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사연의 주인공 A씨는 “로또리치로부터 전달받은 번호가 있었는데 추첨일 당일 오후 7시 45분까지 구매하지 않은 상태여서 인터넷으로 구매하려고 했다”며 “핸드폰으로 구매하려고 했는데 컴퓨터로만 가능해서 결국 구매하지 못했다”라고 전했다.
이어 “로또를 구매하지 못해 찝찝했지만 설마 내가 될까라는 생각으로 TV를 보고 있었는데 1등 당첨 소식을 전하는 전화를 받았다”며 “너무 억울해서 잠도 안오고 미쳐버릴 것만 같다”고 전해 많은 이들의 안타까움을 샀다.
A씨는 “아직도 믿기지가 않고 너무 후회스럽다”며 “혹시나 또 1등 번호를 받지 않을까 미련이 남는다”고 전했다.
끝으로 “여러분들은 이런 일이 없기를 바란다”며 “답답한 마음에 하소연을 한다”라고 후기를 마무리 했다.
자세한 후기는 로또리치 홈페이지와 스마트폰 무료 앱을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나영선 글로벌에픽 기자 epic@globalepi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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