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행복뚝딱 의료봉사’는 도심과 농어촌 간 의료 격차 해소를 위한 KB증권의 대표적인 사회공헌사업으로, 의료가 닿지 않는 곳까지 직접 찾아가는 포용금융 실천의 일환으로 2023년부터 이어오고 있다.
이날 KB증권 직원과 ‘열린의사회’ 의료진 등 35명은 전북 진안군 성수면 스포츠공감센터에서 오전 9시부터 오후 2시까지 어르신 140여명을 대상으로 내과, 한의과, 정형외과 등 종합 의료서비스를 제공했다. 또한 치료를 받으신 어르신을 위해 상비약, 영양제 등 간단한 의약품과 기념품도 함께 전달했다.
특히 KB증권은 이번 봉사활동 지역인 전북 진안의 특산품인 쌀을 구매해 인근 전주의 사회복지시설 3곳에 기부하며, 지역 경제 활성화와 나눔을 연계한 상생의 가치를 실천했다. 이는 단순한 나눔이 아닌, 포용금융의 핵심인 ‘지역과의 동반 성장’을 실현하는 활동으로 그 의미를 더했다.
KB증권은 올해 상반기 전북 진안을 시작으로 경남 의령, 경북 울진 등에서도 의료봉사활동을 이어갈 예정이다.
진료를 받으신 지역의 한 어르신은 “병원에 가기 쉽지 않았는데 이렇게 직접 찾아와 정성껏 진료해 주셔서 큰 힘이 됐다”며, “몸도 마음도 한결 가벼워진 것 같아 정말 감사하다”고 전했다.
KB증권 강진두, 이홍구 대표이사는 “KB증권은 지역 간 격차를 해소하고 함께 성장하는 사회를 만들기 위해 포용금융과 상생의 가치를 담은 사회공헌활동을 지속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ESG경영과 기업의 사회적 책임을 바탕으로 따뜻한 돌봄을 실천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한편, KB증권은 ‘돌봄’과 ‘상생’의 핵심가치 실현을 위한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진행하고 있다. 국내외 아동들의 교육 및 놀이환경을 개선하는 ‘무지개교실’ 사업을 18년째 이어오고 있으며, ‘서울국제정원박람회’ 기업동행정원에 3년째 참여하여 도심 속 시민들에게 쉼터를 제공하고 도시 환경을 재생하는 친환경 사업도 진행하고 있다.
[글로벌에픽 성기환 CP / keehwan.sung@daum.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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