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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텔 더 보타닉 세운 명동, 저소득 여성 청소년 생리대 지원 캠페인 전개

2025-08-29 12:00:00

호텔 더 보타닉 세운 명동, 저소득 여성 청소년 생리대 지원 캠페인 전개이미지 확대보기
[글로벌에픽 유병철 CP] 호텔 더 보타닉 세운 명동이 ESG 경영의 일환으로 저소득 여성 청소년을 위한 생리대 지원 캠페인을 진행한다.

이번 캠페인은 경제적 사정으로 인해 기본적인 위생용품을 구입하기 어려운 청소년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을 제공하며 사회적 나눔 가치를 실현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
로비 내에 기부 모금함을 설치해 투숙객과 방문객 누구나 쉽게 참여할 수 있도록 운영 중이다. 이번 캠페인은 2025년 연말까지 이어지며, 모금액은 8월과 12월 두 차례에 걸쳐 전달될 예정이다.

모금된 기부금은 생리대 지원뿐만 아니라 성교육, 위생시설 보수 등 다양한 복지 사업에 사용된다. 이를 통해 복지 사각지대에 놓인 청소년들의 위생 환경을 개선하고, 건강한 성장을 지원한다는 계획이다.

호텔 더 보타닉 세운 명동 관계자는 “이번 캠페인은 호텔이 지역사회와 함께 성장하고 책임을 다하기 위한 ESG 실천 활동의 일환이다”며 “앞으로도 호텔이 가진 공간적·사회적 자원을 활용해 지속가능한 사회공헌 활동을 확대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글로벌에픽 유병철 CP / ybc@globalepi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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