군의 셰프’ 이주안, 일본에서 첫 팬미팅 개최…글로벌 행보 본격화
배우 이주안이 데뷔 후 첫 단독 팬미팅을 개최한다. 소속사 측은 31일 “이주안의 첫 단독 팬미팅 'LEE JOO AHN JAPAN FANMEETING 2025 ~始まりのとき~(이주안 일본 팬미팅 2025 ~시작의 순간~)'이 오는 12월 7일 일본 도쿄 TIAT SKY HALL(티앗토 스카이 홀)에서 개최된다”고 밝혔다. 2018년 JTBC 'SKY 캐슬'로 데뷔한 이후 처음 맞이하는 팬미팅인 만큼 총 2회에 걸쳐 팬들과의 뜻깊은 만남을 가질 예정이다. 이주안은 최근 인기리에 종영한 tvN 토일드라마 '폭군의 셰프'에서 공길 역을 맡아 인상 깊은 연기를 선보인 바 있다. '폭군의 셰프'는 현재 일본 넷플릭스에서도 절찬리에 스트리밍 중으로 팬들의 뜨거운 관심을 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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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센느 ‘Deja Vu’, 中 QQ뮤직 3분기 ‘피크 K-팝 싱글’ 선정
그룹 리센느(RESCENE)가 글로벌 음악 시장에서 막강한 존재감을 증명했다. 지난 30일 중국 최대 음원 스트리밍 플랫폼 QQ뮤직에 따르면, 리센느의 두 번째 싱글 앨범 타이틀곡 ‘Deja Vu’(데자부)가 2025년 3분기(집계 기간: 2025년 7월 1일 ~ 9월 30일) 피크 차트 ‘피크 K-팝 싱글’ 부문에 선정됐다. 피크 차트는 차트 진입 횟수와 1위 횟수, 곡의 저장·공유·다운로드 수치 등을 종합적으로 반영한 랭킹이다. 곡 자체의 화제성과 플랫폼 내 인기도 등을 종합적으로 평가하는 만큼 리센느의 높은 현지 인기를 다시 한번 실감케 했다. 타이틀곡 ‘Deja Vu’는 그루브한 베이스 라인과 레트로한 아날로그 신스가 어우러진 팝 댄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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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로베이스원 ‘닥터! 닥터!’, 美 스포티파이 → 日 오리콘 ‘역주행’
제로베이스원(ZEROBASEONE)이 '닥터! 닥터!(Doctor! Doctor!)'로 세계 음악 시장에서 눈에 띄는 성과를 이어가고 있다. 제로베이스원의 미니 5집 '블루 파라다이스(BLUE PARADISE)' 수록곡이자 지난 1월 선공개된 '닥터! 닥터!'는 최근 일본 오리콘 주간 스트리밍 급상승 차트(11월 3일 자)에서 상승률 109.3%로 1위를 기록하며, 발매 9개월째 꾸준한 사랑을 이어가고 있다. '닥터! 닥터!'는 각종 음원 사이트 누적 스트리밍 5000만 회를 돌파한 가운데, 세계 최대 음원 플랫폼 스포티파이(Spotify)에서도 글로벌 리스너들의 폭넓은 반응을 얻었다. 특히 발매 첫 주 기준 스트리밍 TOP 5 국가 비중에서 미국이 40% 이상을 차지하며 1위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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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1일 마감]젠슨 황이 불러온 AI 밸류체인 강세... 코스닥 900선 회복
10월의 마지막 날, 국내 증시는 엔비디아 CEO 젠스 황의 '깐부 회동' 효과로 AI 관련 종목들이 동반 상승하며 활기를 띄었다.31일 코스피는 전 거래일 대비 0.5% 오른 4,107.50에, 코스닥은 1.07% 상승한 900.42에 거래를 마쳤다. 외국인과 개인이 각각 60억원, 20억원 순매도한 가운데 기관이 81억원 순매수하며 지수 상승을 이끌었다.이날 시장의 화두는 단연 젠스 황의 국내 주요 기업 방문이었다. 전날 삼성전자, 현대차 등과 가진 회동 이후 AI와 로보틱스 협력 기대감이 고조되면서 삼성전자는 3.3%, 현대차는 9.4% 급등했다. 특히 엔비디아가 삼성, SK, 현대차그룹에 각 5만장씩, 네이버클라우드에 6만장 등 총 26만장의 GPU를 공급한다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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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 지적·드론측량 경진대회 성황…산·학·관 협력으로 기술 교류의 장 열어
