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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던필라테스, 해외 지도자 양성 교육 박차

태국·일본 현지 강사 대상 교육 과정 연이어 개최

2026-03-27 09: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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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던필라테스 제공
[글로벌에픽 이성수 CP] 필라테스 교육 기관 ‘모던필라테스’가 태국과 일본 등 아시아 전역에서 강사 양성 과정과 워크숍을 연이어 개최하며 국제 지도자 양성에 속도를 내고 있다고 27일 밝혔다. 교육 과정은 모던필라테스의 우지은 협회장과 김항진 대표, 부산 경남 양소영 지부장 등 모던필라테스의 핵심 강사진이 직접 현지를 방문해 교육 프로그램을 진행했다.

우지은 협회장은 태국과 일본을 오가며 교육을 진행했다. 지난해 6월 태국에서 열린 ‘티칭 스킬’ 워크숍을 시작으로 12월에는 일본에서 동일 과정을 진행했으며 현지 강사들의 교육 역량을 끌어올렸다. 특히 지난 3월 21일 태국에서 진행된 ‘골반 기저근 및 발 인지를 위한 모던필라테스 접근법’ 워크숍은 해부학적 이해를 바탕으로 한 실무 위주의 강의로 호응을 얻었다.

김항진 대표는 지난 2월 26일 일본에서 강사 자격증 취득을 위한 유닛3 과정과 슈퍼바이저 과정을 주관하며 전문 인력을 직접 점검하고 피드백을 전달했다. 다음 날인 27일에는 양소영 지부장이 ‘X다리·O다리 평가 방법과 필라테스 접근법’을 주제로 워크숍을 열어 체형 교정에 특화된 모던필라테스만 전문성을 선보였다.

모던필라테스 우지은 협회장(앞줄 중간). 모던필라테스 제공이미지 확대보기
모던필라테스 우지은 협회장(앞줄 중간). 모던필라테스 제공

모던필라테스 관계자는 “이번 교육은 단순한 지식 전달을 넘어, 한국의 앞선 필라테스 교육 시스템을 해외 현지에 맞춤형으로 보급했다는 점에서 의미가 깊다. 해당 국가별 우수 지도자를 대상으로 소수 정예로 운영된 각 과정은 수강생 밀착 지도를 통해 교육의 질을 높였으며, 현지 강사들의 전문성 향상에 실질적인 기여를 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고 전했다.

모던필라테스 김항진 대표는 “모던필라테스는 해외 현지의 높은 수요에 부응하기 위해 차별화된 교육 콘텐츠를 지속적으로 선보이고 있다”며 “앞으로도 해외에서 지속적인 자격증 과정의 운영과 적극적인 워크숍 개최를 통해 국제적인 지도자 네트워크를 확장하고 K-필라테스의 우수성을 널리 알릴 계획”이라고 밝혔다.

[글로벌에픽 이성수 CP / lss@globalepi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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