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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비맥주, FIFA 월드컵 2026 맞아 ‘바(Bar)’를 거대한 축제 현장으로 탈바꿈

“함께 즐기는 월드컵” 오비맥주, ‘Cheers to Bars’ 캠페인으로 전국 ‘카스 뷰잉 펍’ 운영

2026-06-17 13:58:40

오비맥주, FIFA 월드컵 2026 맞아 ‘바(Bar)’를 거대한 축제 현장으로 탈바꿈이미지 확대보기
[글로벌에픽 이성수 CP] FIFA 월드컵 2026™의 뜨거운 열기를 더 가까이에서 만끽할 수 있는 특별한 공간이 마련된다. 오비맥주는 단순히 맥주를 마시는 공간을 넘어, 지역사회의 소통과 추억의 중심지인 ‘바(Bar)’의 가치를 재조명하는 ‘Cheers to Bars’ 캠페인을 전개하며 월드컵 응원 문화의 새로운 장을 연다.

‘바’는 단순한 음주 공간을 넘어 지역사회의 커뮤니티 공간
바는 예로부터 사람들이 만나 기념일을 축하하고 관계를 형성하며 소중한 추억을 쌓아온 지역 커뮤니티의 핵심적인 공간이다. 특히 대형 스포츠 이벤트가 열릴 때면 그 역할은 더욱 확대된다. 오비맥주는 이러한 바가 사람들을 잇고 기쁨과 소속감, 공동의 열정을 나누는 공간으로서 그 가치를 더욱 확장해 나가길 기대하고 있다. 이번 캠페인은 한국을 포함해 전 세계 40여 개국에서 약 20만 개 이상의 뷰잉 펍이 참여하는 글로벌 규모로 전개되며, 전 세계의 바가 하나의 거대한 축제의 장으로 거듭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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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 경기 일정에 맞춘 특별한 ‘카스 뷰잉 펍’ 운영
FIFA 월드컵 2026™의 공식 스폰서인 카스는 이번 캠페인의 일환으로 서울 및 수도권 주요 펍에서 ‘카스 뷰잉 펍’을 운영한다. 소비자들은 이곳에서 함께 경기를 관람하며 월드컵의 열기를 온몸으로 체감할 수 있다. 뷰잉 펍은 대한민국 경기 일정에 맞춰 운영되며, 을지로 ‘달맞이광장바베큐’ 본점과 성수점, 이태원 ‘실비디스코’와 ‘샘라이언즈’, 수원 ‘삼광’ 등 총 5개 업장에서 만나볼 수 있다. 지난 12일 체코전을 시작으로 오는 19일 멕시코전, 25일 남아프리카공화국전까지 뜨거운 응원전이 펼쳐질 예정이다.

책임 있는 음주 문화와 함께하는 성숙한 응원 문화
오비맥주는 즐거운 월드컵 관람과 더불어 책임 있는 음주 문화를 확산하기 위한 노력도 기울인다. 뷰잉 펍에서는 논알코올 음료인 ‘카스 제로’를 함께 제공하여 선택의 폭을 넓혔다. 또한, 현장 직원과 소비자를 대상으로 음주 후 운전 금지, 카스 제로와 균형 있는 음주, 음식과 함께 마시기, 19세 미만 음주 금지 등 필수적인 음주 수칙을 안내하고 있다. 한편, 이번 캠페인 기간 동안 오비맥주는 각 펍에 대형 스크린을 추가 설치하고 현장 이벤트 경품을 준비하는 등 방문객들에게 한층 더 몰입감 있는 경기 관람 경험을 선사할 계획이다. 이러한 세심한 배려와 인프라 확충은 현장을 찾은 축구 팬들에게 잊지 못할 월드컵의 추억을 선물할 것으로 기대된다. ‘Cheers to Bars’ 캠페인에 대한 더 자세한 정보와 영상은 오비맥주 인스타그램 및 유튜브 공식 채널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글로벌에픽 이성수 CP / wow@globalepi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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