대전시가 31일 충남대학교 농생명과학대학에서 ‘제5회 지적 및 드론측량 경진대회’를 열고, 공무원·학생·전문가 등 약 200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최신 측량 기술을 선보이며 성황리에 마무리했다. 이번 대회에는 대전시와 5개 자치구 공무원, 한국국토정보공사(LX), 측량업체 종사자, 관내 대학·고등학생 등 다양한 참가자가 참여했으며, 지적측량 역량 강화와 드론 기술 교류, 학생 취업 연계를 목표로 진행됐다. 행사에는 유득원 대전시 행정부시장과 송활섭 시의회 산업건설위원회 위원을 비롯한 관계자들이 참석해 측량 장비 전시, 드론 시연, 운영 방법 설명 등을 관람하고, 이후 경진순서 추첨을 통해 오후 4시까지 열띤 경연이 펼쳐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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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소, 팬미팅 선예매로 2회차 전석 매진…전 세계 이목 집중
엑소(EXO)의 팬미팅이 선예매만으로 2회차 전석 매진을 기록했다. 엑소 팬미팅 ‘EXO'verse’(엑소버스)는 오는 12월 14일 오후 2시와 7시 두 차례에 걸쳐 인천 중구 인스파이어 아레나에서 열린다. 수호, 찬열, 디오, 카이, 세훈, 레이가 오랜만에 함께하는 자리로 개최 소식이 알려짐과 동시에 높은 관심을 얻었다. 특히 지난 30일 멜론티켓에서 진행된 엑소 공식 팬클럽 엑소엘(EXO-L) 멤버십 회원 대상의 선예매만으로 이번 팬미팅이 빠르게 2회차 전석 매진을 기록, 여전히 뜨거운 엑소의 인기를 실감케 했다. 이번 팬미팅은 2024년 4월 열린 엑소 데뷔 12주년 팬미팅 ‘ONE’(원) 이후 약 1년 8개월 만에 펼쳐지는 것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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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교육청, 경기공유학교 학교 밖 학점인정 시범 운영 프로그램 평가회
경기도교육청(교육감 임태희)은 30일 안성 엘에스(LS) 미래원과 31일 성남 밀리토피아에서 양일간 ‘2025 경기공유학교 학교 밖 학점인정 시범 운영(파일럿) 프로그램 평가회’를 열고 2026학년도 본격 운영에 앞선 운영 성과 공유와 개선 방향을 모색했다.경기공유학교 학교 밖 학점인정은 학생의 다양한 배움이 지역사회와 연결되는 미래교육을 위한 경기형 공교육 모델이다. 지역과 함께 배우고 성장하는 학교 밖 학습을 통해 공교육을 확장하고 교육 격차를 해소하고 있다.이번 평가회는 학생의 학습 기회와 과목 선택 확장을 위한 학교 밖 학점인정 52개 과목의 시범 운영 경험을 나누고 운영 주체 간 협력과 질 관리 강화를 위해 마련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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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의회 김진경 의장, ‘2025년 경기보육인대회’ 개회식 참석
김진경 경기도의회 의장은 30일 오후 용인 실내체육관에서 열린 ‘2025년 경기보육인대회’ 개회식에 참석했다.㈔경기도어린이집연합회(회장 장경임)가 주최·주관한 이번 행사는 일선 보육현장에서 근무하는 보육종사자의 노고를 격려하고 보육유공자를 표창하는 등 화합의 장을 마련하기 위해 열렸다. 행사에는 경기도의회 백현종 국민의힘 대표의원, 문형근 여성가족평생교육위원회 위원장 등 여러 도의원들과 도내 보육교직원, 보육관계자 등 2,000여 명이 함께했다. 이날 기념식에서 김 의장은 어려움 속에서도 보육 현장에서 열심히 일하는 경기보육인들을 격려하고 고마움을 표현했다.김진경 의장은 “소중한 아이들이 건강하고 행복하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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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양시, 30년 이상 노후 열수송관 파열 재발 막는다…대책 추진
