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누구나 돌봄’ 사업은 기존 돌봄 서비스의 공백을 보완하기 위해 2024년부터 시행된 사업으로 2025년에도 해당 사업을 이어 나갈 예정이다. 이 사업은 돌봄이 필요한 이천시민을 대상으로 하며, ▲생활 돌봄(신체/가사 활동 지원) ▲동행 돌봄(병원/생활업무 동행) ▲주거 안전(부분 수리 및 대청소, 방역) ▲식사 지원(일반식, 환자식 제공) ▲일시보호(시설 내 수발 지원) ▲재활 돌봄(운동 재활) ▲심리상담(우울, 강박 등 지원)의 7대 서비스를 제공한다.
이번 업무 협약을 통해 이천시와 서비스 제공기관은 돌봄 사각지대에서 발생하는 돌봄 공백을 해소하고 더욱 체계적인 돌봄 서비스를 제공할 계획이다.
협약식에는 16개 서비스 제공기관인 ▲가은복지센터 ▲가촌사회적협동조합 ▲가호방문요양재가복지센터 ▲다사랑양로원 ▲다사랑의료기협동조합 ▲라임심리상담센터 ▲라파심리상담센터 ▲마음쉼터심리상담센터 ▲박기령심리상담센터 ▲사단법인 행복투게더 ▲유니팝미술&마인드 ▲이천시장애인자립생활센터 ▲이천지역자활센터(오레시피) ▲참빛노인복지센터 ▲㈜더깨끗한세상 ▲㈜여주시주거복지센터가 참여했다.
김경희 이천시장은 “우리 이천시는 시민의 삶의 질 향상과 안전을 최우선으로 생각하고 있으며, 민관이 협력하여 돌봄의 사각지대를 없애고 보다 효율적인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도록 계속해서 노력하겠다”라고 밝혔다.
[글로벌에픽 이정훈 CP / smedail@daum.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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