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이 프로그램은 도심 속 자투리 공간을 활용해 텃밭을 조성하고, 도시농업 전문가의 재배 교육을 제공함으로써 참여자에게 농업 활동의 즐거움과 도시농업에 대한 관심을 높이는 데 목적이 있다.
모집 대상은 이천시에 주소지를 둔 기관 및 단체이며, 서류 심사와 현지 실태 조사, 도시농업위원회 심의를 거쳐 최종 2개소가 선정될 예정이다. 신청서는 이천시농업기술센터 누리집에서 내려받아, 3월 31일까지 농업기술센터 농업진흥과를 방문하거나 이메일로 제출하면 된다.
정현숙 농업진흥과장은 “텃밭 재배를 통해 참여자들이 도시농업의 즐거움을 느끼고 심리적·정서적 안정감을 얻기를 바란다”며 “다양한 도시농업 사업을 통해 도농 상생과 지속 가능한 미래 농업 발전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자세한 사항은 농업기술센터 생활자원팀으로 문의하면 된다.
[글로벌에픽 이정훈 CP / smedail@daum.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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