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협홍삼은 지난 1월 올리브영의 웰니스 큐레이팅 플랫폼 '올리브베러' 1호점(광화문점) 입점했다. 올리브영 본매장까지 입점하면서 고객 판매 접점을 확대하고 있다.
이번에 입점하는 상품은 ▲스트레스앤비타C톡톡 ▲잠잠 ▲홍삼밤양갱스틱 ▲홍삼정부스터 ▲홍삼진굿데이스틱으로, 스트레스 케어와 수면 관리 등 현대인의 고민에 맞춘 라인업으로 구성됐다. 특히 젊은 층의 취향을 반영한 트렌디한 패키지와 간편한 제형을 도입해 올리브영의 주 고객층인 2030세대를 공략한다는 계획이다.
3월 내 300개점 입점을 시작으로 전국 약 1,700여 개의 올리브영 매장에 순차적으로 입점하며, 향후 맞춤형 신상품 개발 및 적극적인 마케팅을 통해 H&B 시장을 키워나갈 것이라고 덧붙였다.
이정훈 농협홍삼 마케팅본부장은 “그동안 홍삼을 비롯한 다양한 건강기능식품 개발과 수면케어, 스트레스 케어 등 전략상품을 지속 출시한 결과로 올리브영과 올리브베러에 입점할 수 있게 되었다”며, “홍삼뿐만 아니라, 국산 농산물을 활용한 다양한 상품을 보다 많이 선보일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글로벌에픽 이성수 CP / lss@globalepi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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