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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시, “행정의 완성은 홍보” 직원 보도자료 작성 교육 실시
아산시가 직원들의 언론 홍보역량 강화를 위한 ‘보도자료 작성 실무교육’을 진행했다. 지난 10월 31일, 시청 중회의실에서 진행한 이번 교육은 ‘효율적인 보도자료 작성과 신뢰받는 시정 홍보’를 위해 마련됐으며, 총 80여 명의 직원이 2회로 나뉘어 참여했다. 교육에는 언론인 출신의 안성원 기획기사 담당 직원이 강사로 참여해 ▲ 보도자료의 필요성과 작성 기본 원칙 ▲ 유형별 보도자료 작성방법 ▲ 잘못된 표현과 공공언어 바로 쓰기 ▲ 언론 대응 및 취재 대처 요령 ▲ 보도자료 작성 실습 등 실무 중심 내용으로 진행했다. 특히, 최신 시정 보도자료 작성 경향과 언론 동향, 현장 중심 언론 대응 사례 등을 소개하며 실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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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미, 타이틀곡 ‘CYNICAL’ 첫 티저 영상 공개…‘아찔+서늘’
가수 선미가 독보적인 솔로 아티스트의 컴백을 알렸다. 선미는 지난달 31일 공식 SNS를 통해 타이틀곡 ‘CYNICAL’의 분위기를 미리 엿볼 수 있는 첫 번째 티저 영상을 공개해 시선을 집중시켰다. 공개된 영상에는 아무도 없는 적막한 화장실 내 서늘한 무드 속에서 한 여자가 거울을 마주한 채 서 있는 모습으로 시작된다. 이어 ‘Why so CYNICAL’이라는 가사가 담긴 배경음과 함께 긴장감이 감도는 가운데, 겁에 질린 여자가 전화기로 다가가는 순간 선미의 서늘한 실루엣이 기습적으로 등장하며 짧지만 강렬한 여운을 남긴다. 이번 티저는 짧은 길이임에도 영상에 담긴 모든 장면들이 타이틀곡 ‘CYNICAL’을 향해 있어 곡이 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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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이비몬스터, 완벽 가창력 증명의 순간…음악방송 1위 앙코르 비하인드 공개
베이비몬스터가 신곡 'WE GO UP' 음악방송 비하인드를 지난 3일 공개, 1위를 거머쥐었던 감동의 순간을 다시 한번 팬들과 공유했다. Mnet '엠카운트다운' 대기실에 모인 베이비몬스터는 저마다 목을 풀고 안무를 연습하며 분주하게 움직였다. 컴백 첫 주 무대를 앞두고 긴장했던 모습도 잠시, 멤버들은 짙은 힙합 스웨그와 강렬한 퍼포먼스로 환호성을 이끌어냈고, 틈틈이 모니터링을 거듭하며 완성도를 높여나갔다. 이어진 생방송에서 베이비몬스터는 음원·음반·SNS 등의 부문에서 높은 점수를 기록하며 1위 트로피를 품에 안았다. 특히 이들의 데뷔 첫 앙코르 스테이지는 귓가에 꽂히는 래핑과 흔들림 없는 보컬, 폭발적인 고음 애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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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일릿, 日 인기 TV 애니메이션 주제곡 가창…눈에 띄는 대세 행보
그룹 아일릿(ILLIT)이 일본 인기 TV 애니메이션의 주제곡 가창자로 발탁되며 대세 행보를 이어간다. 3일 하이브 뮤직그룹 레이블 빌리프랩에 따르면, 아일릿은 내년 1월 일본 지상파 채널 및 OTT에서 방송 예정인 TV 애니메이션 ‘공주님 “고문”의 시간입니다’ 시즌2의 오프닝 테마곡을 부른다. ‘공주님 “고문”의 시간입니다’는 포로 신세가 된 공주가 맛있는 식사와 즐거운 놀이에 둘러싸이는 고문을 당하는 코믹 판타지 애니메이션으로, 2019년부터 6년간 연재된 인기 만화를 원작으로 한다. 재치 있는 콘셉트와 유머로 1020 세대의 감성을 정조준한 작품과 ‘트렌드 아이콘’ 아일릿이 만나 어떤 노래가 완성됐을지 기대가 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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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영웅·드림캐쳐·코르티스·이즈나, 10월 KM차트 정상…‘가을 K팝 이끈 주역’
