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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류 콘텐츠 이끄는 숭실사이버대 연예예술경영학과, 실무자의 창의·융합 교육 제공

2021-02-09 10:00:29

한류 콘텐츠 이끄는 숭실사이버대 연예예술경영학과, 실무자의 창의·융합 교육 제공이미지 확대보기
[글로벌에듀 나영선 기자] ‘바이러스가 바꾸게 될 경제’라는 의미의 ‘브이노믹스’(V-nomics)라는 신조어가 올해 트렌드 중 하나로 꼽히며 소셜플랫폼 내의 소통 문화가 대중화되고 있는 가운데, 더욱 다양해진 콘텐츠 IP 확장 방식으로 트랜스미디어스토리텔링, 장르의 다양화, 혼종화, 뉴트로 등 새로운 콘텐츠에 대한 재해석도 활발히 이뤄지는 추세이다.

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콘텐츠진흥원은 지난해 12월 ‘콘텐츠산업 2020년 결산과 2021년 전망’ 세미나를 통해 팬데믹(대유행) 속에서도 평정심을 유지하고, 현실을 직시하되 희망을 잃지 말자는 의미에서 ‘COWBOY HERO’를 2021년 산업 전망의 키워드로 지목했다.

이를 토대로 올해 콘텐츠산업 전망의 주된 키워드와 시사점을 찾아보면 급변하는 콘텐츠 경쟁력의 요구와 공공성 구현의 요구 속에 콘텐츠 산업들은 더 양극화될 것으로 예상된다. 이와 동시에 새로운 감각의 문화 소비자가 출현할 것이며 일반인이 콘텐츠 생산과 참여에 적극적으로 참여하여 콘텐츠 생태계가 형성되는 과정이 더욱 복잡성을 띨 것으로 전망된다.

특히 코로나 블루를 콘텐츠로 치유하려는 이들의 수가 늘어남에 따라 감성을 바탕으로 한 소위 ‘휴먼터치’를 내세운 콘텐츠가 인기를 끌 것으로 보이며 랜선콘서트나 K드라마와 같이 한류 콘텐츠와 온라인 동영상 서비스(OTT) 간의 협력도 활발히 이뤄질 것으로 예상된다.

숭실사이버대 연예예술경영학과(학과장 이정재)는 급변하는 글로벌 시장의 디지털 변화 속에서 카우보이와 같은 도전 정신을 품은 창의융합인재를 양성하기 위해 뮤직큐브, FNC엔터테인먼트, 언론사 연예부, 레인보우브릿지 등 다수의 엔터테인먼트 업계 기업대표가 강의에 참여하는 산업계 맞춤형 인력양성 교과과정과 실무 중심 교육과정을 제공하고 있다.

비즈니스와 예술, 기술 역량을 모두 갖춘 융·복합형 인력 양성을 목표로 하는 연예예술경영학과는 K-POP및 한류 3.0시대에 맞는 경영, 회계, IT, 법 등을 기초로 음악, 방송, 영화 공연 등 엔터테인먼트 산업분야와의 융합으로 산·한·정 협력 실무중심 역량을 확보하여 창의적 비즈니스 마인드를 지닌 전문인력을 양성하고 있다.

이정재 숭실사이버대 연예예술경영학과장은 “미래 먹거리를 책임질 콘텐츠 산업을 주도하는 창의융합인재를 양성하기 위해 유명 업계 기업대표들이 직접 진행하는 교육과정과 엔터테인먼트사, 정부, 산하기관 등 관련 분야 종사자들이 함께하는 미래지향적 산.학.정 커뮤니티를 운영하고 있다”며 “또한 연예기획사경영 특화과정, 뮤직비즈니스 특화과정, 공연기획자 특화과정으로 다양한 니즈를 비즈니스화 하는 역량을 갖춘 엔터테인먼트 산업분야 경영 전문가를 배출하고 있다”고 말했다.

숭실사이버대 연예예술경영학과는 오는 16일(화)까지 21학년도 1학기 신입생 및 편입생을 추가 모집한다. 원서접수는 연예예술경영학과를 포함한 23개 학과에서 실시되며 학교 입학지원센터 홈페이지와 모바일에서 접수를 받고 있다. 입학생들에게는 특화 프로그램으로 재학 중 전 학과 과목 자유수강, 졸업 후 전공과목 평생무료수강이 가능하다.

나영선 글로벌에듀 기자 epic@globalepi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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