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런업컴퍼니 측은 1일 “남규희는 데뷔 이후 꾸준히 작품 활동을 이어오며 안정된 연기력을 보여준 배우로, 대중들의 이목을 사로잡는 신선한 비주얼과 매력을 가지고 있다. 무한한 가능성을 지닌 배우이기에 앞으로도 여러 방면에서 활약을 이어갈 수 있도록 전폭적인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라고 밝혔다.
남규희는 2020년 드라마 ‘연애혁명’으로 데뷔한 이후 ‘이벤트를 확인하세요’, ‘우리들의 블루스’, ‘히어로는 아닙니다만’ 등 여러 작품에서 존재감을 드러내며 떠오르는 신예로 입지를 다졌다. 최근에는 드라마 ‘나미브’에 출연해 섬세한 감정 연기와 처연한 눈빛으로 깊은 여운을 남기기도 했다.
이러한 남규희의 활약은 2025년에도 계속된다.
오는 4일 첫 방송 예정인 MBC ‘바니와 오빠들’을 시작으로, KBS2 드라마 ‘24시 헬스클럽’, ‘S라인’ 총 3편의 방송을 앞두고 있는 것.
각 작품마다 색다른 연기 변신을 선보일 예정인 만큼 2025년 보여줄 활약에 더욱 기대가 모이는 바이다.
[글로벌에픽 유병철 기자 personchosen@hanmail.net / ybc@globalepi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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