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오세현 시장은 인사말을 통해 "아산 시청에 관심과 또 격려 응원을 해주셔서 항상 감사하게 생각한다",며, "지난 4월 2일 재선 이후 인수위 없이 곧바로 시정을 하다 보니 정말 정신없이 달려온 것 같다"라며 소회를 밝혔다.
덧붙여, "또 앞으로 남은 1년 동안 처음에 가졌던 마음을 가지고 시정에 더 매진 하겠다"고 말했다.
[글로벌에픽 오경희 CP / oughkh@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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