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프리미엄 주류 기업 디아지오코리아가 2025년, 을사년 설날을 맞이하여 다양한 설 선물 세트를 한정 출시하고 할인 프로모션을 진행한다. 디아지오는 다양한 소비자의 취향을 반영하여 블렌디드 위스키, 싱글 몰트 위스키, 데킬라 등 다양한 제품으로 구성된 선물 세트를 준비했다.
먼저, 2025 대한민국 퍼스트브랜드 대상을 수상한 블렌디드 스카치 위스키 브랜드 조니워커는 다양한 구성과 합리적인 가격으로 설 선물 세트를 선보인다. 올해는 ‘조니워커 블루’의 대표적인 한정판 제품인 ‘조니워커 블루 뱀띠 에디션’을 비롯해 ‘조니워커 그린’, ‘조니워커 골드 리저브’, 그리고 ‘조니워커 블론드’가 주요 라인업으로 구성됐다.
조니워커가 매년 선보이는 조니워커 블루 십이간지 에디션은 그해를 상징하는 동물과 예술적 영감이 결합된 특별한 디자인으로 희소성이 높은 제품이다. 2025년을 기념해 출시된 ‘조니워커 블루 뱀띠 에디션’은 기존의 조니워커 블루와 차별화되는 46도의 고도수로 만들어졌다. 이번 에디션에는 오랫동안 문을 닫았던 ‘유령’ 증류소에서 숙성된 희소한 원액들이 포함되어 있어 벨벳처럼 부드러운 질감과 깊은 풍미를 느낄 수 있다. 셀프 스탬프 세트가 함께 포함된 ‘조니워커 블루 뱀띠 에디션 750mL 세트’는 귀하고 뜻깊은 새해 선물로 소비자들에게 각광받고 있다.
‘조니워커 그린’은 스코틀랜드 최상의 몰트 양조장에서 15년 이상 숙성된 싱글 몰트를 선별해 만든 조니워커 유일의 블렌디드 몰트 위스키이다. ‘조니워커 그린 700mL 세트’는 조니워커 그린 특유의 숲과 해안을 떠올리게 하는 향의 완벽한 조화, 신선한 과일의 깊은 풍미를 온전히 즐길 수 있는 있는 노징 글라스가 포함되어 있어 조니워커 그린이 선사하는 특별한 경험을 만끽하고자 하는 소비자들에게 매력적인 선물이 될 것이다.
‘조니워커 골드 리저브’는 새해를 축하하는 자리에 어울리는 프리미엄 위스키로, 190년의 역사를 자랑하는 조니워커 마스터 블렌더의 전통이 살아 숨 쉬는 제품이다. ‘조니워커 골드 리저브’는 풍부한 과일 향과 달콤한 벌꿀 향이 조화를 이루는 풍미를 자랑하며, 특히 차갑게 얼렸을 때 그 달콤한 풍미가 극대화된다. ‘조니워커 골드 리저브 750mL 세트’는 언더락 잔과 함께 구성되어 있다.
‘조니워커 블론드’는 믹솔로지(Mixology) 트렌드를 반영해 탄생한 제품으로, 아메리칸 오크 캐스크에서 숙성되어 달콤한 바닐라와 과일 풍미가 특징이다. 이번 ‘조니워커 블론드 700mL 세트’는 전용 저그 잔과 머들러가 포함되어 있어 칵테일과 하이볼 등으로 트렌디하게 위스키를 즐기고자 하는 MZ세대에게 최적의 선물이 될 것이다.
이 외에도 ‘조니워커 블루’, ‘조니워커 18년’, ‘조니워커 블랙’ 등 다양한 제품별 선물 세트 구성도 선보인다.
싱글 몰트 위스키의 개성적인 풍미를 가족과 친구들과 함께 즐기고 싶은 소비자를 위한 패키지도 준비했다. 호불호 없이 모두가 함께 즐길 수 있는 제품을 원한다면 ‘싱글톤 15년’을 추천한다. ‘싱글톤 15년’은 75시간의 발효와 두 번의 느린 증류 과정을 거쳐 부드럽고 균형 잡힌 풍미와 은은한 과일 향이 매력적이다. 이번 ‘싱글톤 15년’ 설 선물 세트는 ‘파사바체 온더락 잔’이 포함되어 프리미엄 감성과 실용성을 모두 갖췄다.
기억에 남을 강렬한 순간을 만들고 싶다면 ‘탈리스커 10년’이 적합하다. ‘바다가 만든 위스키’로 불리는 탈리스커는 거친 바다 앞에서 양조되어 입안 가득 퍼지는 소금기 넘치는 바다 향, 강렬한 훈연향과 후추향으로 잊을 수 없는 한 모금을 선사한다. ‘탈리스커 10년’은 우드 케이스에 담아 멋스러움을 더한 ‘탈리스커 우드 패키지’와 피트 위스키의 풍미를 한층 깊게 즐길 수 있는 ‘탈리스커 피펫 패키지’ 등 2종이 출시된다.
마지막으로, 열정으로 가득한 한 해를 기원하는 멕시코의 에너지가 담긴 ‘돈 훌리오 블랑코 패키지’도 준비했다. 돈 훌리오에서 명절 세트로는 처음 선보이는 이번 패키지에는 숙성을 거치지 않아 순수한 아가베의 특성을 가장 잘 느낄 수 있는 ‘돈 훌리오 블랑코’와 멕시코의 멋을 살린 도자기 미니잔 2개가 포함되어 있다.
김도연 디아지오 카테고리 전략 총괄은 “2025년 설을 맞이해 소중한 사람들에게 특별한 경험을 선사할 수 있는 이번 설 선물 세트를 준비했다”며, “다양한 취향을 고려한 설 선물로 소중한 사람들에게 감사의 마음과 새해의 약속을 전달하고, 함께 따뜻함을 나누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디아지오가 선보이는 ‘설 선물 세트’는 3만원대에서 30만원대까지 폭넓은 가격으로 구성되어 가성비 선물부터 특별한 의미를 담은 럭셔리한 선물까지 다양하게 활용할 수 있다. 매해 품절 대란을 일으키는 ‘조니워커 블루 십이간지 (뱀띠) 에디션’을 비롯한 디아지오의 설 선물 세트는 설 기간에만 특별한 가격으로 만날 수 있으며 전국 대형 마트와 편의점, 스마트오더에서 구매 가능하다.


[안재후 글로벌에픽 기자/anjaehoo@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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