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대표는 한화그룹에서 30여 년을 보내며 영업, 경영기획, 인사, 홍보 등 기업 운영의 핵심 부문을 폭넓게 경험했다. 특히 2020년 1월 한화커뮤니케이션위원회 위원장에 선임된 이후로는 그룹의 대외 커뮤니케이션과 브랜드 경영을 총괄하며 기업 이미지 제고와 이해관계자 관계 구축에 주력해왔다. 이러한 배경은 신고려관광과 뉴코리아CC의 안정적 운영과 발전에 중요한 자산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신고려관광이 보유한 뉴코리아CC는 국내 최고 수준의 명문 골프장으로 평가받고 있다. 이 대표는 자신이 축적한 폭넓은 경영 경험과 대외 네트워크를 십분 활용해 뉴코리아CC의 명성을 지속적으로 높이고 신고려관광을 새로운 단계로 도약시킬 방침이다.
이 대표는 취임사에서 "한화그룹에서 35년간 근무하면서 쌓은 사회적 경험을 바탕으로 뉴코리아CC의 명성을 높일 수 있도록 성심을 다해 소임에 임할 것"이라고 밝혔으며, 이는 신임 지도부가 조직의 안정성과 미래 성장을 동시에 추구하겠다는 의지를 보여주는 대목이다. 업계 관계자들은 오랜 기간 대규모 조직 운영과 대외 커뮤니케이션을 담당해온 이 대표의 리더십이 뉴코리아CC를 글로벌 수준의 명문 골프장으로 더욱 도약시킬 것으로 전망하고 있다.
[글로벌에픽 이성수 CP / wow@globalepi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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