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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지애니메이션-콴엔터테인먼트, 키즈 콘텐츠 MOU 체결…"지속적인 홍보사업 이어나갈 것"

2020-04-27 17:20:00

삼지애니메이션-콴엔터테인먼트, 키즈 콘텐츠 MOU 체결…"지속적인 홍보사업 이어나갈 것"이미지 확대보기
[키즈TV뉴스 나영선 기자] ‘미니특공대’, ‘레이디버그’의 제작사 삼지애니메이션(대표 김수훈)은 27일 ‘하하’, ‘별’ 등이 소속된 콴엔터테인먼트(대표 장형철)와 키즈 콘텐츠 공동사업에 대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삼지애니메이션은 미디어 시장을 선도하는 콘텐츠 그룹으로 현재 유튜브 채널 총 구독자수 약 1,600만명, 총 조회수 약 81억뷰, 골드버튼 4개, 실버버튼 13개를 보유하고 있다. 해당업체는 전문적인 노하우를 바탕으로 해당 프로젝트를 성공시키고, MD상품 기획 및 유통까지 사업을 확대할 계획이다.

콴엔터테인먼트는 음반, 콘텐츠, 매니지먼트 등 다양한 분야의 사업을 진행중인 종합 콘텐츠 회사다. 여러 경험을 바탕으로 자사만의 색깔이 담긴 새로운 포맷의 키즈 콘텐츠를 기획하고 지속적인 홍보사업을 이어나갈 예정이다.

또한 아티스트 ‘하하’가 중국, 동남아시아 시장에서 큰 인기를 얻고 있는 만큼, 해당 시장을 필두로 글로벌 콘텐츠로 확산을 위한 마케팅 전략도 함께 추진할 계획이다.

이번 협약을 통해 양사는 키즈 콘텐츠 전문가들로 이뤄진 제작팀을 구성해 어린이들이 쉽게 즐길 수 있는 콘텐츠를 제작하고, 기획-제작-배급-머천다이징-유통-마케팅까지 체계적인 OSMU 시스템을 구축하고 운영해 나갈 방침이다.

나영선 키즈TV뉴스 기자 news@kidstv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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