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검색

Company

오비맥주, 아시아 최대 주류 박람회 ‘비넥스포 아시아’서 ‘K-주류’ 위상 높여

세계 무대 찾은 오비맥주, ‘카스’와 ‘건배짠’ 앞세워 글로벌 시장 공략 가속화

2026-05-28 12:55:54

오비맥주, 아시아 최대 주류 박람회 ‘비넥스포 아시아’서 ‘K-주류’ 위상 높여이미지 확대보기
[글로벌에픽 이성수 CP] 홍콩을 뜨겁게 달군 K-주류의 매력, 오비맥주가 선보인 ‘카스’의 글로벌 행보
오비맥주가 지난 5월 26일부터 28일까지 홍콩 컨벤션 센터에서 개최된 아시아 최대 규모의 B2B 주류 박람회 ‘비넥스포 아시아(Vinexpo Asia)’에 참가해 한국 주류의 우수성을 세계 무대에 알렸다. 이번 행사는 약 60개국에서 9,000여 명의 업계 관계자가 운집한 가운데, 국세청과 한국주류산업협회의 협업으로 마련된 ‘K-SUUL관’을 통해 한국 술의 글로벌 경쟁력을 강화하고 해외 판로를 개척하기 위한 전략적 장으로 활용되었다.

‘카스’부터 수출용 소주까지, 다채로운 라인업으로 눈길
총 16개의 부스로 구성된 ‘K-SUUL관’에는 오비맥주를 비롯한 국내 유수의 주류 업체 12개사가 참여해 한국 술 산업의 폭넓은 스펙트럼을 선보였다. 오비맥주는 전용 부스를 통해 ‘카스 프레시’를 필두로 ‘카스 0.0’, ‘카스 레몬 스퀴즈 0.0’ 등 논알코올 음료 라인업과 수출 전용 소주인 ‘건배짠’을 집중적으로 소개했다. 현장을 찾은 글로벌 바이어와 관람객들은 한국의 트렌디한 맥주 문화와 다양한 주류 포트폴리오에 큰 관심을 보이며 시음 행사에 활발히 참여했다. 특히 이번 박람회에서는 오비맥주가 올해 진행 중인 지속가능경영 캠페인의 일환으로 친환경 맥주 공정 과정을 소개하는 영상도 상영되어 현지 업계 관계자들의 호평을 받았다.

오비맥주, 아시아 최대 주류 박람회 ‘비넥스포 아시아’서 ‘K-주류’ 위상 높여이미지 확대보기


FIFA 월드컵 공식 후원사로서의 존재감 과시
오비맥주는 단순히 제품을 전시하는 것을 넘어, 자사가 가진 브랜드 파워를 극대화하는 마케팅 활동도 병행했다. FIFA 월드컵 2026의 공식 스폰서인 카스의 신규 광고 ‘월드컵, 우리들의 진짜가 되는 시간’을 상영해 글로벌 소비자들에게 브랜드의 역동적인 이미지를 각인시켰다. 또한, 아시아 시장을 겨냥한 맞춤형 소셜 미디어 캠페인을 현장에서 동시에 전개하며 박람회 이후의 온·오프라인 연결 마케팅까지 고려한 적극적인 홍보 활동을 펼쳤다.

구자범 오비맥주 수석부사장은 “국내 대표 주류기업으로서 한국 주류의 글로벌 경쟁력을 높이기 위해 이번 비넥스포 아시아에 참가했다”며, “앞으로도 한국 주류의 우수성을 널리 알리고 해외 시장 확장에 지속적으로 기여하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이번 참가는 오비맥주가 한국을 넘어 아시아 주류 시장의 주도권을 확보하기 위한 중요한 이정표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글로벌에픽 이성수 CP / wow@globalepic.co.kr]
리스트바로가기

epic-Graphics

Pension Economy

epic-Who

epic-Company

epic-Money

epic-Life

epic-Highlight

상단으로 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