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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놈은 흑염룡’ 김우겸 종영 소감 “자유롭게 연기할 수 있어 감사했던 작품”

2025-03-26 08:10:00

‘그놈은 흑염룡’ 김우겸 종영 소감 “자유롭게 연기할 수 있어 감사했던 작품”
‘그놈은 흑염룡’ 김우겸이 종영 소감을 전했다.

김우겸은 지난 24일 종영한 tvN 새 월화드라마 ‘그놈은 흑염룡’에서 용성백화점 기획팀 대리 양준수 역으로 변신, 현실 직장인 같은 호흡으로 시청자들에게 눈도장을 찍었다.

극 중 기획팀 대리로 완벽 변신한 김우겸은 어린 나이에 팀장이 된 수정(문가영 분)을 존경하며 많은 것을 배우고 싶어하는 후배의 모습을 표현하는가 하면, 기획팀 내의 분위기메이커로도 활약하며 극에 재미를 불어넣었다.

김우겸은 “굉장히 많이 긴장했던 현장이었는데, 자유롭게 연기할 수 있도록 해주셔서 감사함이 많이 남는다. 양준수로서 존경할 만한 상사들을 많이 만날 수 있어 행복했다”고 종영 소감을 전했다.

이어 “이렇게 긴 호흡으로 함께한 드라마는 처음이었는데, 방영은 순식간에 지나간 것 같아 시원섭섭한 마음이다. 준수로 인사드릴 수 있어 기뻤고, 드라마를 사랑해 주시고 응원해 주신 시청자분들께 진심으로 감사하다는 인사를 전한다”고 애정 어린 소회를 덧붙였다.

앞서 영화 ‘뿔’을 시작으로 ‘세이레’, ‘한국이 싫어서’, 드라마 ‘멜로가 체질’, ‘LTNS’ 등 장르를 불문한 폭넓은 스펙트럼을 증명한 김우겸은 ‘그놈은 흑염룡’을 통해 자연스러운 캐릭터 소화력으로 그의 존재감을 입증했다.

이처럼 스크린과 브라운관을 오가며 다채로운 매력을 보여주고 있는 김우겸의 활약에 관심이 모인다.

[글로벌에픽 유병철 기자 personchosen@hanmail.net / ybc@globalepi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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