안양시가 노후한 열수송관 파열 사고의 재발을 막기 위한 대책 추진에 나선다고 31일 밝혔다.지난 27일 안양 범계역 인근에서 노후한 GS파워의 열수송관이 파열돼 수증기가 새어 나오는 일이 발생했고, 밤샘 복구 작업을 통해 중단됐던 열 공급이 사흘 만인 29일 재개된 바 있다.다행히 인명피해는 없었지만 안양・군포 지역 5만 세대 이상의 시민이 난방・온수가 공급되지 않아 불편을 겪었다.시는 배관 하나의 문제가 아닐 수 있다고 보고 이 같은 사고가 재발되지 않도록 GS파워로 하여금 ▲열수송관 이원화 사업 신속 완료 ▲노후 열수송관 안전진단 강화 ▲상시 누수점검 강화 등을 하도록 촉구한다는 계획이다.열수송관 파열 사고는 안양 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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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인특례시의회 자치행정위원회,제2차 정례회 대비 의정연수 실시
용인특례시의회 자치행정위원회(위원장 김진석)는 오는 2025년 제2차 정례회를 앞두고 29일부터 31일까지 3일간 남원, 구례, 담양 일원에서 의정연수를 실시했다. 이번 연수는 2025년 행정사무감사 및 조사 착안사항 발굴과 2026회계연도 예산안 심사 대비 실무교육을 중심으로 진행됐으며, 의원들의 전문성과 실무역량 강화를 목표로 했다. 의원들은 연수 기간 동안 지방자치 발전 방향, 예산 심사 기법 등 실무 중심 강의를 통해 의정 전문성을 높였으며, 남원시의회를 방문해 의정운영 사례를 공유하고 지방의회 간 교류·협력 방안에 대해 폭넓게 의견을 나누었다. 김진석 위원장은 ”이번 연수를 통해 행정사무감사와 예산안 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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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상원 ‘경기살리기 통큰 세일’, 道 공공기관 우수 정책·사례 장려상 수상
경기도시장상권진흥원(이하 ‘경상원’)이 지난해부터 경제 활성화를 위해 전략적으로 추진하고 있는 ‘경기살리기 통큰 세일’ 사업으로 경기도 공공기관 우수 정책사례 발표회에서 장려상을 받았다. ‘2025년 경기도 공공기관 우수 정책·사례 발표회’는 공공기관의 우수한 정사례의 발굴·포상을 통해 우수기관의 자긍심을 고취하고, 전체 공공기관에 내용을 공유·전파하는 장을 마련하기 위해 마련된 행사로 지난 30일 경기도 주최로 경기신용보증재단 대강당에서 열렸다. 올해는 ▲도민 서비스 혁신 ▲사회적 가치 창출 ▲책임 경영 3개 분야로 나눠 진행된 가운데 지역 상권의 경기 회복과 소비 진작을 위해 지난 2024년부터 추진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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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천시, 이황지구 지구단위계획 변경…‘흉물 아파트’ 공사 재개를 위한 신호탄
이천시(시장 김경희)는 10월 31일, 지난 27년간 도심 속 흉물로 방치되어 온 이천시 장호원 이황리 아파트 공사 재개를 위한 ‘지구단위계획 변경 결정고시’를 완료하였다고 밝혔다. 아울러 지난 7월 29일 이천시 건축심의 위원회에서 ‘장호원 이황리 아파트 주택사업 승인계획’이 통과되어 현재 공사 재개를 위한 행정절차가 진행되고 있으며, 장기간 멈춰있던 사업이 재착공될 수 있는 발판이 마련됐다. 이황리 아파트는 부지 약 2만㎡에 총 930가구 규모(5개동, 지상 16층)로 1998년 착공되었으나, 2001년 시공사 부도로 인한 사업 주체 간 분쟁 등으로 2002년 공정률 50% 선에서 공사가 중단됐다. 이후 시행사, 건물주 간 법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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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천시, 스마트도시 구현을 위한 청사진을 그리다
이천시(시장 김경희)는 10월 30일 시청 다올실에서 이천시 스마트도시계획 수립 용역 착수보고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보고회는 이천시의 스마트도시 조성 비전과 추진 방향을 공유하고, 부서 간 협력체계를 구축하기 위한 첫걸음으로 마련됐다. 이날 보고회에는 김경희 시장을 비롯한 시 간부 공무원들이 참석했으며, 용역 과업 수행자는 이천시 5개년 스마트도시계획에 대한 기본 방향, 추진 전략, 서비스 운영 방안 등을 발표했다. 이천시는 이번 스마트도시계획을 통해 ▲이천시 특성과 여건을 반영한 스마트도시 건설의 기본 방향 설정 ▲단계별 추진 전략 수립 ▲관계기관 간 협력체계 구축 ▲스마트도시 기반 시설의 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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