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당 제품은 살구향을 중심으로 오렌지, 피치 등의 과일향이 나는 것이 특징이다.
특히, 시어버터 20% 포뮬러에 비타민 A가 첨가된 살구씨 오일을 통해 보습은 물론, 보다 건강하고 탄력 있는 손을 만들어준다.
록시땅 재단은 개발도상국 어린이들의 비타민 A 결핍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지난 2017년부터 유니세프와 파트너십을 통해 솔리데리티 제품을 출시하고 수익금 전액을 유니세프에 기부해 오고 있으며 이번 제품의 판매를 통해 수익금 전액을 유니세프의 비타민 A 보충 프로그램에 기부한다고 전했다.
이성수 글로벌에픽 기자 epic@globalepi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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