멕시카나는 “영화 ‘고지전’, ‘건축학개론’, ‘박열’, 드라마 ‘시그널’, ‘모범택시’ 등 다양한 장르 속 폭넓은 매력을 소유한 이제훈이 다채로운 소스로 메뉴를 확장해 나가는 브랜드 이미지와 부합해 모델로 선정하게 됐다”라고 설명했다.
앞으로 이제훈은 멕시카나의 브랜드 모델로서 공식 SNS, 유튜브 등 온라인 채널뿐만 아니라 오프라인을 통해 멕시카나가 가진 다양성을 적극 홍보해나갈 계획이다. 오는 6일에 온에어 되는 브랜드 광고 역시 멕시카나의 다양한 소스의 매력을 강조한 콘셉트로 제작됐다.
멕시카나 관계자는 “제작지원과 프로모션 등 다양한 마케팅 활동을 전개할 예정”이라며 “신메뉴 개발과 제품 품질, 매장 관리에 소홀함이 없도록 할 것”이라고 전했다.
이성수 글로벌에픽 기자 epic@globalepi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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