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보이즈는 최근 세계 4대 패션쇼 파리 패션위크 참석부터 글로벌 패션 브랜드 엠버서더로 뉴욕 브로드웨이 메인 전광판을 장악하는 등 패션계에서 뚜렷한 존재감을 이어오고 있다.
뉴와 주연은 지난달 30일 파리에서 열린 글로벌 럭셔리 브랜드의 파리 패션위크에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뉴는 사카이(Sacai) 2025 봄/여름 컬렉션의 러브콜을 받아 행사에 참석, 과감한 퍼플 컬러의 착장을 완벽히 소화해내는 트렌드세터의 면모로 스포트라이트를 한 몸에 받았다.
또 현장을 찾은 취재진과 팬들의 열띤 환호에 여유 있는 미소로 화답하는 등 다정한 센스가 파리를 매료시켰다.
주연 역시 발렌시아가(Balenciaga) 2025 여름 컬렉션에 공식 초청받았다. 국내 유일 아티스트로 벌써 4번째 발렌시아가 공식행사에 참석한 주연은 CEO 세드릭 샤비트(Cédric Charbit)와 반갑게 포옹하고, 아트 디렉터 뎀나(Demna)와 착장과 관련한 깊은 대화를 나누는 등 쇼를 진심으로 즐기는 모습으로 시선을 끌었다.
그 가운데, 룩 포인트 아이템으로 사용했던 꽃을 현장을 찾은 팬들에 일일이 나눠주며 현지어로 인사를 건네는 낭만 있는 애티튜드가 큰 호응을 얻었다.
글로벌 패션 브랜드 아미리(AMIRI) 엠버서더로 전 세계적인 영향력을 이어오고 있는 선우의 행보도 이목을 끈다.
한편, 최근 세 번째 월드투어 '더보이즈 월드 투어 : 제너레이션 Ⅱ(THE BOYZ WORLD TOUR : ZENERATION II)'를 통해 미주, 아시아, 유럽 등 총 15개 도시의 팬들을 만나며 '글로벌 대세' 존재감을 입증한 더보이즈는 오는 10월 말 컴백을 확정짓고 팬들을 만난다.
유병철 글로벌에픽 기자 e ybc@globalepic.co.kr/personchosen@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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