밸롭은 아쿠아슈즈를 시작으로 현재 워킹화, 러닝화, 트레킹화 등 다양한 슈즈 라인을 전개하고 있다. 이번 ‘토디 클럽’은 밸롭의 첫 번째 커뮤니티 프로젝트로, ‘이 세계에서, 함께, 도전들을’이라는 모토를 바탕으로 기획됐다.
그동안 온라인 커머스 중심으로 브랜드를 운영해온 밸롭은 디지털 환경 가속화에 따라 브랜드 가치인 ‘맨발의 질주’와 ‘도전 정신’을 직접 경험할 수 있는 물리적 공간의 필요성을 인식하여 본 프로젝트를 추진하게 됐다.
‘토디 클럽’은 연령과 성별 제한 없이 참여 가능한 오프라인 커뮤니티로 운영되며 웰니스를 지향한다. 명칭인 ‘토디(TODI)’는 ‘Toe(발가락)’와 ‘Guardian(보호자)’의 합성어로, 지난해 진행된 이벤트를 통해 선정됐다.
토디 클럽은 3월 20일 오픈하며, 상세 내용은 밸롭 공식 홈페이지와 인스타그램을 통해 공개된다. 멤버십 가입자에게는 향후 운영되는 프로그램의 참여 기회가 제공된다.
밸롭 CX브랜딩팀 관계자는 “이번 봄 시즌에는 계절을 온전히 체감할 수 있는 걷기 및 달리기 프로그램을 중심으로 구성했다”며 “누구나 부담 없이 참여할 수 있으면서도 ‘함께 도전하는 경험’을 충분히 느낄 수 있도록 기획했다”고 밝혔다.
[글로벌에픽 이성수 CP / lss@globalepi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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