가을 K-MUSIC을 장악한 주인공은 임영웅이었다. 글로벌 스탠더드 K팝 차트 KM차트(케이엠차트)는 지난달 31일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KM차트 10월 월간 차트 결과를 발표했다. 이번 차트에는 트로트, 아이돌, 솔로 등 장르를 넘나드는 뮤지션들이 순위에 이름을 올리며 세대와 취향의 경계를 허문 K팝의 다채로움을 보여줬다. 먼저 K-MUSIC(음원) 부문 1위는 임영웅의 '순간을 영원처럼'이 차지했다. 섬세한 감정선과 호소력 짙은 보컬로 리스너들의 마음을 사로잡으며 올가을 가장 사랑받은 곡으로 꼽혔다. 2위는 플레이브의 '숨바꼭질', 3위는 영탁의 '주시고(Juicy Go)'가 올랐다. 이어 진(방탄소년단)의 'Don't Say You Love 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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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들 미연 미니 2집 ‘MY, Lover’ 오늘(3일) 발매…기대 포인트 셋
그룹 i-dle (아이들) 미연(MIYEON)이 가을 감성을 자극하는 새 앨범을 발표한다. 미연은 3일 오후 6시 각종 온라인 음원 사이트를 통해 두 번째 미니 앨범 'MY, Lover'를 발매한다. 2022년 첫 미니 앨범 'MY' 이후 3년 6개월 만에 작업한 새 앨범에 총 7곡을 꽉 채우며 아티스트로서 성숙해진 음악 세계를 선보인다. 앞서 미연은 지난해 아이들 월드투어 솔로 무대에서 공개한 자작곡 'Sky Walking'을 디지털 싱글로 발표해 싱어송라이터로서 능력을 보여줬다. 이후 지난달 28일 미니 2집 발매 전 'Reno (Feat. Colde)'를 먼저 공개하며 확연히 달라진 곡의 분위기로 호평받았다. 하나. 'MY'에 사랑이 더해진 'MY, Lover' 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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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리플에스 미소녀즈, 색다른 네 가지 디멘션 뜬다…'비욘드 뷰티' 포스터 오픈
트리플에스(tripleS)가 준비한 새로운 설렘이 도착했다. 모드하우스는 지난 1일 트리플에스의 공식 SNS 채널에 트리플에스(tripleS)의 새로운 디멘션(DIMENSION) 미소녀즈(msnz, moon sun neptune zenith)의 탄생을 알리는 포스터를 공개, 전 세계 웨이브(WAV, 팬덤명)의 특별한 환호를 이끌어냈다. 포스터에 따르면 트리플에스 미소녀즈(msnz)는 오는 24일 오후 6시 새로운 앨범 'Beyond Beauty'를 발매하고 글로벌 팬들과 인사를 나눈다. 특히 포스터는 소녀들을 연상시키는 아기자기한 소품들이 담겨 눈길을 사로잡았다. 트리플에스 미소녀즈(msnz)는 네 가지 디멘션으로 나뉜다. 먼저 moon은 설린과 지연, 소현, 카에데, 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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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착한 여자 부세미’ 전여빈의 막판 스퍼트…끝날 때까지 끝난 게 아닌 복수극
‘착한 여자 부세미’ 전여빈은 어떤 결말을 맞게 될까. 지니 TV 오리지널 '착한 여자 부세미' 10회에서는 삶을 포기하려던 김영란(전여빈 분) 앞에 죽은 줄만 알았던 가 회장(문성근 분)이 모습을 드러내 충격을 안겼다. 그간 김영란은 가 회장과의 약속대로 가선영(장윤주 분)의 만행을 세상에 알리고자 부단히 노력했다. 하지만 잔인하고 악랄한 가선영의 악행은 끝날 줄을 몰랐고, 게다가 자신이 죽지 않으면 전동민(진영 분)이 살인자 누명을 쓸 위기에 처하자 감정을 주체하지 못했다. 꼭 구하겠다는 전동민과의 약속조차 지키지 못하게 된 상황에서, 김영란은 결국 총구를 자신의 머리에 겨눴다. 무창에 발을 들였던 지난날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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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천지 예수교회, 올해도 대규모 수료생 배출…4년간 목회자만 1.3만명 돌파
신천지예수교 증거장막성전(총회장 이만희, 이하 신천지예수교회)이 '창세기부터 요한계시록까지 성경을 통달한 신앙인' 6만 명을 배출했다.신천지예수교회는 11월 2일 청주교회에서 열린 제116기 시온기독교선교센터 수료식에서 총 5만 9192명이 수료했다고 밝혔다. 시온기독교선교센터는 성경 전권을 체계적으로 교육하는 무료 성경 교육기관으로, '예언과 성취'를 중심으로 하나님의 목적과 성경의 흐름을 가르친다. 수료를 위해서는 초·중·고등 3단계 과정을 모두 이수하고 종합시험에서 90점 이상을 받아야 한다.신천지예수교회는 "이번 기수는 팬데믹 이후 전면 오프라인 교육으로 진행되는 등 엄격한 과정을 거쳤음에도 수료생이 6만 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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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확산 본격화, 로보틱스·의료AI 주목...2026년 유망 종목은?
