치열했던 경선 끝에 조직원들이 그를 선택한 이유는 분명했다. 1990년 교보생명 입사 이래 지점단장과 신입사원 교육을 도맡았고, 2009년 KGA에셋에 합류해 지사 대표부터 상무, 전무까지 묵묵히 현장과 본사를 지켜온 그의 '진심'을 믿었기 때문이다.
오는 3월 30일 공식 취임하는 손행주 대표가 그리는 KGA에셋의 미래는 명확하다. 바로 '재미있고 일하고 싶은 회사', 그리고 '일할 맛 나는 든든한 회사'다.
그는 선거 공약에서부터 자유로운 소통 문화를 최우선으로 내세웠다. "사람의 몸에 혈액 순환이 중요하듯, 조직엔 막힘없는 소통이 생명"이라는 철학 아래, 지사와 본사를 잇는 ‘KGA에셋 신문고’를 전격 도입한다. 조직원의 애로사항을 단순 청취하는 데 그치지 않고 실제 경영에 반영하겠다는 강력한 의지다.
무엇보다 영업 일선에서 뛰는 가족들을 위한 확실한 무기를 쥐여줄 예정이다. 전산 개발과 AI 도입을 더 이상 미룰 수 없는 생존 과제로 보고, 장기보험 비교 견적과 마케팅에 AI를 접목하는 한편, 양질의 DB를 제공해 영업을 쉽게 할 수 있는 환경을 구축한다.
또한, 땀 흘려 일한 조직원들에게 합당한 보상이 돌아가도록 투명성을 대폭 강화한다. 외부 전문가를 통한 제3의 감시기구를 도입해 본사 비용과 시책 집행을 투명하게 공개하고, 원수사와의 우호적인 협상을 통해 든든한 수익 기반을 다질 계획이다. KGA에셋의 구석구석을 가장 잘 아는 손행주 대표, 그가 진심을 다해 열어갈 KGA에셋의 눈부신 내일이 더욱 기대되는 시점이다.
[글로벌에픽 이수환 CP / lsh@globalepi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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