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이번 임시회에서는 2026년도 시정주요업무계획을 청취하며 올해 시정 운영 방향과 주요 정책의 추진계획을 점검하고, 시민 생활과 밀접한 조례안 및 동의안을 심사한다.
정병용 의장은 개회사를 통해 "이번 임시회는 2026년도 하남시 시정의 밑그림을 그리는 중요한 회기"라며 "집행부의 주요업무계획이 예산 낭비 없이 시민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되는 정책인지 면밀히 검토해 달라"고 의원들에게 당부했다.
시의회는 15일부터 23일까지 상임위원회를 열어 각 부서의 2026년도 시정주요업무계획을 보고받고 주요 사업의 추진 방향과 실효성을 집중 점검할 예정이다.
아울러 「하남시 전세사기 예방 및 안전전세 관리단 운영 조례안」, 「하남시 농작물 병해충 예찰·방제단 구성 및 운영 조례안」, 「하남시 중증장애인생산품 우선구매 촉진 일부개정조례안」 등 시민 안전과 복지 증진을 위한 조례안과 동의안 등 총 18건의 안건을 심사한다.
상정된 안건은 각 상임위원회의 심의를 거쳐 오는 24일 열리는 제2차 본회의에서 최종 의결될 예정이다.
[글로벌에픽 이정훈 CP / smedail@daum.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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