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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스, ‘미니·에어·하이뷰’로 프리미엄 빔프로젝터 라인업 구축

2026-03-20 10:00:00

저스, ‘미니·에어·하이뷰’로 프리미엄 빔프로젝터 라인업 구축이미지 확대보기
[글로벌에픽 이수환 CP] 프리미엄 빔프로젝터 브랜드 저스(ZUS)가 2026년형 신제품 ‘저스하이뷰’를 출시하며 ‘저스미니빔’, ‘저스에어빔’을 잇는 프리미엄 빔프로젝터 라인업을 구축했다. 휴대용과 가정용을 아우르는 제품 구성을 완성하며 사용 환경에 따른 선택 구조를 갖췄다는 점에서 의미가 있다.

이번 라인업은 단순 제품군 확장이 아닌, 사용 목적과 환경에 따라 구분된 구조로 설계된 것이 특징이다. 실내 중심의 홈시네마 환경과 이동형 콘텐츠 소비 환경이 동시에 확대되는 흐름 속에서, 각기 다른 사용 조건을 고려한 제품군으로 정리됐다는 설명이다.

저스미니빔은 소형·경량 설계를 기반으로 이동 환경에 적합한 휴대용 모델이다. 단초점 구조를 적용해 짧은 거리에서도 화면 투사가 가능하며, 공간 제약이 있는 환경에서도 활용할 수 있도록 설계됐다. 스마트폰, 태블릿 등과의 무선 연결을 지원하며, ott 콘텐츠를 별도 기기 없이 실행할 수 있도록 구성됐다.

저스에어빔은 가정용 중심으로 설계된 모델로, 화면 밝기와 명암비 등 광학 성능을 강화한 것이 특징이다. 4K 화질 콘텐츠 재생을 지원하며, 최신 안드로이드 13버전 기반 운영체계를 통해 다양한 OTT 서비스를 프로젝트 내에서 별도 기기 없이 실행할 수 있도록 했다. 실내 조명 환경에서도 화면 시인성을 유지할 수 있도록 설계된 점이 주요 특징이다.

최근 출시된 저스하이뷰는 810g 초경량 설계를 적용한 미니빔 형태의 하이엔드 제품으로, 휴대성과 성능을 동시에 고려한 모델이다. 무선 배터리 기반 사용이 가능하도록 설계돼 외부 환경에서도 독립적으로 사용할 수 있으며, 자동 키스톤·오토포커스 기능을 통해 설치 과정에서의 편의성을 높였다. 또한 무선 연결 환경을 기반으로 다양한 콘텐츠 기기와의 연동이 가능하도록 구성됐다.

저스, ‘미니·에어·하이뷰’로 프리미엄 빔프로젝터 라인업 구축이미지 확대보기

세 제품은 각각의 사용 환경에 맞춰 설계 방향이 구분되어 있지만, 공통적으로 콘텐츠 소비 환경과 OTT 중심 사용 패턴을 반영한 것이 특징이다. 별도의 외부 기기 연결 없이 콘텐츠를 실행할 수 있도록 구성되며, 설치와 사용 과정을 간소화하는 방향으로 기능이 정리됐다.

저스는 이번 라인업 구성을 통해 이동 중심의 휴대형 제품부터 가정 내 고정형 제품까지 이어지는 구조를 갖추게 됐다. 이에 따라 사용자는 공간과 목적에 따라 제품을 선택할 수 있는 기준을 보다 명확하게 확보할 수 있게 됐다.

저스 관계자는 “저스하이뷰 출시를 계기로 빔프로젝터 제품 라인업이 하나의 체계로 정리됐다”며 “각 제품은 서로 다른 사용 환경을 기준으로 설계된 만큼, 사용자 선택 기준을 보다 명확하게 제시하는 데 중점을 두고 있다”고 밝혔다.

[글로벌에픽 이수환 CP / lsh@globalepi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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