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이번 공모전 주제는 ‘물과 성별(UN 주제)’로, 여성의 물 긷는 노동과 성별을 고려한 안전한 위생 환경 조성, 물의 중요성을 알리는 계기를 마련하기 위해 진행됐다.
총 45개교에서 98점이 접수됐으며, 도 물관리정책과, 도교육청 미래인재과, 한국미술협회 충남지회 심사위원이 심사를 맡았다. 대상 작품은 각각 주제 적합성, 작품성, 창의성에서 높은 평가를 받았다.
이어 최우수상, 우수상, 특선, 입선 등도 선정됐으며, 시상식은 3월 20일 아산시청 시민홀에서 진행될 예정이다. 수상작은 도 누리집에서 확인 가능하며, 이후 도청사 내에 전시될 계획이다.
충남도 관계자는 “이번 공모전이 어린 세대에게 물의 소중함을 알리는 계기가 되길 바라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공모전을 통해 깨끗한 물에 대한 관심을 유도하겠다”고 말했다.
[글로벌에픽 이서연 CP / webpil1213@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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