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각자의 개성 있는 음악 스타일로 수많은 히트곡을 탄생시키며 대한민국 대중음악의 흐름을 이끌어온 세 아티스트가 함께하는 이번 콘서트는 관객들에게 특별한 감동과 추억을 선사할 예정이다.
이현우는 ‘헤어진 다음날’, ‘슬픔 속에 그댈 지워야만 해’, ‘꿈’ 등으로 부드러운 음색과 따뜻한 감성을 전해왔으며, 김현철은 ‘춘천 가는 기차’, ‘달의 몰락’, ‘왜 그래’ 등의 곡으로 세련된 사운드와 청량한 감성으로 한국 시티팝의 선두주자로 평가받고 있다. 윤상은 ‘이별의 그늘’, ‘가려진 시간 사이로’, ‘이별 없던 세상’ 등을 통해 보여준 감각적인 사운드와 서정적인 멜로디로 한국 음악의 새로운 흐름을 개척한 혁신가로 재조명 되고 있다.
’Breeze of Memory‘ 콘서트에서는 각자의 대표곡을 감상할 수 있는 솔로 무대는 물론, 이번 공연을 위해 특별히 준비된 콜라보레이션 무대도 선보일 예정이다.
세 아티스트의 다양한 음악적 색깔이 조화를 이루며, 각자의 개성이 돋보이면서도 어우러지는 순간을 통해 관객들에게 새로운 감동을 전할 것이다.
섬세하면서도 순수한 음악적 스타일을 가진 윤상, 대담하고 직선적인 음악적 열정을 지닌 김현철, 그리고 이해심과 포용력으로 균형을 이루는 이현우가 함께하는 이번 공연은 단순한 히트곡 무대를 넘어 음악적 교감과 감성의 깊이를 나누는 시간이 될 것이다.
한편, 세 명의 거장이 함께하는 특별한 첫 번째 콘서트 ‘Breeze of Memory’ 서울 공연은 19일 오후 7시에 인터파크 티켓을 통해 예매가 시작된다.
[글로벌에픽 유병철 기자 personchosen@hanmail.net / ybc@globalepi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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