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올해 축제는 시민과 방문객이 직접 참여하는 경험형 문화축제로 구성된다. 40년 역사를 총망라한 ‘아카이브관’과 도자 명장과 소통하는 ‘명장전’, 자연을 모티브로 한 ‘현대도자전’, 예스파크 ‘갤러리 투어’와 체험 프로그램 ‘예스 올인원(All-in-one) 체험로드’ 등이 진행된다.
주요 행사장인 예스파크 회랑마을부터 사부작1마을까지 약 1km 구간에는 대규모 야외 도자기 판매존이 조성되며, 마을별 특화 콘텐츠 ‘62마켓’, ‘세러데이마켓’, 사기막골 도예촌 전시 등 신구 세대가 함께하는 프로그램이 마련된다.
또한 푸드존, 카페마을 푸드페스티벌, 사찰음식·다례 시음, 도자 게임, 버스킹 공연, 이벤트 포토존, 디지털 안내 등 다양한 참여형 프로그램과 AI 기반 세라믹 전시, 빅세일 행사도 열린다.
이천도자기축제추진위원회 김경희 위원장은 “시민과 도예인이 함께 만드는 축제를 통해 ‘축제의 도시 이천’의 위상을 높이고 대한민국 대표 도자문화 축제로 발전시켜 나가겠다”고 밝혔다.
[글로벌에픽 이정훈 CP / smedail@daum.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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