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소기업연구원(중기연)은 이런 내용의 ‘KOSBI 중소기업 동향 2021년 3월호’에 발표했으며 자영업자의 경우 ‘나 홀로 사장님’ 수가 늘어나고 있다고 밝혔다.
매장으로 방문하는 소비자들이 줄어들며 자연스레 프렌차이즈 시장은 ‘배달’ 중심으로 흘러가는 모습이다. 배달이 강세를 보이며 프렌차이즈 창업도 배달이 가능한 업종들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전문가들은 배달 아이템 선정 시 음식의 경쟁력을 갖출 수 있는 맛, 메뉴 구성, 신뢰할 만한 본사 선정이 중요하다고 말한다.
프랭크버거 브랜드는 일반적인 패스트푸드 햄버거가 아닌 순소고기 100% 패티로 만든 수제버거로 가격까지 3,900원으로 저렴하게 출시하였다.
프랭크버거 관계자는 “손쉽게 조리하여 배달할 수 있는 메뉴 특성이 코로나에도 가맹점주분들이 바쁠 수 있는 경쟁력이 됐다. 이런 경쟁력들이 입소문을 타며 론칭 1년이 조금 지난 3월 전국 팔도에 가맹점이 생겼다”고 말했다.
이어 “대한소비자협의회가 주최하고 한국소비자평가가 주관하는 ‘2021 KCA 프랜차이즈 어워즈에서 올해의 프랜차이즈를 수상하며 2021년에도 많은 관심과 사랑을 받고 있는 만큼 더욱 가맹점주분들에게 힘이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덧붙였다.
4월에도 제주 삼화점, 전남 영광점, 고양 향동점이 오픈될 예정이며 계약이 빠르게 마감되고 있다. 프랭크버거에 대한 자세한 문의는 홈페이지 또는 대표전화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나영선 글로벌에픽 기자 epic@globalepi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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