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검색

Life

봉파르(에릭봉파르), 겨울 선물로 제안하는 시그니처 ‘EB 클래식 머플러'

2026-11-04 15:24:16

사진=현대백화점 중동점 봉파르 매장의 EB 클래식 머플러(사진제공:봉파르)이미지 확대보기
사진=현대백화점 중동점 봉파르 매장의 EB 클래식 머플러(사진제공:봉파르)
[글로벌에픽 김동원 CP] 프렌치 프리미엄 캐시미어 브랜드 봉파르(에릭봉파르·BOMPARD)가 연말 선물 시즌을 앞두고 시그니처 ‘EB 클래식 머플러'를 중심으로 2026 FW 캐시미어 액세서리를 제안한다.

‘EB 클래식 머플러'는 캐시미어 100% 단색 디자인에 끝단 프린지로 디테일을 더한 남녀공용 모델이다. 화려한 장식보다 소재와 컬러에 집중해 평소 즐겨 입는 아우터에 자연스럽게 더하기 좋다. 남녀공용이라 가족이나 연인, 동료 등 받는 사람에 따라 모델을 따로 고민할 필요가 적다.
이번 시즌에는 차콜 톤과 바이올렛 톤이 새롭게 더해졌다. 선물 받는 사람이 자주 입는 코트와 비슷한 톤을 고르면 단정하게, 대비되는 톤을 고르면 머플러를 포인트로 연출할 수 있다. 화면으로 색을 고르기 어렵다면 매장에서 실물 컬러를 코트에 대어 보고 고르는 것도 방법이다.

1985년 프랑스에서 시작된 봉파르는 캐시미어에 대한 전문성과 소재를 살리는 디자인을 이어온 브랜드다. EB 클래식 머플러는 이러한 정체성을 보여주는 대표 제품으로, 한 계절의 방한용품을 넘어 오래 즐기는 패션 아이템이라는 점에서 선물의 의미를 더한다.
사진=현대백화점 중동점 봉파르 매장(사진제공:봉파르)이미지 확대보기
사진=현대백화점 중동점 봉파르 매장(사진제공:봉파르)
머플러와 다른 형태를 원한다면 캐시미어 100% 바라클라바도 선택지다. 머리부터 목까지 감싸는 형태로, 쇼콜라를 비롯한 다양한 컬러로 구성됐다. 패턴을 좋아한다면 타탄 패턴의 '미니 타탄 스퀘어 스카프'와 페이즐리 문양의 '스탠 페이즐리 스퀘어 스카프'도 살펴볼 수 있다.

봉파르의 FW 머플러와 바라클라바, 스카프는 현대백화점 중동점·울산점에서 만나볼 수 있다. 온라인에서는 SSG닷컴 신세계몰과 더현대Hi 봉파르 브랜드관에서 제품별 컬러와 구매 정보를 확인할 수 있다.

[글로벌에픽 김동원 CP / epic@globalepic.co.kr]
리스트바로가기

epic-Graphics

epic-Pension

epic-Who

epic-Company

epic-Money

Brand News

epic-Highlight

상단으로 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