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웨이온-피큐레잇, B2B 온라인 비즈니스 확대를 위한 전략적 업무협약(MOU) 체결

웨이온의 웨비나 플랫폼 ‘웨비나우(Webinow)’와 피큐레잇의 ‘AI 큐레이션’ 기술 결합

2026-02-19 18:00:00

웨이온-피큐레잇, B2B 온라인 비즈니스 확대를 위한 전략적 업무협약(MOU) 체결이미지 확대보기
[글로벌에픽 이성수 CP] B2B 마케팅 솔루션 기업 웨이온(대표 주광수)과 AI 기술 스타트업 피큐레잇(대표 (송석규)이 B2B 온라인 비즈니스 생태계 확장을 위한 전략적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식은 웨이온이 운영하는 웨비나 플랫폼 ‘웨비나우(Webinow)’의 강력한 영업 리드(Sales Lead) 솔루션 역량과 피큐레잇의 독자적인 AI 기반 정보 큐레이션 및 데이터 관리 기술을 결합해 시너지를 창출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번 협약을 통해 양사는 ‘웨비나우’를 통해 수집되는 방대한 B2B 고객 데이터와 콘텐츠를 피큐레잇의 AI 기술로 고도화하여, 기업 고객에게 실질적인 비즈니스 성과를 제공하는 데 주력할 계획이다.

웨이온의 ‘웨비나우’는 웨비나 기획부터 운영, 모객, 데이터 분석까지 원스톱으로 제공하는 플랫폼이다. 이번 협력으로 웨이온은 피큐레잇의 데이터 관리 기술을 도입해, ‘웨비나우’를 이용하는 고객사들에게 더욱 정교하게 분류된 고객 인사이트와 맞춤형 정보 관리 기능을 제공하게 된다.

양사는 구체적으로 ▲‘웨비나우’ 기반의 고품질 영업 리드 데이터 분석 고도화 ▲AI 큐레이션을 활용한 웨비나 콘텐츠의 2차 가공 및 배포 ▲B2B 고객 맞춤형 지식 관리 서비스 공동 개발 등을 추진한다. 이를 통해 기업들은 웨비나 전후로 발생하는 모든 데이터를 자산화하여 영업 성공률을 획기적으로 높일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웨이온 윤성욱 공동대표는 "강력한 모객력과 운영 시스템을 갖춘 ‘웨비나우’가 피큐레잇의 AI 기술을 만나 한 단계 더 진화하게 되었다"며, "고객사들이 웨비나를 통해 얻을 수 있는 비즈니스 가치를 극대화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피큐레잇 송석규 대표는 "정보가 넘쳐나는 B2B 웨비나 환경이야말로 AI 큐레이션 기술이 가장 빛을 발할 수 있는 영역"이라며, "웨이온과의 협력을 통해 ‘웨비나우’ 사용자들에게 차별화된 데이터 경험을 선사하겠다"고 전했다.

한편, 웨이온은 2021년 설립된 웨비나 전문 스타트업으로, B2B 영업·마케팅의 디지털 전환을 목표로 하고 있다. 지난 2025년 말, 기존 ‘스튜디오얌얌’에서 현재의 사명으로 변경하며 B2B 솔루션 기업으로서의 정체성을 강화했다.

현재 지속적으로 사업화 개발 중인 ‘웨비나우’는 AI 영상 편집 기술과 다국어 언어팩을 기반으로 ▲오프라인 대비 비용 절감 ▲체계적인 잠재고객 관리 ▲높은 전환율 등의 강점을 내세우며 시장의 주목을 받고 있다.

특히 웨이온은 기술력과 사업성을 인정받아 창업도약패키지, 창업중심대학 사업화 지원사업, 디딤돌 R&D, 팁스(TIPS) 사업 등에 연이어 선정된 바 있다. 현재 주광수 대표를 필두로 개발·세일즈·기획 분야의 전문 인력이 결합해 B2B 웨비나 생태계 혁신을 주도하고 있다.

[글로벌에픽 이성수 CP / lss@globalepi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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