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는 올해 우수음식점 지정·지원 규칙을 제정해 지정 절차와 평가 기준을 체계화하고, 평가의 공정성과 투명성을 높였다. 또한 사후관리 체계를 강화해 지정 업소에는 연 1회 위생 진단 컨설팅과 현장 지도 등 ‘책임형 운영체계’를 운영한다.
특히 이번 사업에서는 ▲식품위생 전문가 참여를 통한 현장 평가 전문성 강화 ▲지역 음식문화 축제 연계, 메뉴 경쟁력 평가로 업계 참여 확대 ▲사후관리 체계 강화 등 세 가지 보완책을 적용해 지역 외식 경쟁력을 높일 계획이다.
백경현 구리시장은 “와구리맛집은 시민이 안심하고 찾을 수 있는 음식점 기준을 만들어가는 정책”이라며 “공정한 평가와 체계적인 관리로 구리시를 대표하는 신뢰도 높은 음식문화 브랜드로 자리매김하겠다”고 밝혔다.
세부 일정과 신청 방법 등은 구리시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글로벌에픽 이정훈 CP / smedail@daum.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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