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호텔 측은 “해외 고객 방문이 증가함에 따라 더욱 편리하고 안전한 이동을 돕기 위해 마련된 서비스다”고 밝혔다.
셔틀버스는 한강진역과 명동역을 오가며 오전 8시부터 오후 6시까지 운영된다. 보다 원활한 운행을 위해 오후 1시부터 2시까지는 정비 시간을 갖는다, 탑승은 별도의 예약 없이 선착순으로 진행되며, 시내 교통 상황에 따라 운행 시간이 변동될 수 있다.
[글로벌에픽 유병철 기자 personchosen@hanmail.net / ybc@globalepic.co.kr]
<저작권자 ©GLOBALEPIC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