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명회에서는 산업단지 조성 계획과 향후 일정, 교통영향평가·재해영향평가·전략환경영향평가(초안), 보상 협의 시기 등에 대해 안내하고, 질의응답을 통해 주민들의 궁금증을 해소했다.
강천 걸은 일반산업단지는 강천면 걸은리 일원 약 5만8천㎡ 규모로 조성되며, 2026년 행정절차를 마무리하고 산업단지계획 승인 고시 후 2027년부터 보상과 착공을 목표로 하고 있다.
이충우 시장은 “여주시의 신규 산업단지 조성사업들은 단계별로 정상 추진 중이며, 강천면 2개 신규산단 역시 적기 착공 및 준공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며, “강천 이호·걸은 산업단지 조성으로 기존 강천 일반산업단지와 함께 지역에 활력을 불어넣고 기반시설 인프라 유치에도 기여할 것”이라고 밝혔다.
[글로벌에픽 이정훈 CP / smedail@daum.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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