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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적 시차 줄여 면역력UP..좁쌀 화농성 여드름흉터 착색 흔적 케어 ‘시카화장품, 연고’

2020-06-01 15:00:00

사회적 시차 줄여 면역력UP..좁쌀 화농성 여드름흉터 착색 흔적 케어 ‘시카화장품, 연고’이미지 확대보기
[키즈TV뉴스 나영선 기자] 도시 거주자의 절반 정도가 실제 시계와 각자의 생체 시계가 일치하지 않는 '사회적 시차 부적응' 현상을 겪고 있다. 이는 결국 만성 피로로 이어지고 있다는 연구 결과가 나와 화제다. 독일 루드비히 막시밀리안스대학 연구팀이 독일과 오스트리아 도시 지역에 사는 4만여 명을 조사한 결과 대상자들은 직장이나 학교에서 기준으로 삼는 시간 체계와 개인의 생체 시계 사이에 적어도 2시간의 편차를 보였다.

생체시계는 밝은 태양빛을 기준으로 작동하는데 태양광보다 광량이 훨씬 적은 실내에서 주로 생활하다보니 생체 시계가 제대로 작동되지 않은 것이다. 사회적 시차는 생체 시계의 수면 시간과 사회적으로 바람직하다고 요구되는 수면시간의 불일치를 장거리 항공 여행에 빗대어 부르는 말이다.

한국인은 수면 시간이 짧고 깊게 잠들지도 못한다. 한 조사에 따르면 한국인의 주중 수면시간은 6.5시간(전체 평균 6.8시간)에 불과하고 자신의 수면에 만족하는 비율은 40%(전체 평균 49%)로 나타났다.

부족한 수면과 더불어 면역 기능을 약화하는 것은 불규칙한 생활이다. 주중에는 일찍 일어나다가 주말에 몰아서 오래 자는 습관으로 몸에서 사회적 시차가 나타나 마치 당일치기로 해외여행 다녀온 것처럼 몸에 무리가 갈 수 있다. 마스크 착용이나 손씻기처럼 건강을 지키는 습관과 함께 수면 규칙을 잘 따르는 것이 중요하다. 우선 잠자리에서는 통제할 수 없는 일에 대해 지나친 걱정을 하지 말고 곧바로 잠들도록 한다.

얼굴에 뾰루지나 좁쌀 화농성 여드름, 피부 트러블이 있다면 자면서 긁기 쉬워 깊게 잠들기 어렵다. 여드름은 부위별 원인이 다양하고 재발이 잦아 단기간에 없애는 법보다 꾸준한 관리법이 필수다. 민감성 화장품 브랜드 티에스의 'TS 센텔라스카 연고'는 피부 트러블을 케어하는 병풀에서 추출한 유효 성분을 물과 열없이 파우더 타입으로 추출해 남자, 여자 모두 쓰는 인생템으로 꼽힌다.

호랑이풀로 알려진 병풀은 피부 트러블이나 여드름 흉터 연고나 크림에 쓰는 성분이다. 'TS 센텔라스카 연고'는 아시아티카와 마데카식애씨드, 아시아틱애씨드를 고농축으로 담았으며 가벼운 제형으로 메이크업 제품을 올려도 밀리지 않는 시카크림이다. 하루 1~2회 면봉이나 손가락으로 얇게 펴 바르거나 기초 마지막 단계에서 발라 여드름 패치 대용으로 쓰기 좋다. 얼굴뿐 아니라 몸의 트러블 흔적 케어까지 도우며 붉은기나 상처에 연고처럼 쓰면 된다.

이외에도 피부 재생 크림이나 흔적 크림, 청소년 여드름 화장품을 약국과 드럭스토어에서 볼 수 있는데 추천 순위를 참고하되 센텔라아시아티카 등 유효 성분이 있는지 확인하는 것이 중요하다. 전문가들은 "재발이 잦아 여드름 흉터 없애기 어려운 만큼 색소침착과 자국이 남지 않도록 피부 트러블 연고를 꾸준히 바르기를 권한다"고 전했다.

나영선 키즈TV뉴스 기자 news@kidstv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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