2026년은 인공지능(AI) 산업이 인프라 구축 단계를 넘어 본격적인 수익 창출 국면으로 접어드는 해가 될 전망이다. 그동안 기술 개발과 시장 선점에 주력했던 AI 응용 기업들이 실제 매출과 이익을 내며 투자자들의 관심을 끌 것으로 예상된다.신한투자증권은 31일 발간한 '2026년 산업 전망: 로보틱스/AI' 보고서에서 "AI 인프라 중심의 1막에서 응용과 개인화로 확산되는 2막, 3막으로 주도주 이동이 가속화될 것"이라며 "특히 국내에서는 올해 흑자전환에 성공하거나 내년 중 수익성을 확보하는 기업들이 차기 주도주로 부상할 것"이라고 전망했다.최승환 신한투자증권 연구위원은 "과거 기술 혁신 사이클을 보면 하드웨어나 기술의 가성비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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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한은행, SOL트래블카드로 외화 ATM서 환전하면 100% 환율우대
해외여행을 앞둔 고객들이 환전소를 찾아다니지 않아도 되는 시대가 열렸다. 신한은행(은행장 정상혁)이 SOL트래블 체크카드 이용 고객을 위한 파격적인 환전 혜택을 내놓으면서다.신한은행은 3일부터 전국 40여 곳에 설치된 외화 ATM에서 SOL트래블 체크카드로 바로 환전 서비스를 이용하면 최대 100% 환율 우대를 제공한다고 밝혔다. 이는 기존 환전소에서 받던 환율 혜택을 그대로 ATM에서도 받을 수 있다는 의미로, 고객 입장에서는 시간과 비용을 동시에 절약할 수 있게 됐다.바로 환전 서비스는 외화 ATM에 카드를 넣고 연동된 원화계좌에서 출금해 미국 달러, 일본 엔, 유로화 등 3개 통화를 현찰로 즉시 받을 수 있는 시스템이다. 환전 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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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한은행-KOTRA, 국내기업 글로벌 진출 지원 맞손
신한은행(은행장 정상혁)이 대한무역투자진흥공사(KOTRA)와 손잡고 국내 기업의 해외 진출과 외국 기업의 국내 투자 유치를 적극 지원한다.신한은행은 지난 10월 31일 서울 삼성동 그랜드 인터컨티넨탈 서울 파르나스에서 KOTRA와 '글로벌 진출 및 투자유치 지원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1일 밝혔다.이번 협약은 급변하는 글로벌 공급망 재편 환경 속에서 국내 기업의 해외 진출을 지원하고, 외국 기업의 국내 투자 유치를 확대하기 위한 협력 체계를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양 기관은 주요 협력 분야로 ▲시장 및 투자 정보 공유 ▲해외 투자자 발굴 및 협력 강화 ▲외국기업 국내 진출 시 소요자금 등 금융지원 ▲한국 진출 기업 및 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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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금융, 8년간 취약계층 어르신 지원 공로로 감사패 받아
하나금융그룹이 취약계층 어르신 지원 활동을 인정받아 샬트르 성 바오로 수녀회로부터 감사패를 받았다.하나금융그룹은 지난 31일 명동사옥에서 취약계층 어르신 지원에 대한 감사의 뜻으로 샬트르 성 바오로 수녀회로부터 감사패를 수여받았다고 1일 밝혔다.하나금융나눔재단은 2017년부터 8년간 샬트르 성 바오로 수녀회가 운영하는 노인복지시설 쌘뽈요양원에 지속적인 지원을 이어왔다. 쌘뽈요양원은 치매 및 노인성 질환 등으로 돌봄이 필요한 어르신들을 위한 시설이다.하나금융그룹은 그동안 전동침대, 낙상방지용 매트리스, 휠체어, 복지용구, 농산물 등 다양한 물품을 지원해왔다. 여기에 더해 요양원의 시스템 냉·난방설비를 구축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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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주회사, '입법 이후'에도 긍정적 전망...SK 톱픽 선정
