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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일즈랩', 2026년 스마트상점 기술보급사업 공급기업 선정 '리뷰닥터' 리브랜딩

AI 리뷰 관리·광고 최적화·마케팅 자동화 통합 서비스 제공

2026-03-16 10:00:00

'세일즈랩', 2026년 스마트상점 기술보급사업 공급기업 선정 '리뷰닥터' 리브랜딩이미지 확대보기
[글로벌에픽 이성수 CP] 배달 플랫폼 외식업주를 위한 AI 솔루션 기업 ㈜스토어스토리(대표 곽동훈)가 '2026년 스마트상점 기술보급사업' 공급기업으로 처음 선정됐다. 회사는 이와 함께 기존 서비스명 '리뷰닥터'를 '세일즈랩(SalesLab)'으로 변경, 종합 AI 에이전트 플랫폼으로의 전환을 선언했다.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이 주관하는 스마트상점 기술보급사업은 소상공인의 디지털 전환을 지원하기 위한 대표 사업으로, 선정된 기업의 솔루션은 정부 보조금을 통해 소상공인에게 보급된다.

세일즈랩은 이번 사업 선정을 통해 소상공인이 정부 보조금을 활용해 AI 리뷰 자동 답글 서비스를 도입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세일즈랩의 AI 리뷰 관리 서비스는 배달 플랫폼 리뷰를 자동 수집·분석하고 고객 별점과 내용에 맞는 맞춤형 답글을 생성한다. 부정 리뷰와 낮은 별점에는 별도 알림을 통해 점주가 신속하게 대응할 수 있으며, 리뷰 기반 고객 감정 분석 결과를 대시보드로 제공해 매장 운영 개선에 활용할 수 있다.

세일즈랩은 주요 배달 플랫폼에 입점한 외식업주를 위해 AI 리뷰 분석과 자동 답글 서비스를 운영해왔으며, 업계 상위권의 유료 고객 유지율을 기록하며 기술 경쟁력을 입증했다.

'세일즈랩'이라는 이름에는 리뷰 관리를 시작으로 마케팅·광고·고객 응대까지 소상공인의 매출과 연결된 모든 영역을 아우르는 종합 AI 에이전트가 되겠다는 비전이 담겼다. 이번 리브랜딩은 단순한 이름 변경이 아닌, 소상공인 매출 성장의 전 과정을 AI로 지원하겠다는 사업 전략의 재정의다.

곽동훈 ㈜스토어스토리 대표는 "세일즈랩이라는 이름으로 새 출발하는 만큼, 소상공인의 매출에 실질적인 변화를 만들어내는 AI 플랫폼으로 성장해 나갈 것"이라며 "이번 스마트상점 기술보급사업 참여를 통해 더 많은 소상공인이 AI 기술을 경험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밝혔다.

세일즈랩은 현재 AI 리뷰 관리 뿐만 아니라 매출·정산 통계, 배달 광고 관리 기능을 제공하고 있으며, 소상공인의 매출 성장에 필요한 모든 것을 AI가 처리하는 종합 AI 에이전트로 서비스를 지속 확장해 나갈 계획이다.

[글로벌에픽 이성수 CP / lss@globalepi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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