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이료쿠는 의류 유통·판매 업체들에게 관련 데이터를 조합해 11월 내 포항을 거점으로 의류를 수입하여 유통을 시작할 예정이다.
자이료쿠는 의류 도소매 및 상품중개업을 하는 회사로 새로운 의류 시장을 조성하고 편리한 의류 수급을 하기 위해 포항 영일만항을 거점으로 의류를 유통한다.
현재 진행 중인 캄보디아 의류공장을 선정 후 시아누크빌 항구에서 출항 후 부산항에서 1차 입항하여 창원 부산 울산 등 경남권에서 1차 의류 출고, 포항 영일만항에서 2차 입항 후 대구 경북권에서 2차 의류 출고를 진행한다고 밝혔다.
자이료쿠 손원진 대표는 “이제 경상권 지역에서도 의류 판매 업체들이 편리하게 의류 수급을 할 수 있도록 만들겠다"며 "새로운 의류 시장을 열어 품질 좋은 의류들을 사업자들과 소비자들이 만족할 만한 가격에 제공할 것"이라고 전했다.
이수환 글로벌에픽 기자 epic@globalepi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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