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반올림피자 서울금하마을점은 사회 고령층에게 안정적인 일자리와 사회참여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지난 2019년 개소한 금천시니어클럽이 운영을 맡는다. 시니어 인력이 직접 매장 운영에 참여하는 형태로, 노인 일자리 제공은 물론 수익 창출을 통해 노인 복지 향상과 지역사회 발전을 함께 도모하는 모델이다.
이미지 확대보기반올림피자는 서울금하마을점 오픈을 기념해 지역 내 취약 계층을 대상으로 피자 100판 무료 나눔 활동도 펼쳤다. 이번 기부는 단순히 매장 오픈을 알리는 데 그치지 않고, 지역사회와 상생하고자 하는 브랜드 철학을 실천하는 데 의의가 있다.
㈜피자앤컴퍼니 관계자는 “반올림피자 서울금하마을점은 어르신들께 안정적인 일터와 사회참여의 기회를 제공한다는 점에서 단순한 신규 매장을 넘어서는 의미를 지닌다”며 “오랜 경험과 성실함을 갖춘 시니어 인력이 지역 매장의 든든한 구성원으로 자리 잡을 수 있도록 지원하는 것이 이번 출점의 핵심”이라고 밝혔다. 이어 “반올림피자는 맛있는 피자를 제공하는 브랜드를 넘어, 시니어 일자리 창출과 지역사회 상생을 통해 지속 가능한 가치를 만들어가는 기업으로서의 역할을 꾸준히 실천해 나가겠다”고 덧붙였다.
한편, 금천시니어클럽은 노인 일자리 및 사회활동 지원사업 우수 기관으로 평가받아 왔으며, 지역 내 노인 복지 증진과 지속 가능한 사회활동 기반 조성에 앞장서고 있다.
[글로벌에픽 신승윤 CP / kiss.sfws@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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