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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관광개발, 오슬로 직항 전세기로 떠나는 북유럽 4개국 패키지 출시

2025-02-17 11:00:00

롯데관광개발, 오슬로 직항 전세기로 떠나는 북유럽 4개국 패키지 출시
롯데관광개발은 북유럽 4개국을 여행하는 특별 전세기 상품을 출시했다.

이번 상품은 7박 9일 일정으로 오는 7월 6일부터 9월 7일까지 10회에 걸쳐 매주 일요일에 출발한다. 대한항공 직항 전세기를 이용하면 오슬로에 약 14시간 만에 도착한다.

여행 중 크루즈에서의 2박으로 크루즈 여행까지 함께 경험해 볼 수 있다. 노르웨이 오슬로-덴마크 코펜하겐 구간과 핀란드 헬싱키-스웨덴 스톡홀롬 이동 시 초호화 크루즈를 탑승한다. 기본 객실보다 업그레이드된 바다 전망 객실은 물론 발트해를 바라보며 4번의 선상 뷔페식도 즐길 수 있다.

이번 여행에서는 북유럽 여행의 하이라이트인 3대 피오르(게이랑에르, 송네피오르, 노드피오르)를 모두 만나볼 수 있다. 게이랑에르 유람선, 플리달스쥬베 전망대, 로엔 스카이리프트가 포함돼 다양한 각도에서 빙하와 바다가 만들어낸 절경인 피오르를 감상할 수 있게 했다.

호벤산 전망대에서는 프리미엄 레스토랑에서 파노라마 뷰를 바라보며 파인다이닝을 즐길 수 있는 식사 시간도 마련했다.

롯데관광개발 권기경 여행사업본부장은 “현재 오슬로까지 가는 직항이 없어 전세기 상품은 가장 빠르고 편하게 북유럽 여행을 즐길 수 있는 방법이다“며 “단순한 관광이 아닌 북유럽의 청정 자연과 함께 숨 쉬는 경험을 선사할 것이다”고 전했다.

한편, 롯데관광개발은 이번 패키지 출시를 맞아 항차별 선착순 30명을 대상으로 최대 50만 원을 할인하는 이벤트도 진행 중이다.

[글로벌에픽 유병철 CP / ybc@globalepi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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