신한투자증권은 31일 발간한 2026년 지주회사 산업 전망 보고서를 통해 상법 개정 등 입법 모멘텀이 마무리되는 국면에서도 지주회사에 대한 긍정적 관점이 유효하다고 밝혔다.은경완 신한투자증권 연구위원은 "고민은 내년 연초 이후지만, 과거 대비 높아진 주가 변동성과 함께 증시 분위기도 지주회사 투자에 우호적인 환경을 제공하고 있다"며 "ROE 개선에 따른 기업가치 재평가 가능성도 열려있다"고 밝혔다.2025년 국내 증시는 정책에 울고 웃었다. 7월 국회를 통과한 상법 1차 개정안은 이사의 충실의무 대상을 '회사'에서 '회사 및 주주'로 확대했다. 이는 대주주와 소액주주 간 이해관계를 일치시켜 기업가치를 정상화하려는 취지다.현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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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국내 증시 목표는 3,700~5,000p...IT·산업재 중심 강세장 전망
신한투자증권은 31일 발간한 2026년 국내 주식시장 전망 보고서를 통해 역대급 강세장이 내년에도 지속될 것이라고 전망했다.노동길 신한투자증권 애널리스트는 "2027년까지 두 자릿수 이익 증분 속도, 한국 밸류체인의 전략적 중요도 확대, 주식시장 활성화 정책이 강세장을 뒷받침할 것"이라며 "핵심 변수는 환율"이라고 강조했다.보고서에 따르면 외국인의 국내 주식시장을 보는 시각이 달라지면서 실적에 더 집중하기 시작했다. 과거 한국을 신흥국 주식시장 일원으로 여겼던 외국인은 이제 한국을 미국 중심 공급망 재편 과정의 핵심 플레이어로 인식하고 있다.원/달러 환율 상승은 반도체 등 수출주의 원화 환산 이익을 키우고, 시차를 두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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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강선영, 14년 연기 내공으로 주연까지… “꾸준함이 나를 만든다”
배우 강선영이 꾸준한 활동과 폭넓은 도전으로 연기 스펙트럼을 확장하고 있다.광고 촬영 및 다양한 활동으로 영역을 넓혀가고 있는 강선영은 채널A 및 넷플릭스에서 방영된 프로그램 '탐정들의 영업 비밀'에서 강렬한 연기를 선보였다. 해당 작품에서의 높은 몰입도와 섬세한 감정 표현은 제작진과 동료들로부터 호평을 받은 바 있다.약 14년 간 다수의 작품에서 경험을 쌓은 강선영은 “빠르게 보여주기보다, 오래 남는 배우가 되고 싶다”며, “과정과 진심이 결국 좋은 연기를 만든다는 것을 믿는다”고 말했다.현재 강선영은 일일드라마 및 광고 프로젝트를 준비하고 있으며, 성우·내레이션 분야에도 도전하며 활동 반경을 넓히고 있다. 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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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저협, CISAC 아∙태위원회서 “투명성∙책임∙ 윤리” 3대 가치로 조직 쇄신 약속
사단법인 한국음악저작권협회(회장 추가열, 이하 음저협) 추가열 회장이 10월 29일부터 30일까지 중국 베이징에서 열린 국제저작권관리단체연맹(이하 CISAC) 아시아-태평양 위원회(이하 APC) 회의에 참석해, 최근 협회 고위 임원 비위 사안의 경위와 조치 내용을 직접 설명하고, 재발 방지와 투명한 운영을 위한 개선 의지를 밝혔다.CISAC의 지역 위원회 중 하나인 APC가 주관한 이번 회의에는 아시아·태평양 지역 17개국 30개 저작권단체 대표들이 참석해 글로벌 저작권 이슈와 각국의 정책 현안을 공유하며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CISAC은 APC 회의 개최에 앞서 “최근 음저협의 고위 경영진 비위 의혹에 대한 충분한 설명과 해명을 아시아·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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