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페리굿은 그중에서도 다양한 콘텐츠의 카테고리를 꾸준히 개발함으로써 많은 교육기관에서의 관심을 불러일으켰다. ㈜페리굿에서 개발한 재난안전, 산업안전, 교통안전, 장애체험 등의 콘텐츠의 도입으로 보다 실감나는 체험이 가능해졌으며 대학교 수업에 맞는 ‘맞춤형 콘텐츠’ 의 개발로 실습 위주의 교육을 대체하곤 하였다.
VR 교육은 단순히 가상의 공간에서의 교육을 한다는것에 의미가 있는 것이 아니라 기존 우리 사회에서의 어떤 교육적인 한계들을 극복시키는 유일한 수단으로 자리잡았으며 이미 선택이 아닌 필수 교육체계로 녹아들고 있다.
대학교 교육관계자들은 “코로나19의 장기화로 인하여 외부에서의 실습교육이 대부분 제한되었으며 이로 인하여 비대면 수업이 강화되고 있기 때문에 VR 교육시스템을 도입하고자 하는 니즈가 더욱 높아졌다”고 말했다.
이에 ㈜페리굿은 “IT기술은 우리가 인지하지 못하는 순간에도 빠르게 진화하고 발전하고 있다. VR의 교육시장은 앞으로도 더욱 기대해볼 수 있으며 시대의 흐름에 발빠르게 움직일 수 있는 기업이 되겠다며 관심을 갖고 지켜봐줬으면 좋겠다.”고 전했다.
나영선 글로벌에듀 기자 epic@globalepi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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